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티컬 씽킹 - 비즈니스에 날개를 달아줄 비판적 사고와 표현 기술 글로비스 MBA 시리즈 1
글로비스 경영대학원 지음, 하진수 옮김, 홍성수 감수 / 새로운제안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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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티컬 씽킹

 

성공 비즈니스의 진가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이 책속에 담겨 있다. 긍정도 좋지만 비판적 사고와 함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표현하는 것이야말로 성공 비즈니스를 가져다 줄 수 있다고 책은 말한다. 이 책을 지은 저자는 한 사람이 아닌 글로비스 경영대학원이다.

 

이 책은 2001년에 나왔는데 상당한 인기가 있어 개정되면서 지금까지 온것이라고 한다. 누적 13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라고 하니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준 비즈니스 철학의 최고봉이라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우선 비즈니스 성공은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아닌 자신이 발견한 천직이라는 그 일에서 무엇을 남겼느냐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일을 한다고 했을 때 그저 현실문제에만 안주하여 그 날의 위기와 문제만을 해결하기 위해 잔머리식 해결방법을 추구한다면 인간관계 뿐 아니라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한 한계에 부딪히고 말 것이다. 기업들도 환경에 따라 변화하지 못하고 창의적이지 못한다면 실패를 거듭할 것이다.

 

예를 들어 어렸을 때 레고 장난감은 다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레고가 어려움에 직면하여 다시는 일어서지 못한다고 했을 때 다시 일어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역시 혁신이었다. 이러한 혁신은 책에서 말하는 크리티컬 씽킹의 요소와 사고의 기본자세이다.

 

바로 논리 구조로 이어지는 사고력은 상황을 분석하는 사고기술로 이어진다고 책은 말한다. 이를 위해선 가설과 검증을 위한 사고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한다. 질문하지 않는 분위기에 익숙한 우리나라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나오는 것은 참으로 힘들다.

 

누군가에게 질문한다는 것은 곧 스스로 사고하는 습관을 길르는 것과 서로 연결되는 부분이다. 관찰은 혁신을 낫는 것들과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속에서 필요한 사고법들을 말해주어 이 한권으로 크리티컬 씽킹의 변화들을 가지고 성공하는 모습들을 발견하게 해 줄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이 시대에 정말 필요한 책이다.

 

무엇보다 기업의 이익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기에 인과관계를 찾는 전제조건속에서 최대한의 크리티컬 씽킹을 말해주는 이 책은 이를 필요로 하는 기업들과 시람들에게 성공과 발전의 토대를 마련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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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함 리더십
서강흠 지음 / 비앤컴즈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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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함 리더십

 

얼마전에 영화 헌터 킬러를 보았다. 이 책을 보니 헌터 킬러 영화가 생각이 났는데 잠수함 리더십의 중요성을 알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음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잠수함(SS) 함장 등 해상 근무와 해군본부 작전과장, 국방부 및 합동참모본부의 주요 정책 부서에서 근무한 저자는 이 책에서 잠수함에 대한 이해를 설명을 시작으로 잠수함 리더십에 관한 이야기를 흥미롭게 펼친다.

 

회사를 경영하든 운영하든 리더십은 매우 중요하다. 보살펴주고, 서로 도우며, 함께 승리하는 것. 이 모든 것이 리더십에 포함된다. 옛날엔 러더자는 그저 관리하고 가르치는 권력형 리더자의 모습들이었다 존경받을 수 없는 캐릭터들이었다.

 

성공을 위해서도 리더십은 필수다. 리더자는 그래서 항상 긴장하며 예민해야 한다. 여기서 예민하다는 것은 성격이 삐쭐어졌다는 뜻이 아니라 예민하게 살펴보고 주시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때문에 모두를 아우르면거 결단하는 잠수함 리더십이 필요한 것이다. 저자 또한 이를 강조한다.

 

리더자에게 규칙은 운영면에서 필요한 원칙이지 전부는 아니다. 이러한 인식이 필요한 이유는 유한성에 근거한 인간이 만든 제도와 규칙이기 때문이다. 완벽하지 않다는 말이다. 그리고 인간이 만든 모든 것은 완벽할 수가 없다. 그러나 원칙을 지켜야 한다는 것이 우선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저자는 잠수함 승조원에 관한 설명을 해준다. 그들이 누구인지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어서 리더에 대한 이해로 연결되어 잠수함 리더십의 본질을 말해준다. 저자는 이를 바다 리더십과 잠수함 리더십으로 말해준다. 무엇보다 잠수함 리더십 실천의 진가들을 PART 4에서 알려준다.

 

저자는 잠수함 리더십에서도 독서의 중요성과 나눔의 의미를 말해주며 군인들의 정신도 되새기는 시간도 갖을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여기에서 다시한번 깨달았다. 나도 오래전에 제대한 사람으로 군인정신은 모두에게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많은 리더십 책들보다 아주 특별한 책으로 기억되는 도서가 될 것이다. 대한민국 해군 잠수함 부대의 정신과 임무는 모든 환경을 뛰어넘어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귀한 리더십을 보여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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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부 - 철학과 과학으로 풀어 쓴 미래정부 이야기
김광웅 지음 / 21세기북스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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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부

 

재목만 본다면 이 책은 정치적인 해석으로 정의하는 정부의 설명이라는 생각이 들 것이다. 하지만 한발자국 더 나아가 저자는 이제 4차산업혁명으로 세상은 변혁되기에 미래정부를 하나의 철학과 가치관의 설립으로 정의하는 정부를 말하고 있다.

 

그러므로 정부에 속해있는 분들 뿐 아니라 국가의 주인인 모든 국민들이 알아두어야 할 도서라고 생각한다. 때문에 저자는 우선 오늘날 우리나라의 정부의 모습에 대해서 말해주면서 건강한 정부와 미래정부에 대한 설명들을 차근차근 해 나간다.

 

국민이 주인임에도 비밀주의, 부정 부패 국민의 돈을 함부로 사용하고 자신들끼리 몰래 해 처먹는 것들을 미연에 방지하는 차원에서도 저자가 말하는 좋은 정부는 매우 설득력이 있어 보인다. 우리나라는 더욱 그리해야 한다. 국민들의 수준이 성숙하지 못해 벌어진 참혹함은 박근혜가 당선되고 박근혜게이트로 온 나라가 어지러워진 것을 우리 국민들은 인정해야 한다.

 

이제 국민들은 잊지말고 청산할 건 청산하면서 투명하고 좋은 정부를 기대하며 감시하는 작업을 해 나가야 되는 것이다. 이것은 정부의 노력과 사회적인 합의와 자발성으로 이루어진다. 희생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다. 그리고 희생이 희생이 아닌 함께 살아가기 위해선 당연한 것이라는 제도와 인식도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선 언론의 개혁과 정도의 길을 걸어가는 숭고한 합의도 필요하다.

 

우리 헌법은 "국가의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라고 써져 있다. 국민의 자유와 생활을 보장해 주는 제도로 만들어진 것이다. 민주주의의 의미는 국민이 주인이 되어 국민을 위해 정치가 이루어지는 제도라 말할 수 있다. 그렇다면 국민이 직접 참여하고 정책을 만들어나가는 데 정치인과 정부가 그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

 

그래서 저자는 역사에 정의란 없다며 정의를 망치는 게 정치라고 일침한다. 정권이 바뀌어도 그렇게 나아지는 게 없는 것은 아직까지 우리는 좋은정부가 아닌 것이 틀림없는 것이다. 특히 우리나라는 관료주의가 심하다. 이 책을 보면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에 얽매이지 말고 새로운 데이터혁명과 4차산업혁명에 좋은 정부가 무엇이지 묻고 변화해야 하는 것이다. 이 책이 그 길을 안내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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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이면 확실하게 행복하기로 했다 - 두근거리며 눈뜨고 흡족하게 잠들기 위한 인생 스킬
이시카와 요시키.요시다 히사노리 지음, 이현욱 옮김 / 느낌이있는책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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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이면 확실하게 행복하기로 했다

 

일본인 예방 의학 연구원· 의학 박사인 이시카와 요시키와 닛폰방송 아나운서 요시다 히사노리 가 확실한 행복에 대한 주제로 모든 이에게 확실한 행복들을 전해준다. 주제들은 바로 감정, 욕망, 관계, 다양성, 인생이다. 행복은 진정 내가 나답게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한 단상이다.

 

행복의 정의는 내가 타인에게 억압받지 않고 나도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며, 자유롭게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것이 전제 된다. 그 속에서 고생과 어려움이 와도 행복할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잠시 멈추어 행복이 무엇인지 나는 진정 누구이며 왜 사는 건지에 대한 처방을 찾는 방법중 하나가 바로 독서가 아닐까 생각한다.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이상 이민갈 능력이 없는 한 살아야 한다. 그래서 더욱 이처럼 행복한 책과 독서가 간절해지는지도 모른다. 중요한 것은 당신은 위대한 작품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귀한 존재이며 사랑해야 한다는 것이다. 때문에 이 사회와 누군가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는 행복한 세상이 되는 것임을 우리는 이 책을 독서하면서 깨달을 수 있다.

 

두 사람의 토론으로 행복 스킬과 인생스킬을 말해준다. 나를 움직이게 하는 진짜 감정이 무엇이고 나만의 축제를 발견하는 것이 행복이며 행복하려는 의지가 행복한 결과보다 소중하다는 우리가 받아들여야 할 것들이 잔치처럼 많다. 먹을 것이 많다는 것이다.

 

저자들의 토론을 읽어보면 볼수록 나를 생각하고 우리를 생각하게 만들어 준다. 일상속에서의 행복과 사랑은 어느새 나의 곁을 유유히 흐르고 지나간다. 우리의 마음이 상해 있는 것은 마음의 방향이 잘못된 것이다. 내가 어떤 문제로 일상을 다가가는지 행복은 마음을 처리하는 기술이 잘못되어 있는 건 아닌지 생각하며 나의 행복을 찾는 과정을 알아보게 해준다.

 

너무 애쓰지 않고도, 제법 인생이 행복해지는 법을 알고 싶고 그 습관들을 배우고 싶다면 이 책은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다. 생긴대로 살지 못하게 하는 나라가 또한 우리나라다. 때문에 이러한 책들이 반드시 필요하다. 아니, 필요할 수 밖에 없다. 그래야 마인드 컨트롤을 통해 자기감정을 조절하며 인생습관들을 터득할 수 있는 것이다.

 

행복은 각기 다른 관점으로 해석이 달라지지만 대체적으로 행복이라고 말할 때 그래도 이 세상을 이제서야 나답게 살고 있다고 생각할 때 행복이라는 기분이 드는 것이다. 이 책은 가독성이 좋은 책이다. 일상의 이야기가 대화하듯 시원하게 마음을 긁어주고 고개를 끄덕이게 해준다. 올해를 마무리하기 좋은 책이며 새해를 맞아 읽기에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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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균형을 찾아가는 연습 - 일.사랑.관계 때문에 괴로운 당신을 위한 52개의 작은 습관들
레이첼 켈리 지음, 신솔잎 옮김 / 빌리버튼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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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균형을 찾아가는 연습

 

우리는 살면서 기쁠때도 있고 아플때도 있고 힘들때도 있다. 그리고 죽지 못해 살때도 있으며 우울증에 물질적으로 관계적으로 힘들어 어려움속에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다. 저자 역시 그랬다. 우울증에 걸려 힘들 때 글쓰기로 극복하며 그 후 다양한 방법들을 개발하여 실천하며 살아왔고 사람들에게 알려주었다고 한다.

 

저자는 살아가면서 지혜를 터득한 52가지의 작은 습관들을 소개한다. 내가 이 땅에서 살 수 있는 기한까지 살다가 사람답게 살고 가고 싶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게 내가 이 세상에 살아있는 이유다. 나는 좀 더 적극적으로 세상을 품고 세상을 지적하며, 내가 나 답게 살 수 있는 것을 찾아 그렇게 살고 싶다.

 

그러기 위해선 나름의 지혜를 찾아야 한다. 그 전에 이 책 저자의 말을 들어보자. 계절을 비유하며 또 계절의 주제속에서 펼쳐지는 작은 행복들이 나를 행복하게 해준다. 우리가 잠시 세상을 등지고 나를 찾는 치유의 글들을 자주 보아야 하는 이유는 나와 타인에게 연결된 인생의 이야기들에 마음을 열수 있는 일상의 여유로움을 가지기 위해서다.

 

중요한 건 우리 마음이다. 마음이 병들면 모든 육체와 정신이 아프다. 가만히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 보며 돌아보고 생각할 수 있는 책이다. 우선 나 자신을 알아야 하고, 나의 마음을 들여다보며 그 소리를 들어보아야 한다. 인간은 원래 나면서부터 은혜 입는 존재였다는 것을 알고 이 책을 읽는 것은 가장 중요한 시작점일 것이다.

 

왜냐하면 만약 우리가 우연히 태어난 것이라면 내가 사랑받는 존재가 아닌 그저 동물들처럼 이 세상에서 경쟁하며 물고 뜯고 할퀴며 삭막하게 살아갈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행복은 진정 내가 나답게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한 단상이다. 뉴욕타임스 데일리 메일 더 가디언이 극찬한 책이라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도서가 되리라 확신한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힘들어 하고 우울증 환자들이 많아지는 데는 이유가 있다. 자본주의 구조속에 있는 자들만이 행복하게 살수 있는 나라이기 때문이다. 성공한 들 극히 드문 사람들만이 살아남는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행복은 물질적, 환경적으로 행복한 사람들의 이야기만 들어선 안된다. 이렇게 저자처럼 자신에게 불리한 상황속에서 싸워온 사람들의 말이 진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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