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의 정체모를 박력 - P128

"그럼 범인이 빈집에 침입하려 했던 것도 아버지를 죽이기 위해서였다는 거예요?" - P131

그러면서 머리 한구석으로는 오열이라는 게 바로 이런 건가, 하고 상황을 냉정하게 바라보는 또 다른 자신의 존재를 느꼈다. - P136

하라구치 고헤이 - P137

할아버지 대부터 관광객들에게 지역 특산주를 시음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설치한 것 - P138

만년주장 - P139

가가미호마레 - P139

만년주장‘은 이 지역에 하나밖에 없는 양조장 - P139

"베이스는 가가미호마레 지만, 양조용 알코올의 비율에 미묘하게 변화를 준 모양입니다. 다음에 저희 집에서 판매할 예정인 오리지널 한정 상품이죠." - P141

왠지 마음에 걸려서 월요일 아침에 배달 겸 들여다보러 갔지. - P143

홍보 - P146

"이 술 상품명을 생각하다, ‘환라비‘를 넣을 수 없을까 생각이 들어서." - P148

‘오리지널 스페셜 양조주 레이몬지 아즈마‘ - P148

물론 라벨에는 전투복 차림의 아즈마의컬러 일러스트도 넣고 - P148

무엇보다 상대는 자존심 센 여자 예술가니까. - P149

작가는 구기미야 - P149

고고노에 리리카 - P149

고고리카 - P149

호우쓰 - P150

도쿄에 본사를 둔 유명 광고 대행사 - P150

환라비 관련 업무 담당 - P150

가시와기 건설의 부사장 - P152

가시와기 고다이 - P152

"이 이야기만 들으면 볼일이 있는 건 형님이지 하라구치가 아니야. 무슨 술을 사면 좋을지 물어봐서, 그 대답을 하려고했던 거면 연락 달라고 부재중 메시지를 남겨 두면 그만이지.
몇 번이나 다시 걸 필요가 없어." - P155

다케시의 꾐에 전부 하라구치 스스로 고백한 것 - P157

《환뇌 라비린스》 - P159

구기미야 가쓰키의 첫 연재작이자, 현 시점에서는 대표작 - P159

이야기는 SF이자 모험담이었고, 미스터리이기도 했다. - P159

레이몬지 아즈마는 에베레스트를 비롯해 전 세계에서 이름난 고산들을 홀로 등정한 모험가 - P159

세계 유수의 천재 과학자들 역시 이 네트워크에 연결된 채 잠들어 있었다. - P160

스트레이십 - P160

‘라비린스‘라 불리는 가상 공간 - P160

과학자들의 아바타들은 그곳(라비린스)에서 생활하고 있었다.
- P160

라비린스는 전 세계의 전력 시스템을 장악하고 있었던 것 - P160

그레이트 코스모스 - P161

사지를 잃었어도 뇌에 팔다리를 움직이는 기능이 남아 있다면 가상 공간 속에서는 멀쩡한 몸으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다고 - P161

혹독한 임무지만 완수할 수 있는 사람은 당신밖에 없다고 만나미는 말했다. - P162

아즈마의 몸은 움직임을 최소화하고 뇌만 네트워크에 접속해야 했다. 곧 거대한 접속 장치가 아즈마의 집에 설치된다. - P162

35권이나 되잖아요. - P163

사인이 심부전이라 보도되면 자살이거나 사건에 말려들었거나, 둘 중하나야. 만일 어느 쪽도 아니라면 복상사지. 틀림없어. - P166

심부전이라는 건 마법의 단어거든. - P166

시바가키 - P167

미키코 이모 - P167

"삼촌은 아버지를 죽인 범인이 경야나 장례식에 올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요?" - P168

경야와 장례식을 통해 형님의 인간관계를 파악할 수는 있어. - P169

방명록이 귀중한 용의자 리스트가 되는 거지. - P169

온라인 장례식 - P171

드라이브스루 분향 - P172

분향도 방역 수칙을 지켜가며 하는데, 마지막 인사도 그 흐름을 따르는 게 안전하고 합리적이지. - P173

그리고 조문객이 고인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는 장면과 분향하는 모습은 모두 카메라에 담아 주고. - P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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