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방 환시기

[ 검푸른 파도 ] - P7

가도 가도 끝없는 검푸른 바다 - P7

이들의 사투를 달빛 한 조각만이 묵묵히 지켜보았다. - P8

[ 경성발 6시 15분 기차 ] - P9

인천행 기차 - P9

경성철도호텔(지금의 조선호텔)의 양식당 팜코트에서 - P11

덤웨이터(작은 화물 전용 엘리베이터) - P12

단편소설 <날개>의 주인공 남자는 밤마다 외출하는 아내에게 불안감을 느껴 정신이 피폐해진다. - P13

일등석은 밖은 무늬목으로 장식하고 안은 가죽과 밍크털 장식으로 호화스러웠다. - P13

구불거리는 머리카락에 백구두와 슈트를 갖춰 입은 눈빛 강렬한 사내가 문으로 들어선다. - P14

이상과의 첫 만남이었다. - P14

소심하고, 예민한 자신과 다르게 범죄자들에게 맞서 싸우는 그를 내심 존경했다. - P15

일본 유력인사 류 다마치 자작과의 한판 대결로 상은 죽음의문턱에서 간신히 살아 돌아왔다. - P15

하동민 - P17

건설사 직원 - P17

조선공학회 회원 - P17

교동도 - P18

슈하트 학교에 - P19

기숙사가 모자라 증축 준비를 위해 현장 조사를 - P19

주안나 - P21

소유미
연극배우 - P21

소유미는 단성사 극장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을 해결하다 알게 된 배우 - P21

《경성 탐정 이상 4》의 〈극장 주임변사의 죽음>에피소드 - P21

알고 보니 주안나는 교동도의 슈하트 학교 상급 전문과정에 입학하는 학생 - P22

아버지가 토목 관련 회사를 운영한다고 했다. - P22

 유럽의 생태환경 문화에 관심 - P22

〈오감도〉 - P22

《소설가 구보 씨의 일일》 - P22

"용산 지역이나 묵정동을 배경으로 경성 소시민들의 풍모를 묘사하는 작품을 구상 중입니다." - P23

도산 유곽이나 신정 유곽 있던 자리 - P23

상의 우울감이 또 시작되나 싶었다. - P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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