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일이 일어나게끔 한 진짜 이유가 무엇인지 아는 것.  - P212

〈살인자로 하여금계속 말하도록 하라.〉 이것이 그의 원칙 중 하나야. - P212

무엇이 계속 에르퀼 푸아로를 생각하게 만드는가? 2층. 그건 2층에 있었어. - P212

〈우리가 무슨 말을 하는 건지 전혀 알지 못하거나 아니면 아주 빈틈 없이 연기를 하고 있어.〉 - P213

생전의 부인을 마지막으로 본 사람 - P216

옛날 방식을 고수하는 분이었고 현대적인 것, 현대적인 사고 방식이라면 질색을 하시는 분이었습니다. - P218

「예금 액수가 상당하며 은행이 그의 모든 투자를 관리하고있는데 상황이 양호하다고 하는군요.」 - P221

빠져나갈 수 없는 덫 - P222

공중에 떠다니는 하얀 유령처럼 - P226

「모든 게 기괴했어요. 줄곧 어떤 느낌이 떠나지 않았는데 어떻게 설명하는 게 불가능한 느낌이었어요. 무엇인가 공기중에 떠다니는 듯한, 어떤 위협 같은 것이었어요」 - P230

하녀인 제인 베레트 - P231

트렐로니 씨 - P232

「감정을 드러내지 않았을 뿐이지, 그렇다고 감정이 없는 건 아냐. 내면에 무언가 있어, 어떤 아주 격렬한 감정이. 그런데 그게 무엇인지 모르겠단 말이야……」 - P235

마지막으로 토머스 로이드가 들어왔다. 그는 울적한 표정에 굳은 자세로, 올빼미처럼 눈을 깜박이며 앉아 있었다. - P235

무죄로 풀려날 수 있다고 생각했다면, 그리고 거기서 무엇인가 얻을 수 있다고 계산했다면, 그는 자기 할머니 머리라도 내려칠 수 있는 유형의 인간이지. - P238

하지만 누가 보더라도 이 사건의 범인은 당신이었어요! 재판은 아무런 문제 없이 진행되었을 것이고, 배심원들이 당신에게 반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는 한 당신은 교수형에 처해졌을겁니다. - P239

「간밤에 당신이 노부인의 방에서 나가고 나서 트레실리안부인이 종을 당겨 하녀를 불렀답니다.」 - P240

시각은 열시 이십오분 - P241

「좋아요. 제 개인적인 추정으로는 열한시 근처입니다」 - P242

「그런데 말야, 아무래도 유산이 걸린 문제가 아닌 것 같아. 뒤틀린 사람, 그게 내가 찾는 범인일 게다.」 - P243

이들은 바텐더, 종업원, 승강기 안내원 등을 모두 만나 집요하게 라티머의 행적을 추적했다. - P245

묘하게 잔아한 만족감어 서려 - P247

「아마도 일종의 경고였을 겁니다. 어떤 음험한 시도를 하지 말라는..…」 - P249

존스, 지문 채취기구를 갖고 와서 저 두 장식 공에 지문이 있나 떠보게. - P251

노부인의 두개골을 함몰시킨 흉기는 바로 저 철공이라고 나는 장담하겠네. - P252

이 퍼즐에 필요한 또 하나의 조각 그림이 될 거야. - P252

광기란, 보통 강박 관념의 문제 - P253

「승강기에 팻말을 거는 정도의 간단한 방법으로 저질러진살인은 아직 본 적이 없다는 뜻입니다」 - P255

가장 작은 부분까지 사전에 치밀하게 계획된 것이 이 살인 사건이라는 사실 - P255

매튜 경의 재산은 그 피후견인인 네빌 헨리 스트레인지와 그의 아내, 결혼 전 성은 스탠디시인 오드리 엘리자베스 스트레인지에게 상속됩니다. 유언장 작성 이후에 발생하는 이혼은 아무런 영향도 끼치지 않습니다. - P257

순수한 증오에서 비롯되는 살인 - P259

앵거스 맥휘터 - P259

. 복수의 여신에 이끌려 파멸을 향해 가는 아름답고 절망에 빠진 여자였다! - P264

「교수형을 당하게 되는 것이 두려워요……」 - P266

「그게 거기 있다는 걸 확인하려고 했습니다. 이제 됐습니다. 그런데 저 골방 문을 잠그시고 열쇠를 치워주셨으면 좋겠는데요? 그래요. 그리고 그 열쇠를 배를 총경이나 리치 경감에게 전해 주시면 아주 고맙겠습니다. 두 사람이 열쇠를 간수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 P271

오드리 스트레인지 부인이 쓰는 화장분은 프리마베라 나투렐 1번입니다. - P277

「오드리와 애이드리언 사이에 있었던 일이지」 - P280

네빌이 오드리를 버리고 떠난 것이 아닙니다. 오드리가 네빌을 버렸어요. 오드리는 내 동생 에이드리언과 함께 도망을 쳤다고요. 그랬는데 에이드리언이 교통사고로 죽었습니다. - P280

그는 무대 위의 배우들을 지휘하는 감독 같았다. 그는 사람들의 당혹한 표정은 전혀 개의치 않았다. - P288

0시 - P289

「지금이 바로 0시입니다.」 - P290

「트레실리안 부인의 죽음은 살인자가 목적을 이루는 데 필요한 부수적인 사건이었을 뿐입니다. 여기서 제가 말하는 살인은 오드리 스트레인지의 살해입니다.」 - P291

「그 밧줄은 당신이 미리 당신 방 창을 통해 내려놓았던 것이죠」 - P295

당신은 당신을 버리고 다른 남자에게 갔던 여인을 교수형에 처하고 싶었던 겁니다. - P296

당신이 생각해 낸 가장 가혹한 처벌이 바로 이것, 살인 혐의로 인한 교수형이지요. - P297

그의 새된 울부짖음이 차츰 잦아들었다. 네빌은 주저앉듯 몸을 웅크리더니 조용히 흐느끼기 시작했다. - P298

「그녀가 교수형을 당했으면 좋겠어요. 그녀는 교수형을 당해야 해요」 - P298

그건 사랑일수도 증오일 수도 있었지만 실제로는 공포였던 겁니다. - P299

모든 일이 다 제대로 되기를, 그리고 제가 갖고 있는 이 이상한 강박 관념을 떨칠 수 있기를 바랐어요. - P301

트레브스 씨는 오래전에 아이였던 그 사람을 알아볼 수 있는신체적 특징이 있다고 말했어요. - P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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