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우가 도련님 사건의 진범일 수 있다고 했습니다." - P312

증거는 없지만 이미 심증은 충분했다. - P312

변호사를 교체하겠다고 했을 때의 불손한 행동 - P312

최우식을 처리하기 위해 사람을 빌려달라고 애걸하던 모습 - P312

무엇보다도 그의 주변에서 계속해서 이어지는 살인의 도미노. - P312

박상우의 집 앞에서 일어난 한민수의죽음
- P313

한민수의 죽음에 휘말린 병호 - P313

병호의 변호를 맡은 박상우 - P313

박상우의 아내 정재, 그 외도의 대상인 이경준 - P313

경준의 카센터 직원인 임주영의 죽음 - P313

임주영의 죽음을 조사하던 최우식 - P313

최우식을 죽여달라고 찾아온 박상우 - P313

거미줄처럼 복잡하게 얽힌 실타래 속에서 상진은 실마리를 찾아내야 했다. - P313

서재 안을 감도는 은은한 원목가구의 향기가 마치 범접할수 없는 곳에 발을 들여놓았다는 기분이 들게 만들었다. - P314

함상진, 멀어져 가는 대권의 꿈, 돌파구는 없는가? - P316

경준은 소름이 쫙 돋는 것을 느꼈다. - P319

"박상우 씨가 사람을 죽였습니다." - P322

"그러지 마십시오. 협조까지는 바라지 않겠지만 방해는 곤란합니다." - P323

재는 울먹거리며 상우를 불렀지만 그는 대답하는 법을 잊은듯했다. - P329

자꾸만 미끄러지는 상처 가득한 재의 맨발이 지켜보는 이들의 마음을 더욱 애처롭게 만들 뿐이었다. - P330

볼을 타고 흐르는 눈물이 데일 것처럼 뜨거웠다. - P333

"이제 대답할게……. 당신이…… 나를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주기 때문이야….…." - P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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