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하는 쇼핑몰 사업계획서 - 스마트스토어, 오픈마켓, 전문몰까지. 꼼꼼하게 계획해서 성공률을 높이는
은종성 지음 / 책길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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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은종성

출판사 : 책길

지은이 은종성님은

∨'현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 지식'을 제공하는 주식회사 비즈웹코리아 대표이사로 경영전략, 비즈니스모델, 마케팅 전략, 디지털 마케팅, 온라인 마케팅, 콘텐츠 마케팅, 창업 등과 관련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산업공학을 전공하고 대한민국 최초로 창업학 석사를 취득한후 현업의 실무경험을 체계화 하기 위해 마케팅 전공으로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제조기업을 비롯해 유통 및 국책 연국기관등에서 근무했으며, 중소벤처기업부 경영지도자로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등 500여 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했다.

차례

1장 아이템 선정의 기술

2장 내, 외부 환경을 분석하라

3장 우리의 전략은 무엇인가

4장 온라인 쇼핑몰 콘셉트

5장 채널구축과 운영방안

6장 고객을 설득하는 상세페이지 작성

7장 고객을 어떻게 유입시킬것인가?

8장 재구매와 성과측정

9장 사업타당성 분석

 

 

 

코로나 시대가 만든 큰 변화중에 온라인 쇼핑몰 판매가 많이 늘어났음을 빼놓을 수 없을 것입니다. 저 또한 코로나를 오래 겪으면서 돌파구로 온라인 쇼핑몰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잘되는가 싶더니 하루가 빠르게 늘어나는 경쟁업체들속에서 저희처럼 작은 업체는 살아남기 쉽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잠시 접어둔 상태입니다. 처음엔 잘되다가 갈수록 안되는 이유를 단순히 작은 업체라서, 광고를 하기엔 부담스러워서라고만 얘기하기엔 현실도피가 아닌가라고 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졌습니다. <성공하는 쇼핑몰 사업 계획서>를 접하면서 나는 사업 계획서를 작성했던가?를 떠올려봤는데 당연히 하지 않았습니다. 사진을 찍고 상세페이지를 만드는거에만 신경을 썼습니다. 그렇게 하는것도 저에게는 하나하나 배우면서 해야하는 일이라 여러날을 밤을 새서 만드는등 힘에 부치는 일이었습니다. 이번에 <성공하는 쇼핑몰 사업 계획서>를 읽으면서 저의 쇼핑몰이 갈수록 잘 안되었던..저의 실수를 알게 되었습니다.

차례에서 보듯이 작가는 아이템 선정을 할때 생각해야 할 부분부터 사업의 타당성까지 쇼핑몰창업에 대한 전반적인 준비과정을 다 알려줍니다. 내가 놓쳤던 부분, 이정도까지도 신경써야하는구나 싶을만한 세세한 부분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만약 처음 온라인쇼핑몰을 창업하려고 할때 이러 세세한 부분까지 다 신경썼다면 창업하지 못했을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하지만 차근히 오랜시간이 걸려도 준비를 다 하고 창업했다면 아마 지금도 하고 있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업계획서라는 다소 딱딱한 제목과는 맞지않게 내용은 친절하고 아주 자세합니다. 내가 어떤 기준으로 사업을 계획해야할지 상세페이지의 구성도 내가 팔고자하는 상품에 따라 달라지는 경우등 상황에 따른 상세한 설명이 가장 좋았습니다. 사업을 하기에 필요하고 활용할 수있는 모든 정보를 주려고 애쓰고 다 알려주고픈 작가의 마음이 들어가 책의 두께는 다소 두껍습니다만 그만큼 온라인 쇼핑몰을 창업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사업계획을 세울 기본 틀을 제시해주어 아주 유익했습니다.

 

** 책을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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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가지 발표불안 극복 시크릿 - 당당한 삶을 위한
강은영 지음 / 더로드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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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강은영

출판사 : 더로드

지은이 강은영님은

발표불안 환자였다. 발표불안이 심해서 약을 먹어야만 발표를 그나마 했던 사람이었다. 발표라는 말만 들어도 심장이 두근거리고 손발이 떨렸다. 나에게 발표는 애 낳는 고통보다 더 심한 고통이었다. 그랬던 내가 발표불안을 극복하고 스피치 강사가 되었다.

현재 오프라인과 온라인으로 수업을 하면서 수강생들의 발표불안을 해결해 주고 있다.

차례

제1장 발표불안에 대하여

제2장 발표불안 극복을 위한 21가지 처방전

제3장 당당한 삶을 위하여

제4장 발표불안 극복 변화사례

 

유난히 일찍 찾아온 더위에 올 여름 다른 휴가계획도 없고하니 책과 함께 여름을 보내고 있습니다.

<21가지 발표불안 극복 시크릿>은 저처럼 소모임에서 자기소개하는것 조차도 스트레스를 받는 딱 저에게 필요한 책이었습니다. 프로필을 읽으면서 작가님도 발표불안으로 고생했고 또 극복한 경험을 바탕으로 글을 쓰셨다고 한다. 나와같은 발표불안으로 마음고생을 했다고 하니 책 내용이 더 궁금했습니다.



p20

우리 몸은 증상과 감정이 자동으로 동시에 올라온다. 위험하다고 생각되면 우리 뇌에서 방어하라는 신호를 알람처러 알려준다. 그것이 발표할때 느끼는 불안 증상이다.

발표불안을 극복한다는 것은 불안을 제로 상태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과한 불안을 불편하지 않게 조절하고 통제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다.



발표불안을 극복하고 싶다면 발표불안이 뭔지에 대해서 부터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걸 인정하고 받아들이는순입니다. 제가 발표불안을 경험하고 있어서인지 작가의 글들은 마치 강의를 듣고 있는듯 몰입이 되었습니다. <21가지 발표불안 극복 시크릿>은 발표불안을 겪게되는 원인과 발표불안을 극복하기 위한 21가지 방법을 알려줍니다. 그 원인과 방법들을 읽다보면 '아니.. 이것도 내가 발표불안을 겪은 이유였구나'싶은 생각에 놀라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그 극복방법은 가장 기본이 되는 중요한게 무엇인지 알게 됩니다.



p65

우리의 뇌는 진짜와 가짜를 구별하지 못하기 때문에 부정적인 말을 그대로 받아 현실로 보여준다. 그래서 우리는 긍정적인 자기암시를 통해서 무의식을 길들여야 한다. 무의식이 온순해지면 모든 것이 좋은 방향으로 흘러갈 것이다.



책을 읽기 전엔 나에게 있는 발표불안을 극복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간절하게 원하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나이가 있다보니 발표할 일도 거의 없을 뿐더러 어느정도 그 자리를 피하면 되지하는 생각을 나도 모르게 하고 있었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책 제목을 보고 그리고 프롤로그와 책소개를 읽으면서 오히려 나의 나이는 절대 늦은 나이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고 내가 지금부터 노력으로 발표불안을 극복한다면 나의 남은 인생이 지금보다 더 재미나게 보낼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저처럼 스스로 발표불안이 있다고 생각되신다면 꼭 읽어보길 권합니다.

 

** 책을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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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복숭아 엉덩이 스트레칭
나오코 지음, 전지혜 옮김 / 쌤앤파커스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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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나오코

출판사 - 쌤엔파커스

지은이 나오코님은

체형 교정 트레이너이자 (주)Naoko Bodyworks의 대표.

20대부터 비만, 어깨결림, 요통 같은 신체 트러블에 시달리며 몸매관리에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후 연이은 출산을 계기로 본격적인 몸만들기에 돌입. 요가, 필라테스, 테라피등을 통해 얻은 운동 지식과 체형 정보를 바탕으로 세상 하나뿐인 엉덩이 스트레칭을 개발했다.

- 차례

Chapter 1 엉덩이 근육을 쓰지 않으면 인생이 바뀌지 않는 몇 가지 이유

chapter 2 하루 60초, 복숭아 엉덩이를 만드는 기적의 스트레칭

chapter 3 체중과 밸런스를 한 번에 잡는 엉덩이 리커버리 동작

chapter 4 탱탱한 하체를 만드는 성공 공식 막판 코어 운동7

 

 

 

여러분들은 본인의 몸에 컴플렉스가 혹시 있으세요? 저는 결혼전에는 튼튼한 하체였는데요~ 결혼후 나이들면서는 튼튼한 하체는 감사한 하체가 된 반면에 쳐진 엉덩이는 컴플렉스가 되었어요. 그래서 책 제목이 <기적의 복숭아 엉덩이 스트레칭>이라니 안읽을수 없는 책이었습니다.

출산과 나이가 들어가면 쳐지는 엉덩이를 그냥 당연하게 생각했던 거 같아요. 당연하게 생각은 하지만 거울을 보면 옷맵시도 안나고 같은 체중이라도 왠지 내가 더 살쪄보이기도 해서 스트레스를 받았던거 같아요. 작가는 소개글에도 있듯이 저처럼 아이엄마라는 공통점과 어깨결림이나 허리통증등의 경험도 공통점이 있어서 정말 이 책에서 알려주는 방법으로 복숭아 엉덩이를 가지면서 살도 뺄수있구나 하는 기대가 생깁니다.

 

작가는 우리가 소홀하게 생각할수있는 골반에 중요성을 생각하게 해줬어요. 복숭아 엉덩이를 만드는데 앉아서 한다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어요. 또한 호흡의 중요성도 배웠어요. 다른 운동을 할때도 호흡이 중요한건 알고있었지만 엉덩이 운동에서도 마찬가지로 호흡만 잘 해도 슬림해지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설명은 스트레칭하는 모습의 좋은 자세와 나쁜 자세를 비교해서 보여주고 집중해야하는 부위나 호흡할때 집중해야하는 부분, 그리고 자세한 설명까지 하나도 놓치는 부분이 없습니다. 이 스트레칭을 하면 어떤점이 좋은지를 알려주니 스트레칭을 하면서 더 집중할 수 있어서 그 또한 좋았습니다.

 

p79~(요약)

잠들어 있던 근육을 깨워 활동량을 늘려주면 그만큼 피로가 쉽게 쌓일까? 사실 그 반대다. 근육을 균형있게 쓸 수 있을때 몸은 더 피로해지지 않는다. 왜냐하면 피로는 근육이 아니라 뇌가 느끼기 때문이다.

그뿐 아니다. 전신 근육을 쓰면 수면의 질도 향상된다. 지금까지 뇌가 느낄 정도로 피로가 쌓이지 않았기 때문에 잠이 쉽게 들지 않거나 얕게 들었을 가능성이 있다.

또한 엉덩이를 바로잡아주면 내장이 제 위치로 돌아가 시체 기능은 물론 혈액 순환도 함께 좋아진다.

정말 신기하지 않으세요? 저는 책을 다 읽은후 우선 몇 동작을 따라해봤는데 몇동작 하지않아도 살짝씩 땀이 났습니다. 몇 동작도 제대로 따라하니 몸에 긴장이 느껴지는데 전체 동작을 다 한다면 콤플렉스 엉덩이가 나아질까하는 생각에 앞으로가 더 기대가 됩니다.

여자라면 누구나 고민이 될 수있는 엉덩이 스트레칭~ 꼭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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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의 말 품격 수업 - 단어, 말투, 태도가 깊어지는 50의 말 공부
조관일 지음 / 21세기북스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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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조관일

출판사 : 21세기북스

지은이 조관일님은

전 대한석탄공사 사장으로 만년 적자에 허덕이던 대한석탄공사를 흑자 기업으로 전환한 '인테크'이론의 창안자이며, 친절서비스 분야 국내 선구자로 꼽히면서 한국 HRD대상 명강사 부문에서 수상하기도 했다. 40여년에 걸친 강의 활동이 조화된 산업교육 자기계발 분야의 최고수이자 '입사'부터 '퇴직'까지 직장인이 거쳐야 하는 모든 단계를 책으로 엮어낸 대한민국 최초 유일의 작가다.

차례

1부 말의 품격에 대하여

2부 품격 있게 말하는 법

3부 입으로 마하지 않으려면

4부 통하는 대화, 막히는 대화

 

 

제가 이책의 제목<오십의 말품격 수업>을 보면서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이 나는 멋지게 나이들고싶다는 것입니다. 그 중심에 말은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더 기대되고 궁금한 마음이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사회생활을 합니다. 젊었을때도 대화에 품격이 있으면 좋겠지만 설사 그런면이 부족하더라도 젊음으로 이해해줄수 있을 거 같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도 대화할 때 품격이 없다면 누구하고든 좋은 인상은 남겨줄 수 없을겁니다.

<오십의 말품격 수업>은 저자가 알려주고 싶은 말의 품격이 무엇인가부터 이야기합니다. 여러 예시를 통해서 아~ 저렇게 말하는게 좋겠구나. 혹은 그건 좀 별로구나 하는점이 바로바로 느껴집니다.

대화의 기술에 관련된 책들을 꾸준히 읽고 배우려고 하는편입니다만 <오십의 말품격 수업>만이 가진 특징이라면 경우의 수가 너무나 다양합니다. 너무 세세한 부분까지 나와있다보니 어디하나 빠져나갈 빈틈이 없어요.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떠올려지는 생각이 이책은 50전후에 사람들만이 읽는 책이 아니라는걸 알게 됩니다. 솔직히 나이가 어리다고 꼭 비속어와 욕등이 섞여야 그 나이다운 말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십의 말품격 수업>은 젊은 세대들도 많이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말도 곧 습관입니다. 나이가 들어서 물론 나이가 들어서도 나의 성장을 위해서 교정하고 노력하는것도 아주 훌륭합니다만 젋었을때부터도 기본적인 말품격이 있다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십의 말품격 수업>의 또 좋은 점은 나이가 들어서 나도 모르게 꼰대가 되어가는 말버릇을 아차! 하고 다시금 생각하게 해줍니다. 욕을 하진 않지만 그래도 대화에 기술에 있어서 내가 나도 모르게 실수하고 있는 품격없는 행동들을 하고 있었다는걸 알고 책을 읽으면 부끄러운부분도 있었습니다. 이래서 사람은 평생 배워야하는구나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p253~(요약)

'참' 참견하지 말자.

나이를 먹는 동안 경험이 많아졌고 인생살이의 험한 꼴도 많이 보아온 탓인지 나이든 이들은 쓸데없는 걱정과 노심초사가 많습니다. 그러니 후배나 젊은이들을 보면 알게 모르게 '콩 놔라, 팥 놔라'하게 됩니다. 쓸데없는 참견, 그것이 바로 꼰대의 대표적인 언행이니 삼가자는 것입니다.

'가' 가르치려 하지말자.

참견하다 보면 자연히 가르치게 됩니다. 우리 젊은 시절과 비교해보면 요즘 젊은이는 똑똑해도 너무 똑똑한데 무얼 가르치겠습니까. 괜히 품격만 떨어뜨립니다.

'비' 비난하지 말자.

남 탓하고 비난하는 말이 많아지면 바로 꼰대 짓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비난의 강도가 높을수록 품격의 수준도 더 떨어집니다.

'나' '나 때는 말이야'라고 말하지 말자.

'나 때는 말이야' 옛날이야기 하기보다 미래에 대하여 말할 줄 알아야 품겨있는 사람이 됩니다.

'주' 주절주절 말을 많이 하지 말자.

대화의 주도권을 젊은이에게 넘겨주고 조용히 경청하는 일이야말로 매력있는 어른이 되는 지름길입니다.

'소' 소리를 높이지 말자.

나이 불문하고 말을 할때 목소리가 커지는 것만큼 품격은 낮아집니다. 의식적으로 목소리를 낮추는 화법을 구사해야 할 것입니다.

★ 나는 지금 꼰대인가? 아직은 아닌가? 나는 말을 품격있게 하는 어른이 되고싶다.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여러 다양한 경우에 예시와 이야기를 통해 말의 품격을 배워보는 시간을 갖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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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루코스 혁명 - 좋아하는 음식을 즐기면서 과학적으로 체중을 줄이는 10가지 방법, 2023 세종도서 학술부문
제시 인차우스페 지음, 조수빈 옮김, 조영민 감수 / 아침사과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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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제시 인차우스페

출판사 : 아침사과

지은이 제시 인차우스페는

저자인 제시 인차우스페는 최첨단 과학을 사람들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는 쉬운 팁으로 바꾸는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실리콘 밸리에 있는 유전자 분석 스타트업에서 일하면서 식습관이 유전보다 건강에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녀는 이 책을 통해 음식 갈망부터 생식능력에 이르기까지 삶의 모든 측변에 영향을 미치는 혈당의 본질적인 역할에 대한 빛나는 통찰을 보여준 것은 물론 우리가 좋아하는 것을 먹으면서도 혈당을 최적화할 수 있게 하는 놀라운 꿀팁을 공유하고 있다.


목차

part1 혈당이란 무엇인가?

part2 혈당 스파이크가 몸에 해로운 이유는 무엇인가?

part3 나의 혈당 곡선을 완만하게 하는 방법은?


▶ 글루코스 혁명이라는 말이 저는 낯설었습니다. 그보다는 소제목으로 좋아하는 음식을 즐기면서 과학적으로 체중을 줄이는 10가지 방법이 더 눈에 들어왔습니다. 책을 읽기전에 글루코스가 무슨 뜻인지 찾아보니 포도당으로 불리는 대표적인 단당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알고난후 책을 읽어나가는데 포도당이 우리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아주 크다는 걸 초입부터 알수있습니다.

저자는 의사가 아닌 과학자이므로 책속에 꿀팁은 절대 의사의 처방에 의한 음식처방이 아니라는 점도 인지시켜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꿀팁은 사람마다 다 결과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다만 기본적인 혈당이 건강에 좋지 않으므로 당뇨병 환자는 아니지만 건강할때 나의 식습관에서 좋은 습관을 기르는게 중요하다는걸 배웠습니다. 살면서 건강의 중요성을 느끼지만 올해들어 더 건강이 가장 중요하다는걸 알아서인지 저자가 들려주는 말들이 그냥 하는말로 읽히지 않았습니다.

건강을 당연하게 여기지 마세요

p32

▶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책은 포도당, 혈당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그렇지만 혹시나 독자들이 혈당관리에만 너무 맹신할까 염려도 합니다. 포도당은 같은 음식이라도 어떻게 먹느냐와 먹은후에 행동, 그리고 언제 먹느냐등에 따라서 다르게 결과가 나옵니다. 그리고 그래프상에 같은 혈당그래프더라도 몸에 더 좋은게 있고 아닌게 있다는것도 증명합니다. 읽을수록 신비롭고 어려웠습니다. 그만큼 흥미로워서 읽히는데 어려움은 없습니다. part3에 접어들면서 나오는 혈당관리방법들과 꿀팁은 여러 예시를 통해서 더 책에 집중하게 해주었습니다.

p86~

무엇이 올바른 순서인가? 처음에 섬유질을 먹고, 단백질과 지방을 두번째로 먹으며, 녹말과 설탕을 마지막에 먹는 것이다.

음식을 올바른 순서로 먹으면 췌장이 인슐린을 덜 생산한다. 그리고 줄어든 인슐린 양은 더 빠르게 지방연소 모드로 전환하는 것을 도우며 이것은 다양한 긍정적인 결과들을 가져온다. 물론 체중감량도 이에 해당한다.

▶ <글루코스 혁명>의 핵심은 혈당조절입니다. 같은 음식을 먹어도 섭취하는 순서가 중요하며 음식을 효율적으로 먹는 꿀팁이 많이 나와있어서 체중조절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먹는 순서가 가장 중요하고 그 외에 것은 본인의 의지가 많이 좌우합니다. 배고플때 현명하게 넘기는 팁이나 도저히 못견딜때 지혜롭게 먹는 팁은 이렇게 한다면 혈당조절과 체중조절이 안될수가 없습니다.

저는 다이어트할때 먹는 순서가 중요하고 그 순서를 들어본적은 있었지만 이렇게 과학적으로 여러 예시를 통해서 증명해주는 건 본적이 없어서 <글루코스 혁명>에 더 신뢰가 생깁니다. 어떻게 보면 당연한 말이라고 할 수 있는 이야기지만 그 당연한걸 잘 못지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 책은 두고두고 읽으면서 자극이 되기에 충분하겠다 느낍니다.

** 책을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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