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이 힘든 당신에게
조은영 외 지음 / Book Insight / 2021년 4월
평점 :
품절


소통이 힘든 당신에게

 

이 책은 소통 때문에 힘든 사람들을 위해 도움을 주고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필요한 소통의 문제를 마음의 소통으로 말해주는 귀한 책이다. 특히 코로나로 인해 소통의 문제가 생기는 시대가 되었다. 소통은 그저 유행이 아닌 사람이라는 존재가 반드시 알고 서로 누리고 나아가는데 필요한 도구다.

 

그런데 알고 있으면서도 힘든 소통을 하게 될 때가 많아 마음 한켠이 답답해지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물론 소통이라는 것이 스트레스가 되면 안된다. 또한 소통이 만병소통창구는 아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소통처방서는 매우 요긴하고 알아야 하는 것이다.

 

이 책에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8명의 저자들이 나오는데 각자가 위치와 일적인 면에서 경험자인 동시에 전문가라 어디에서 얻을 수 없는 소통처방서를 얻을 것이라 확신한다. 돈으로 배운다면 많은 돈이 필요한데 이렇게 여러명의 저자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은 책만이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이 책은 값진책이고 매순간 이 책을 참고한다면 큰 유익이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단순하다. 그리고 독자들에게 소통을 알 수 있는 진단을 해주고 깨닫게 해준다. 우리는 사실 내 얘기와 사정이 중요하고 남의 이야기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을때가 많다.

 

내가 상대방에게 내 마음을 바라기전에 소통의 존재로 서로 바라보며 소통의 시작이 힘든 것이 무엇인지 알아차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러니까 들을 준비가 되어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나에게도 마음이 있다면 상대방에게도 마음이 있다는 것은 당연하다. 그렇다면 우선 내것을 내려놓고 상대방의 감정이나 기분이나 마음의 상태에 대해 알아가는 것이 필요하다.

 

쉽게 말하기를 주저하는 것이 있다면 에너지가 빠지는 복잡한 생각보다 상대의 관점에서 심플하게 다가가 쉽게 이야기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불편한 사람과의 소통으로 힘든 사람들에게도 이 책은 만족감을 주는 이야기를 해준다. 여러모로 이 책은 항상 지참하여 소통이 힘들때마다 꺼내볼 수 있는 소중한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가벼운 스페인어 - 가볍게 읽고 평생 기억하는
가벼운학습지 지음 / Mylight / 2021년 3월
평점 :
품절


가벼운 스페인어

 

가볍게 읽고 평생 기억하는 언어학습으로 도움을 주는 이 책은 처음 스페인어를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큰 만족감을 주고 스페인어에 관심이 있고 어느 정도 회화기초를 알고 있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 될 것이다. 스페인어에 대해 요즘 많은 이들이 배우려고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이 책이 그 시작을 채워주는 도서가 될 것이다.

 

서점에 가면 하루가 멀다하고 회화책들이 쏟아진다. 오늘 소개할 외국어는 스페인인데 스페인도 역시 마찬가지로 많은 사람들이 선택하는 회화다. 스페인은 정열의 도시, 정열의 나라라고 말하는데, 스페인 하면 투우사가 생각나기 때문일 것이다.

 

유럽 여행을 갔다 온 사람들의 얘기로는 영국은 날씨가 흐린 경우가 많아 관광은 좋지만 영국에서 살기는 그리 좋지 않다는 말을 한다. 반면에 스페인은 무엇보다 날씨가 참 좋은 나라라고 말한다. 우리나라도 사계절이 뚜렷하고 좋은 날씨를 보이지만 스페인은 한마디로 쾌청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런지 스페인어를 공부하려는 사람들 공부하고 있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다고 한다. 스페인어를 공부하는 사람들은 오히려 영어보다 더 재밌고 배우는 맛이 있다고 말하기도 한다. 물론 지금은 코로나로 인해 외국에 가지 못하고 해외보다 국내여행을 가게 되지만 코로나가 조금 안정이 되고 여행자유가 쉬워지면 스페인여행으로 날아가는 많은 분들이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사실 스페인어는 전 세계에서 2번째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언어라고 한다. 나도 최근에야 알았다. 그 만큼 스페인어를 공부하는 것은 자기계발과 언어공부를 하는데 있어 손해보지는 않을 것이다. 물론 다른 언어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스페인어는 묘한 매력이 있다. 개인적으로 여행지와 함께 공부하는 것을 추천한다.

 

이 책은 스페인어 알파벳과 발음을 알기 쉽게 알려주는 것은 물론이고 중요한 문장들과 개념들을 알려주어 스페인어의 기초를 확실히 다지고 해주며 막히는 부분까지 책임을 지고 알려주는 효과적인 방법으로 안내해준다. 그것은 이 책과 함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는 동영상 강의와 원어민 발음 MP3를 제공하고 인기강사 유수진 강사의 강의를 통해 스페인어 잡아준다.

 

중요한 것은 많은 이들이 이 책과 함께 가벼운학습지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 큰 효과를 보았다는 것이다. 때문에 이미 검증된 스페인어 교재를 공부하면서 유수진 강사의 강의를 통한 도움을 얻는다면 즐거운 스페인어 공부를 할 수 있을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손으로 쓰면서 외우는 JLPT N4 + N5 30일 완성 : 문법편 손으로 쓰면서 외우는 JLPT
나무 지음 / 세나북스 / 2021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JLPT N4+N5 30일 완성

 

이 책은 일본어능력시험 N4N5를 준비하는 분들에게 최적의 공부법을 말해주면서 필사를 통해 일본어를 공부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을 쓴 나무 저자는 일본 기업에서 신문.잡지 기사 번역 업무를 하면서 일본어를 알고 싶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여러권을 일본어책을 낸 일본어 전문가다.

 

일본어는 사실 우리나라와 어순이 같아 배우기가 쉽다고 말을 한다. 그러나 어떤 이는 영어와 비교했을시 오히려 일본어가 어렵게 느껴진다고 말을 하는 사람이 있다. 그래서 영어보다 일본어를 공부하다 중도에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니 무엇이든지 쉬운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일본어에 대해 새로운 방법을 알려주면서 도움을 주는데 손으로 쓰면서 외우는 일본어 공부법을 통해 일본어 시험에 대한 마무리를 하게 해주고 소정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유익을 가져다준다. 30일을 기준으로 동사 활용법 복습과 응용 표현을 시작으로 일본어에 대한 다양한 표현들과 어휘력 그리고 저자의 정리부분이 뛰어난 책이다.

 

언어는 그냥 외우고 배운다고 되어지는게 아니다. 무엇을 배울 때 몸으로 체득하면 잊어버리지 않는 것처럼 언어공부도 마찬가지다. 저자의 손으로 쓰면서 외우는 필사공부법은 쉽게 잊어먹지 않는 것 뿐 아니라 시간을 단축시켜주고 풍성하게 습득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해준다는 것이다.

 

많은 일본어 서적이 있지만 맞춤형 책을 잘 선택해야 자신이 원하는 학습을 수행하여 원하는 성과를 얻을 수가 있다. 따라서 이 책은 JLPT 시험을 준비하고 있거나 JLPT 시험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최적의 선택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물론 시험과 관계없이 저자가 말해주는 방법으로 일본어 공부를 하고자 하는 분들에게도 이 책은 큰 도움을 줄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혼에 대처하는 유능한 부부양성 - ‘이혼’은 남의 일일 것만 같은 ‘미혼’과 ‘신혼’들에게 또한 이 세상의 모든 부부들에게
명랑행복부부연구소 지음, 주복 그림 / 브레인스토어 / 2021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혼에 대처하는 유능한 부부양성

 

이혼은 남의 일일 것만 같은 미혼신혼들에게 또한 이 세상의 모든 부부들에게 바치는 이 책은 이혼 위기 극복 가이드북을 제공함으로서 이혼이라는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생존전략을 알려준다. 명랑행복부부연구소는 정답이 아니라 명랑과 행복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는 연구소다.

 

때문에 현재 부부간의 어려움들이 있는 분들에게 귀한 도움의 책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특히 코로나로 인해 더욱 여러워지고 미래가 불투명해진 상황에서 부부간의 관계가 어려워지는 경우가 많다는 기사가 많이 나온다. 자주 다투고 짜증을 내고 일이 안풀리고 경제력이 떨어지고 등.

 

그래서 이 책은 이혼이나 부부간의 위기를 쉽게 풀어 이야기해주고 거기다 그림을 곁들여 더욱 가깝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동시에 이러한 상활속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적당하고 중요한 팁들을 제공하여 그 상황들을 주시하게 되고 변화시키도록 효과적인 도움을 준다.

 

이혼은 지금 시대에 흠이 아닌 오히려 좋은 기회가 되었다. 그렇다고 이혼에 대한 찬양은 금물이다. 그렇게 된다면 처음 결혼할 때 언제든지 이혼할 마음으로 대충 자신의 인생길을 열고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고 그것을 빌미로 자신의 이익을 추구할 수 있는 나쁜 의도를 심어줄 수 있기 때문이다.

 

결혼과 이혼은 이제 우리 모두가 생각해야 하는 내 인생의 문제이자 당연한 고민들이다. 그렇기에 이 책은 결혼 전부터 시작하여 결혼 후 이혼 전이라는 단계를 마련하여 이혼이 쉬워진 이 시대에 정말 결혼과 이혼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하게 해주고 우리 서로 사랑했던 모든 순간들을 기억하며 다시 시작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말해준다.

 

모든 부부들은 행복한 부부생활을 원한다. 그러나 그 행복은 자기만의 행복이 아니라 결혼전 자신의 정신을 건강하게 가꾸며 준비되었을 때 그것이 결혼과 그 후에 삶으로 이어질 수 있는 것이다. 남자와 여자 모두가 같은 사람이다. 같은 감정을 가지고 있는 존재다. 진심이 있어야 하고 거짓은 없어야 한다.

 

그래야 이 책이 더욱 값진 도서가 될 것이다. 그래야 이 책에서 해결책을 제시하였을 때 부부의 실행능력도 생기는 것이다. 이 책을 가지고 도움을 받게된 것은 매우 반가운 일이다. 이런 책들은 예전에는 없었다. 지금은 좋은 시대를 살고 있다. 아무리 옛날이 좋다는 말을 누군가 한다면 그것은 그냥 그 시대 젊었을 때 살았던 좋은 기억들만 떠올리며 말한 것이다.

 

사는건 지금이 훨씬 살기 좋은 시대이다. 남자나 여자나 까다롭고 진심이 없는 세상이 되어버린 것 뿐이다. 부부양성 프로젝트 이혼에 대처하는 유능한 부부양성을 통해 부부의 행복을 이어가길 바래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은퇴의 맛 - 은퇴전문가 한혜경의 지지고 볶는 은퇴 이야기 28가지
한혜경 지음 / 싱긋 / 2021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은퇴의 맛

 

은퇴전문가 한혜경의 지지고 볶은 은퇴 이야기 28가지를 말해주는 이 책은 은퇴 전에 알아두면 좋았을 여자의 은퇴 이야기들을 이야기해준다. 여자에 너무 집중하지 말고 은퇴한 분들이나 은퇴를 앞둔 분들 또는 직장인 모두에게 이 책은 유용할 것이다.

 

물론 이 책은 에세이형식으로 기록되었지만 그 안에 담긴 은퇴에 대한 생각들과 일상 그리고 저자가 경험한 다양한 은퇴자들을 만난 것들을 토대로 이야기해주는 것들이 내 안의 안전감을 심어주며 준비하는데 여유를 가져다 줄 것이다. 그리고 나와 놀 수 있는 놀이에도 집중케해 줄 것이다.

 

한혜경 저자는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책임연구원으로 일했으며 호남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로 재직하다가 20198월에 정년퇴직했다. 그래서 이 책을 쓰게 된 것은 매우 필요하지 않았나 생각한다. 우리나라는 본격적으로 노후시대로 접어들었다. 향후 십년뒤에 우리나라는 늙은 나라가 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예상한다.

 

지금은 은퇴시기도 빨라졌고, 인간수명이 옛날보다 더 늘어났기에 저자의 이야기를 들으면 공감도 되고 앞으로 해야할 일에 대해 더욱 와닿을 것이다. 또한 이 책은 편안하게 읽어볼 수 있는 이야기식 구조라 가독성과 함께 의미있는 독서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사실 은퇴가 좋지도 않고 그렇다고 나쁜것도 아니다. 뒷맛이 안좋아 때론 불안할 수가 있고 일상에서 초조할 때도 있다. 여기에 대해 저자는 은퇴의 본질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면서 행복에 대해서도 고백한다. 우리나라는 너무나 자본주의에 적응하여 그 부작용이 심각하다는 사실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을 것이다.

 

수명의 질은 늘어났는데 복지나 사는 환경은 참으로 어려운 시대가 된 것이다. 은퇴 후 평생 놀다 갈 생각이 아니라 제2의 인생을 살면서 진짜 행복한 인생을 살고 싶다면 저자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좋다. 남과 비교하지 말고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있겠지만 자신에 대한 근심을 덜어야한다.

 

우리는 직장을 다니고 일을 해도 늘 불안하다. 남들과 비교하면 더욱 그렇다. 내려놓지 못하는 것도 원인이지만 문제는 미래에 대한 자신의 불안과 불만이 주된 것일 것이다. 그러한 사람들도 이 책을 추천한다. 은퇴전문가의 이야기를 듣는 것은 돈보다 가치있는 귀한 조언이다.

 

무엇보다 가슴 뛰는 일을 찾아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은퇴는 누구든지 시원하고 반면에 두렵고 불안하다. 하지만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는다면 이 모든 것들은 변하고 바뀔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