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없이 보게되었지만... 그래도 근현대사를 잘 모르니 공부하는 계기가 되었스면 좋겠다~ 큰 딸이 8월에 국사편찬위원회에서 주관하는 한국사능력시험을 치룰 예정이라 국사를 공부하는 집안 분위기 조성도 되고 좋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