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일이라면 사족을 못 쓰는 도라, 잘생긴 패트릭, 스웨트넘 부인하고 에드먼드, 필리파 헤임스, 이스터브룩 대령 부부..... - P197
영국의 극작가 피네로가 1893년에 발표한 「탱커리 씨의 후처」 - P197
"한 번 했는데 두 번인들 못하겠니? 누군가 살해하기로 마음을 먹으면 첫 번째에 실패했다고 포기할 수 없는 법이야. 특히 의심을 받지 않는 게 분명한 상황이라면." - P199
가지 치기와 조합이 아주 복잡하니까. - P199
많은 액수의 돈을 손에 넣을 수 있다면 사람들이 얼마나 끔찍한 짓을 저지르는지 난 너무나도 잘 알고 있거든. - P200
생에 대한 강한 의지와 애착 때문에 지금까지 버티신 거죠. - P204
벨 괴들러는 여자로 태어난 즐거움을 평생 누려 왔고 지금도 누리는 중이었다. - P206
그 모험, 위험 부담, 짜릿함을 즐겼던 거지. - P207
블랙키도 그걸 좋아했죠. 남자들처럼 모험심이 강하고 판단력이 뛰어났으니까. - P207
전과 기록이 있는 남자의아들과 딸, 두 사람이 거의 빈털터리인 채 영국으로 건너왔다면? - P212
칭찬이야. 둘이 먹다 하나가 죽어도 모를 만큼 맛있는 케이크라는 뜻이니까. - P216
"그러니까 우리 모두 의심을 받고 있다는 뜻입니다." - P220
필리파 당신은 정말 다크호스로군요. - P226
그 문에 기름 칠을 했을 만한 후보 - P229
그 여자는 거의 매일 오후마다 산책을 나서는 모양이야. - P229
그런데 블랙록 양과 버너 양도 거의 매일 오후면 집을 비운다는 거야. - P229
플레처가 말하길 블루버드에서는 모닝 커피를, 볼더스에서는 셰리주를, 리틀 패덕스에는 차를 마셨다는군. - P231
도라 버너일세. 아스피린이 필요해서 레티셔 블랙록의 침대 옆에 있던 걸 먹은 모양 - P234
의사 말로는 건강이 안 좋기는했지만 자연사가 아니며 수면제 중독이 의심된다는 소견을 - P234
"그날은 분명 양치기 소년이 아니라 양치기 소녀 등이었는데 다음 날 보니까…." - P236
그렇다. 지금은 분명 양치기 소년이었다. - P236
원래 등을 살펴보면 패트릭이 무슨 수로 ‘불이 나가게 만들었는지 알 수 있기 때문이었을 것 - P236
버니가 제일 좋아한 찬송가는「내 갈 길 멀고 밤은 깊은데」 - P238
"어떤 사람이 이 앨범에서 소냐 괴들러의 사진을 모두 없앴습니다." - P245
줄리아가 무슨 일로 다락방에 있었을까 - P249
고집이 센 것만은 분명해요. 그리고 욕심이 많고……. - P256
의사인 블랙독 씨는 감리교 목사 커티스 씨하고 비슷한 것 같아. - P256
리볼버의 정체를 아직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 P257
이스터브룩 대령이 한 자루 가지고 있어요. - P257
누구든 경찰 앞에서는 속을 다 털어놓지 않는 법이랍니다. - P258
쪽지 뒤조사를 해 보았더니 목요일이라는군요. 3시 이후면 아무 때나 괜찮아요. 제 몫이 있으면 늘 놓던 데 갖다주세요. - P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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