"사람을 해친 인간이, 훗날 그 상대의 시신과 마주 했을 때 완전히 아무렇지도 않은 척하기는 어렵지. 반드시 어떠한 변화가 나타날 거야." - P175

잠입 수사 - P177

"잠입 수사 건이 잘 해결돼서 다행이로군. 이걸로 자네도 고구레 경감에게 면이 서겠어." - P180

삼촌은 비밀이 많은 사람이다. - P182

이모인 미키코 - P182

다케시의 말대로 심부전은 마법의 단어였다. - P184

겐타가 말한 약혼자‘ 라는 말이 묘하게 귓가에 남아 있었다. - P186

보낸 사람의 이름도 눈에 익었다. - P186

도코노마 - P187

몽블랑 만년필 - P196

에이치의 돋보기안경 - P196

《달려라 메로스》문고본 - P198

장소는 접수처. - P202

추가 촬영 - P203

경부혈관 압박에 의한 심정지. - P204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최대한 사람들이 접촉하지 않도록 배려했기 때문 - P205

경야부루마이 (경야가 끝난 뒤, 조문객들을 별실로 안내해 식사를 대접하는 것) - P205

"통계학에 기초한 추측이라고 해." - P208

새로운 방식으로 치러지는 경야와 장례식에서는 철저한 방역 대책을 세우고 조문객을 맞이했다. - P211

통통한 누마카와는 음식점을 경영한다고 - P214

대조적으로 갸름한 얼굴에 안경을 쓴 마키하라는 지방 은행에서 근무한다고 - P214

유력한 용의자 - P216

모모코의 남편
이케나가 료스케 - P217

마에다 - P222

도쿄 킹덤 호텔 - P225

넥타이핀처럼 생긴 초소형 카메라를 넥타이에 달아놓은 걸 - P227

이번 사건이 면식범에 의한 범행이라면, 범인의 이름이 스마트폰에 남아 있을 가능성이 커. - P231

스기시타 - P233

도쿄에서 IT기업을 경영 - P233

전 동료 교사 - P234

마을 주민회 회장 - P234

이발소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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