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차이가 일류를 만든다 - Think 4.0 시대의 역발상 콘서트
이동규 지음 / 21세기북스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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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차이가 일류를 만든다

 

이 책은 각 분야의 융합적 사고법을 개발 적용하여 성공과 리더가 되어 한단께 발전하는 방식들을 알려주는 책으로 기업 팀장 비즈니스 일반인 등. 필요한 분들에게 최고의 차이를 만드는 창조력의 비밀들을 전해주는 도서가 될 것이다.

 

성공은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아닌 자신이 발견한 천직이라는 그 일에서 무엇을 남겼느냐이다. 이것은 창의력이 주도해야 한다. 무엇보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자기 자신과의 원칙과 철학이 있어야 가능한 일이다.

 

우리가 무엇을 하고자 한다고 할 때 남들이 생각하지 못했거나 아니면 남들이 생각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하는 용기를 들 수 있을 것이다. 지금은 세상이 많이 바뀌었다. 사람이 자원인 우리나라는 사람을 키워내고 미래를 대비하며 전문적인 전략들을 창조하며 나아가야 한다.

 

우선 인간에게 창의적이라는 것은 이 세상에 있던 것들을 가지고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남이 하지 못한 아이디어를 만들어 재 탄생시키는 것이다. 때문에 창조와 창의는 같은 것인데, 원래 있던 것을 가지고 창조하는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나를 공부하라고 말하는 것이다.

 

이제 지금은 옛날이 아니라고 하는 저자는 생각을 수출하라고 조언한다. 지금 한류를 수출하듯 대한민국만이 할 수 있는 일들을 해 나가면 일류를 만드는 건 시간문제라는 것이다. 일본에 창의적인 인재들이 많은 이유는 그 창의를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는 점이다.

 

다시 말하지만 한국경제의 앞날은 그리 밝지가 않다. 그래서 이 책이 더 없이 적절한 책이라 말할 수 있다. 지금 우리나라는 저금리 시대, 실업 대란, 전세월세 대란, 고령화 사회를 맞이하고 있다. 사회적 비용은 더 늘어갈 것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우리가 해야 할 일들과 생각들이 무엇을 말하는지 알아야 준비도 하고 미래 먹거리를 개발할 수 가 있는 것이다. 기술만 강조하는 것이 아닌 모든 생각은 사람에게 오듯 사람을 기르고 투자하며 대한민국만의 가치들을 내세워 승부를 보는 것이 중요하다.

 

실전 경영에서 필요한 것들이 있기에 이 책의 값어치는 무엇보다 높다고 생각한다. 그 만큼 사례들이 풍성하게 이해하기 쉽게 연결되어 있고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부분과 경영인들에겐 중요한 가치들을 말해주고 있어 매우 요긴하고 꼭 참고해야하는 도서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취할 것인지, 위기가 왔을 때 어떤 역경에도 흔들리지 않는 경영의 기술 생각의 차이들은 크게 와닿는 도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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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문제 - 1천만 채의 충격
마키노 토모히로 지음, 김현진 옮김 / 월페이퍼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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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문제 1천만 채의 충격

 

오라가 HSC 주식회사 대표이사로 호텔과 부동산 자문을 맡고 있는 일본인 저자 마키노 토모히로씨는 이 책에서 당면한 심각한 빈집 문제와 그의 대한 대안들을 모색하며 나아갈 방향이 무엇인지 말해준다.

 

먼저 저자는 증가하고 있는 일본의 빈집을 고발한다. 이에 이미 우리보다 앞서 빈집들이 늘어나면서 일본사회는 문제가 되고 있다고 한다. 일본인 저자지만 우리보다 한발 앞서 경제위기를 겪은 일본이기에 여러모로 도움이 되는 책이 될 것이며, 우리나라에 빈곤한 노인들을 생각하며 대책을 세울 수도 있을 것이다.

 

일본은 지금 경제불황속에서 인구감소로 인한 사회경제력 손실이 생기고 있다. 문제는 앞으로 더욱 심화되어 일본 전체에 심각한 타격이 있다는 것이다. 한국 역시 일본이 걸어간 길을 걸어가고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생각이다.

 

이 말은 다시 말해 한국은 일본의 경제불황을 거울 삼아 더 나은 성장의 길로 갈 수 있다는 기회의 의미이기도 하다. 저자는 빈집이 초래하는 사회문제에 대해 말하면서 점점 인구도 들고 갈수록 집문제와 거주문제 그리고 사회문제로 인한 국가적 손실과 국민들의 손실이 더 커질것이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빈집문제 해결을 위한 처방은 무엇일까, 일본과 함께 우리나라의 인구감소를 비롯 위험요소들은 여전히 따라다닐 것이다. 제일 우선적으로 한 나라의 지도자와 정치인들의 의지다. 사람다움을 추구하지 못하는 것들을 과감하게 잘라내고 지역적인 인구감소 문제로 인한것들을 해결하는 데 정부의 정책과 국민들의 합의가 중요하다.

 

일본인의 관점에서 일본의 주택에 관한 얘기지만 이 문제는 우리나라와 별반 차이가 없기에 우리나라에도 적용할 수 있는 것이다. 저자는 일본인인기에 일본에 대한 문제와 현실에 대해 말하고 있지만 미리 답습하여 우리나라도 준비해야 하는 것은 분명하기에 이 책은 정치인들 일반인들 공무원들 할 거 없이 중요한 도서가 될거라 생각한다.

 

우선적으로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데 관심을 기울이는데서 시작해야 한다. 이것은 매우 중요하고 바뀌지 말아야 할 정책들이다. 정부와 국회가 적극적으로 못을 박고 시행해야 하는 과제다. 일본은 그 속도가 빨라져 2040년에는 더욱 심화될것이라고 하니 일본을 보면서 우리는 준비하는 것이 그만큼 손해를 감수할 수 있는 것이 다행이다.

 

하지만 우리나라도 정치가 문제다. 서민들만 고통이다. 지금도 정부가 임대사업 장려로 갭투자로 인한 사기사건으로 아무 잘못없는 세입자들만 고생하고 아파하고 있다. 정부는 나 몰라라 하고 있으니 이명박근혜나 문재인이나 다를것이 없다고 볼멘 소리가 나올 수밖에 없는 것이다. 아무튼 이 책은 모두가 읽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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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세 하루 한마디 이와나미 시리즈(이와나미문고)
무노 다케지 지음, 김진희 옮김 /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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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세 하루 한마디

 

1915년생인 저널리스트 저자 무노 다케지는 99세로 자신의 인생의 경험과 깨달음을 가지고 하루 한 마디라는 주제로 12월까지 큰 깨달음의 생각들과 이야기로 읽는이로 하여금 인생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해주어 내 인생의 정리를 하며 돌아볼 수 있는 깨달음으로 인도해준다.

 

저자는 2016년에 세상을 떠났지만 그 지혜들은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영향을 주고 있어 이 책이 이제 우리들에게 지혜의 시간들을 제공해줄 것이다. 내가 인생을 잘 사는 건지 아니면 못사는 건지 또는 인생을 사는 것이 무슨 소용인가 하는 고민과 질문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물론 현대인들 대부분 이러한 고민속에서 그냥 사는 거니까 쳇바퀴 돌아가듯 살아가는 것이라 생각한다.

 

우리는 자존심과 피해의식, 그리고 열등감에 젖어 자신의 길을 보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많은 것을 본다. 성공의 문을 열어 제끼지 못한다. 그렇게 시간이 오래 지나 뒤돌아보면 후회를 하며 자신을 자책한다 문제는 이러한 상황들이 계속 반복된다는 것이다.

 

이럴땐 인생을 오래살면서 깨달음을 얻은 인생에서 우린 마음의 빛을 발견해야 한다. 겨울 학기 봄 학기 여름 학기 가을 학기로 나뉘어 1~12월까지 인생을 통찰해주는 지혜들을 듣는건 매우 소중한 기억의 독서가 될 것이다. 누구에게 얻을 수 없는 지혜는 바로 인생의 마지막까지 사신 현자들의 이야기다.

 

이 지혜들은 사실 돈으로도 살 수 없는 귀한 깨달음이다. 그러므로 독자들은 99세 현자의 이야기로 말미암아 인생을 더욱 값지게 살아가고 성공의 길로 나아가는데 빛을 제공해 줄 것이다. 생각하는 힘을 길러야 우리는 완성을 향해 나아갈 수 있다.

 

독서를 하지 않았기에, 나 자신에게 질문을 하지 않았기에 세상과 나 자신을 바로보는 관점이나 이해가 부족했던 것이다. 나와 이 세상을 좀 더 가깝게 해주는 방향으로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삶을 좀더 지혜롭게 살 수 있도록 우리를 안내해줄 것이다.

 

저자의 글의 매력은 나와 타인에게 연결된 인생의 이야기가 서로가 연결되어 흐르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저자의 삶이 우리에게 가르쳐준 것들에 대한 글들은 우리에게 많은 지혜와 사랑과 행복을 가져다 준다. 일상의 깨달음은 고개를 끄덕이는 무언가의 공감형성이 생긴다. 이 책을 읽고 있으면 나도 이런 글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저자의 통찰을 나 뿐만 아니라 모든이에게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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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시간, 책 쓰기의 힘 - 나는 책이 아닌 책 쓰기로 인생을 바꿨다
이혁백 지음 / 치읓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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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시간, 책 쓰기의 힘

 

책 쓰기로 인생을 바꿨다는 저자는 이 책이 많은 독자들로 하여금 자기계발 서적 인기를 얻고 있어 이 책 한 권에 진정한 자기계발은 책쓰기에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누구나 글을 쓰는 시대가 되었다. 중세 시대 때나 조선시대 때 가난한 서민들은 글을 읽을 수도 쓸수도 없었다.

 

권력의 지도층들이 막았기 때문이다. 그들이 알면 안된다는 권력자들의 횡포로 사람들은 억울한 일을 당했고, 세뇌당해 일방적으로 믿음을 강요받았다. 그러나 지금은 모든 이가 글을 읽고 글을 쓰고 있다. 저자는 어설픈 자기계발로 시간을 버리지 말고 하루 1시간 책쓰기로 인생을 바꾸라고 말한다.

 

저자는 책 쓰기의 힘을 말해주어 즐거운 나를 찾아 인생을 다시 새롭게 살도록 만들어준다. 사실 책을 쓴다는 것은 처음 시도하는 사람들에게 부담감을 준다. 실패하면 어떻게 하는지 마음의 큰 짐이 된다. 그래서 더욱 저자의 하루 1시간, 책 쓰기의 힘이 위력을 발휘한다고 생각한다.

 

책을 쓰는 데 있어 중요한 것은 처음 시작하는 부분과 과정과 마무리다. 저자는 책을 내려는 사람들에게 자세하게 안내해 준다. 잘 모르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기에 자신이 해왔던 책쓰기 방법대로 걱정하지 말고 따라오라고 격려해주는 듯 하면서 자신감을 심어준다. 때문에 이 책은 이해하기가 쉽다.

 

특히 3장의 책 쓰기 실전 노하우는 저자의 모든 책쓰기 실전을 담아놓은 내용이기에 책쓰기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과 정보들을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많은 우선순위중에서 출간을 위한책이 아닌 독자를 위한책을 쓰라는 것이 저자의 강조점이다.

 

우선적으로 글쓰기 훈련이 필요하다. 그 훈련은 스스로 하지만 더 시간이 필요하다. 그래서 이 책 하루 1시간, 책 쓰기의 힘을 빌려 저자의 길을 따라 이 책에서 나오는대로 따라 실천한다면 놀라운 성과들을 눈으로 확인하게 될 것이다.

 

그 후 과정은 나름 저자의 열정과 노력으로 이루었기에 그저 책을 쓴다고 저자처럼 성공한다는 보장은 없다. 그러나 저자가 갔던 길을 따라가며 자신만의 노하우를 발견하여 훈련한다면 분명 저자가 말하는 성공적인 제2의 인생을 살아갈 것이라 확신한다.

 

분명한 것은 내 인생을 과소평가하지 말라는 것이 저자의 조언이다. 당신의 이름에는 위대한 가치가 숨어 있다는 것이 저자가 깨달은 것이고 이것이 출발이 되어 성공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이 책이 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어 제2의 인생이 시작되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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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켈러의 인생 질문 - 예수를 만나야만 알 수 있는 진리!
팀 켈러 지음, 윤종석 옮김 / 두란노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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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켈러의 인생질문

 

이 책은 옥스포드와 하버드에서의 강의와 토론을 책으로 엮어 기독교인들과 또는 예수를 알고자 하는 분들에게 최고의 답변을 해주는 인생신앙책이다. 사실 인간은 누구나 신을 찾는 때가 온다. 그렇지 않다면 자신을 믿고 살다 죽으면 그만이지 라는 생각으로 살아간다.

 

팀 켈러 목사는 세상과 예수를 연결시켜 많은 사람들에게 은혜를 끼치는 사역자중의 한 사람이다. 미국에서도 그렇지만 팀 켈러 목사는 한국에서도 많이 읽히는 검증된 목사다. 때문에 이 책을 통해 인생에 대한 예수의 혜안이 우리의 삶과 신앙을 좀더 밝게 비추는 안내자의 역할을 하게 해줄 것이다.

 

요한복음은 복음의 진수인 책이다. 특히 예수의 신성과 인성의 조합으로 우리에게 임하신 그 분의 성실하심과 함께하심이 돋보이는 복음서이다. 누구나 삶의 질문을 하지만 성경과 예수처럼 선명하게 답을 주는 종교는 드물다. 신화속에서 이교도의 신들은 희생제물이 되어 도덕심과 이타심을 찾아볼 수가 없다.

 

예수는 신의 자격으로 사랑을 베푸시고 능력을 베푸시며 침묵하시고 가난한 자들과 함께하신다. 그리고 죽으시고 부활하셔 다시 재림하신다는 것이 이 세상 신들과 확실히 다른 길을 제시하신다. 기독교와 예수에 대한 궁금증들이 인생질문과 함께 펼쳐지는 이 책을 집어 읽는다는 것만으로 마음의 변화들이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것은 바로 말씀을 활용하여 우리 인생의 답들을 찾는 것이다.

예수는 사탄과 대적할 때 말씀으로 싸우셨다.’ p-165

 

이것이 우리에게 최우선이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다. 왜냐하면 나는 약하지만 영적육적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내뒤에 계시고 강하신 분이기에 그분의 방법만이 사탄과 이 세상을 이길 확실한 대안이기 때문이다. 우리 인생의 질문도 마찬가지다.

 

내가 깨달은 건 하나다. 바로 말씀이다. 말씀만이 더 이상 다른 대답을 찾을 수 없는 방법이다. 예수는 친구를 위해 자기 목숨을 버려 사람을 살리고 세상을 살려냈다. 바로 여기서 삶은 무엇이고, 어떻게 살아야 하며, 죽음은 무엇인지 모든 궁금증들의 방향이 잡힌다.

 

예수께서는 이 세상에 섬기러 왔다고 말했다. 바로 이타적인 적극성이다. 이것은 즉, 기독교인이든 신을 믿지 않는 자들이든 섬김의 의미로 이 세상에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우리 그리스도인은 세상을 사랑해야 하며 동시에 하나님과 반대로 가는 세상을 사랑하지 않아야 한다. 그것이 세상에서 살면서 말씀으로 비추는 사명을 감당하는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생각하며 신자 비신자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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