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멩이 갑자기 미친 올빼미처럼 울부짖기 시작했다. - P274
펠릭스가 철창살 앞으로 달려왔지만 한발 늦었다! 모두 가뒀다! 체포했다! - P277
내가 말했다. "사악한 집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P279
"너는 모든 걸 계산하고 있구나." - P283
"푹 자고 나면 세상이 훨씬 더 좋아 보일 것 같아요." - P287
자크 드미 감독의 〈쉘브르의 우산〉 복원판 - P291
두 딸이 있는 연상의 남자. 그런 남자의 사랑은 분산될 수밖에 없으니까. - P292
‘이 사람은 진실을 숨기는 사람이다. 그게 제일 먼저 떠올라. - P292
흑과 백으로 딱 나눌 수 있는 일은 세상에 없다. 회색인 일이 정말 많다. - P295
그래서 힘든 세상은 힘들지만 재미있다. - P295
정답이 없는 회색에서 살아가니까. - P295
정답은 없고, 더 많은 의문만 있으니까. - P295
엄마말처럼, 실망스럽거나 나쁜 일을 겪을 때에도 희망을 잃지 않아야한다. - P295
"같이 살던 애인이 떠난 건 슬퍼하지만, 이제 아이를 갖자는 사람이 없어져서 좋아하고 있어. 나도 아빠랑 다른 여자 사이에서 아이가 태어날 일이 없어진 건 좋아." - P297
아나이스의 엄마와 아빠는 장과 잔느 - P298
자기 모습이 이상하게 나와서 싫은 사진은 누구한테나 있어. 그런 사진을 다른 사람이 페이스북 같은 인터넷 공간에 올리는 건 좋지않은 행동이야. - P303
사람이 돈만 쫓으면 아주 나쁜 결과를 불러올 수 있다. - P305
프랑스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시사만화가, 라디오 칼럼니스트, 영화 감독, 애니메이션 제작자이다.
마음을 읽는 아이, 오로르의 눈으로 보는 다름과 두려움에 대한 유쾌한 통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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