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해친 인간이, 훗날 그 상대의 시신과 마주 했을 때 완전히 아무렇지도 않은 척하기는 어렵지. 반드시 어떠한 변화가 나타날 거야." - P175
"잠입 수사 건이 잘 해결돼서 다행이로군. 이걸로 자네도 고구레 경감에게 면이 서겠어." - P180
다케시의 말대로 심부전은 마법의 단어였다. - P184
겐타가 말한 약혼자‘ 라는 말이 묘하게 귓가에 남아 있었다. - P186
보낸 사람의 이름도 눈에 익었다. - P186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최대한 사람들이 접촉하지 않도록 배려했기 때문 - P205
경야부루마이 (경야가 끝난 뒤, 조문객들을 별실로 안내해 식사를 대접하는 것) - P205
"통계학에 기초한 추측이라고 해." - P208
새로운 방식으로 치러지는 경야와 장례식에서는 철저한 방역 대책을 세우고 조문객을 맞이했다. - P211
통통한 누마카와는 음식점을 경영한다고 - P214
대조적으로 갸름한 얼굴에 안경을 쓴 마키하라는 지방 은행에서 근무한다고 - P214
넥타이핀처럼 생긴 초소형 카메라를 넥타이에 달아놓은 걸 - P227
이번 사건이 면식범에 의한 범행이라면, 범인의 이름이 스마트폰에 남아 있을 가능성이 커. - P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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