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자의 실적 - P104

하마자키 다쓰히코 - P104

대형 투자회사인 내셔널인베스트먼트의 벤처 캐피털리스트 - P104

일단 1억 5천만 엔, 전환사채 - P105

일정한 조건에 따라 채권을 발행한 회사의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채권. - P105

회사 경영이념 - P106

기술 내용 - P106

앞으로의 방침 - P106

특허 재검토 - P106

나카가와 교이치 - P108

베테랑 변호사 나카가와는 기술 관련 기업법무 쪽에서는 제법 유명한 남자다. - P108

아오야마 겐고 - P108

변호사 3년차의 신출내기 - P108

국내에서 특허 재판은 다무라앤오카와가 최고 - P108

여기를 당해낼 변호사가….
"가미야 슈이치." - P108

이번 재판은 나카시마공업에본때를 보여줄 기회입니다. - P111

불같은 성격으로 유명한 사장 오토모는 라이벌 기업이 특허를 침해했다는 사실에 분기탱천해 그런 회사는 철저하게 뭉개버리라고 지시했다. - P112

"저희 엘마를 특허 침해로 고소했습니다." - P114

"저희 엘마를 특허 침해로 고소했습니다." - P114

"미타 씨,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거 상당히 골치 아픕니다……." - P114

2장

위기의 스타더스트 프로젝트 - P115

도쿄 오테마치. - P117

일본을 대표하는 거대자본 데이코쿠그룹의 계열사들이 밀집해 데이코쿠거리라고도 불리는 그곳의 중심부에 데이코쿠중공업 본사가 있다. - P117

도미야마 게이지 - P117

데이코쿠중공업의 우주항공본부 우주개발부 주임 - P117

올해 서른일곱 살인 도미야마는 데이코쿠중공업에서 거액의자금을 투입한 신형 수소엔진 개발의 책임자 - P117

우선권주장출원 - P118

스타더스트 프로젝트 - P121

자이젠 미치오 - P120

설마 이런 중소기업에게 추월당할 줄이야. - P121

사내에서 순조롭게 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자이젠으로서는 예상치 못한 시련 - P122

우주사업부장 안노 다케히코 - P122

쓰쿠다제작소는 데이코쿠중공업이 투자한 자금의 몇분의 1밖에 안 될 낮은 비용으로 수소엔진 밸브 시스템이라는 최첨단 기술을 개발한 것 - P123

만회하려면 예외를 두는 수밖에. 쓰쿠다제작소의 특허를 우리가 사는 거야. - P125

도마는 장차 경제단체연합회 회장 자리를 노리는 야심가로, 일단 하기로 마음먹으면끝장을 보는 성격 - P125

미즈하라 시게하루 본부장 - P126

데이코쿠중공업에서는 부장급 간부가 ‘하계(하界)‘에 납시는건 부하직원이 사전교섭을 마친 이후로 정해져 있다. - P127

영업화술로 쓰쿠다제작소 제품을 자사 제품으로 바꾸도록 회유하는 비열한 전략이다. - P128

쓰노와 가라키다가 각각 영업 1부와 2부의 부장을 맡고 있다. - P128

가라키다 아쓰시 - P128

이 조그마한 회사의 자금이 바닥나기를 기다리는 것 - P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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