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 - P110

최일규 - P110

겉은 친환경 목자재라도 안은 석고보드라서 안 탄다 - P112

옛 여자친구는 여전히 말보다 행동이 앞섰다. - P113

#형진 - P113

<종탁해장국> - P113

‘왜‘와 ‘어떻게‘ - P113

용의자로 - P115

#정혜 - P117

성격파탄 식충이 - P117

시너를 산 적도, 범행모의 연락을 주고받은 적도, 현장에서 발각된 적도 없으니, 다만 지금부터는 이야기가 달라졌다. - P120

형진은 유력한 방화 용의자였고 그녀는 범인은닉죄를 뒤집어쓰기 직전의 공모자 후보였다. - P120

<솔로포차 ㅡ 외로운 남녀> - P122

방금 전은 배신자에, 이번에는 운전기사 취급이었다. - P122

영등포의 폐아파트에 - P123

마지막 소재지가 이 부근에 있는 용역업체 - P124

청량리에 거점을 둔 용역업체는 대박용역, 상철용역, 청량심부름센터 - P125

모조리 조폭과 관련도어 있다는 것. - P125

저 앞의 나이트랑 노래방, 안마방 두 개가 모두 박 사장 건물이래요. 청량리에 본 사무실이 있고 미사리 쪽에도 업장들이 많다고했어요. - P126

별명이 ‘미사리 박‘이라 - P120

#형진 - P127

저 여자는 안전불감증인가. - P130

김정혜, 88년생, 성동구 거주. - P130

약혼자 이태준
약혼자 김정혜
안녕과 평안을 빌며, 두 사람의 약혼식에 초청합니다.
2017. 6.8. - P130

정혜가 한 말이 떠올랐다. 돌아갈 곳도 없어요. 사고를 좀 쳐서, 어딜 가나 찬밥 신세거든요..‘ - P131

#정혜 - P131

태준이랑 신철이랑 형진이 때문에 - P132

대박용역 사장 박창우 - P133

돈이면 제 엄마 속옷도 갖다 팔 미친개로. - P133

돈 되는 일은 다 해요. 불법으로 용역을 치면서 여자도 팔고 사채도 굴리고 - P133

그 새끼가 진짜 악랄한 점이 뭐냐면, 적당히를 몰라요. - P133

몇 년 전부터는 정치인들 심부름까지 시작했다던데. - P134

#형문 - P136

"아니, 사람구실을 시키려다 실패한 쓰레기지." - P138

불길 같은 낙조가 쏟아져 내렸다. - P138

반면 이쪽은 신분이 한 단계 더 하락했다. 알코올중독자에서 전과자로, 노숙자에서 범죄자로. - P139

얼빠진 정적이 흘러갔다. - P142

방화 수배범 - P144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한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 P146

어쩐지 낯익다 했더니…… 민주국민당 장무택이에요. - P147

민긕당 소속 국회의원 - P148

박창우의 스폰서군. 놈들의 배후에 있는. - P148

"장무택, 방년 44세, 고향은 마산, 고검 차장검사 출신에. - P148

원점으로 - P153

상대는 그의 원수와 면식도 없는 모방범이었고, 뒤에 국회의원을 둔 조폭이었다. - P153

선거를 앞둔 흔들기 - P153

임재규의 재선이 확실 - P153

나쁜 짓을 했으면 벌을 받아야 하는 거잖아요. - P155

#창우 - P156

작살 맞은 물고기도 아니고, 퍼덕거리지만 말고 적극적으로 하라고 해. - P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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