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에 뜬 시체

188. 조동욱=조풍기 (남, 1952년생, 68세)

40년 전

두 번째 이야기

217. ˝이미 손에 한번 피를 묻힌 사람인데, 제정신이 아닐 거라고. 태풍으로 섬도, 고립됐겠다. 도망칠 곳도 없겠다. 미쳐버려서 무슨 짓을 또 저지를지 어떻게 알아?˝

234.
A/A#/C  B/D2# C2/A#/C#/D  B/F#/C2
E/C#/A2# D/C#  G/D2#   D/G2#/D

암호를 풀다

238.
---> 복수완성
---> 대나무는

254. 조풍기 사건은 김형주 사건의 비유 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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