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는 추리소설 작가라는 제일교포 3세인 오승호(일본 이름은 고 가쓰히로) 작가의 소설.데뷔작인 『도덕의 시간』은 가히 충격적이었고 어느새 팬이 되어 그의 작품을 쫒아다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