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쟁이 아줌마같은 더글라스 케네디 작가가 이번에는 동화같은 그림책을 들고 왔다~ 자폐증 때문에 말을 못하고 태블릿에 말을 글로 써서 대화를 나누는 소녀 오로르^^타인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특별한 능력으로 형사가 되어 활약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