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느다란 세로줄이 금세 눈에 띄었다. - P142

자물쇠와 경첩에 기름 칠까지 - P144

X는 이 집의 내부 인물 - P144

X는 그날 밤 응접실에 있었다. - P144

「핍과 에마」 - P145

그 사람들 중에 한 명이, 인정 많고 평범한 우리 이웃 중에 한 명이 몰래 빠져나가서 저를 죽이려 했단 말씀인가요? - P146

랜들 괴들러 - P147

아무튼 세상을 떠날 당시에는 재산이 상당했어요. 아이가 없어서 부인이 살아 있는 동안에는 부인이 쓰도록, 이후에는 제 몫이 되도록 재산을 신탁에 맡겼답니다. - P147

하나뿐인 여동생 소냐의 법정 상속인 - P150

그리스인가 루마니아 출신 - P150

드미트리 스탐포르디스 - P150

핍과 에마
쌍둥이
스물다섯 아니면 스물여섯 - P151

첫 번째 살인 계획이 무산된 만큼 두 번째 살인 계획이 조만간 등장할 가능성이 크다고 - P151

루디 셰르츠를 본 적도 없고 만난 적도 없어요. - P153

그날 아침만 하더라도 별채 근처에는 가지도 않았어요. - P153

크래독은 판단을 유보하기로 - P155

성 마틴의 여름 - P155

성 누가의 여름 - P155

번치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나하고 아주 오랜 친구랍니다. - P156

여기, 치핑 클레그혼을 예로 들어도 내가 사는 세인트 메리 미드하고도 아주 비슷한데 15년 전까지만 해도 한 마을에 모르는 사람이 없었어요. - P156

크래독은 기름 칠한 문과 마주친 이후로 친절한 이웃의 가면을 쓴 범인이 레티셔 블랙록의 응접실에 섞여 있었음을 알게 되었다. - P158

마플 양의 눈빛은 경찰이 아무리 망을 보더라도 집 안에서 일어나는 사건은 막을 수 없다는 말을 하고 있었다. - P159

「차를 마시러 온 마플 양」 - P161

블랙록 양이 보기에 목사관의 손님은 수다스럽고 아주 재미있는 인물이었다. - P161

블랙록 양이 두 친척의 얼굴을 전혀 몰랐다니 재미있지 않니? - P167

「치핑 클레그혼의 아침」 - P168

트롤럽(19세기 영국의 소설가) - P170

「국왕목가(國王牧歌)」 - P170

테니슨 이야기가 나왔으니까 말인데「모드」는 읽었나요? - P170

흠이다 싶을 만큼 흠 잡을 데 없고, 차가우리 만큼 단정하며, 놀라우리 만큼 공허한, 그게 바로 당신이랍니다. - P170

번 존스(19세기 영국의 화가, 장식가) - P171

너무나 사랑하던 남편이 죽으니까 조개처럼 입을 다물 게 된 건가요? - P172

결혼 생활은 남들만큼 행복했던 것 같아요. 이후에 해리가 태어났고 로널드가 해외로 파병됐고, 그러다, 그러다 이탈리아에서 목숨을 잃었죠. - P172

그럼 패트릭 사이언스와 줄리아 사이언스, 필리파 헤임스, 도라 버너가 남는 셈 - P175

독일제 기념품인데. 이 서랍 안에 있지 않았나? - P180

「(계속해서) 치핑 클레그혼의 아침」 - P183

물푸레나무로 만든 줄리언 하먼 목사의 지팡이 - P183

‘턴브리지 웰스의 선물‘ 이라고 적힌 머그잔 - P184

"용감하게 이겨 낸 가슴 아픈 고통." - P186

"돈이라! 정말로 겪어 본 사람이 아니면 돈이 뭔지, 아니 돈 없이 사는 게 어떤 건지 모를 거예요." - P187

밀체스터 병원 기금 마련을 위한 오찬회 참석자 명단에 - P188

어느 날 갑자기 자기가 죽으면 연금을 조금 남겨 주겠다고, 그리고 자기보다 제가 더 아끼는 것 같다면서 가구들을 물려주겠다고 - P189

패트릭이 붓하고 컵을 들고 서 있더라고요. 기름이 번들거리는 컵을 들고 - P191

번치 하먼이 블루버드 안으로 - P192

가족끼리는 유대감이 아주 강하지. - P193

엘러튼 간호사 - P195

신문 보급소 퓨지 부인의 조카 - P195

털실 가게를 하던 크레이 부인. - P195

조앤 크로프트 - P196

생장드콜린에서 만났던 아가씨 - P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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