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투자 비밀 노트
박준연 지음 / 인사이드북스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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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지은이 : 박준연

출판사 : 인사이드북스

- 목차

part 1. 왜 건물일까

part 2. 건물에 투자하기 전 알아야 할 것

part 3. 대한민국 건물주를 만나다.

part 4. 실전편1 건물토자, 어떻게 시작해야할까

part 5. 실전편2 어떤 건물에 투자할 것인가

스페셜 리포트 . 미래가치 분석! 서울 유망 베스트 5

part 6. 투자 수익률과 가치 모두 올리기

part 7. 건물투자 성공의 지름길

 

 

∨재테크에 관심이 가지면서 주식, 부동산공부를 하기 시작했으나 이제야 조금은 어렴풋이 알듯말듯합니다. 주식은 고가에 사서 마이너스를 기록중이라 지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지요. 이럴때 더 관심이 가는 것이 부동산인데 그중에서도 상가투자에 관심이 많은편이라 <건물투자 비밀노트>는 저의 호기심을 일으키키에 충분했습니다.

p42

레버리지는 자산이 부족한 사람뿐 아니라 자산을 늘리고 싶은 사람이 사용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특히 단기간에 자산을 일구는데 요긴하게 쓸 수 있다. 레버리지라는 단어의 의미처럼 돌을 들어 올리 수 없을 때는 지렛대를 이용하는 방법이라고 이해하면 쉽다.

∨<건물투자 비밀노트>는 세금에 대한 절세이야기를 자세히 해줘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신문에서 읽고 알고있는 흐름들을 책에서 딱 집어서 설명해 주니 전체적인 빌딩투자의 흐름을 알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p85

자산이나 자본을 많이 보유하지 않음에도 건물 투자를 하는 사람들은 나고 자란 곳이 강남일 확률이 높고, 직장에 다니거나 결혼해도 강남을 떠나지 않는다.

이들의 특징은 두려움을 모른다는 것과 투자 이해도가 높다는 점이다. 정작 본인은 초보라고 하지만 일단 직접 투자에 나서면 결정이 빠른편이다. 자라온 환경, 부모 덕분에 남보다 유리한 고지에서 건물투자를 시작할 수 있다.

∨<건물투자 비밀노트>에는 건물투자에 경험이 없다보니 지레 겁을 먹고 걱정이 많아서 이리저리 비교만 해보는 저같은 사람들에게 순차적인 순서도 알려줍니다. 재테크 공부.. 빌딩투자 공부에서 순서가 있습니다. 그냥 무턱대로 뛰어들기에는 우리의 몫돈이 아깝지요. 꼭 무슨 재테크던 공부는 필수입니다. 공부를 한후 나의 성향과 투자방향에 따른 설명도 간단하지만 짚어주셔서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건물을 사보려고 할때, 혹은 건물까지는 아니더라도 주택을 사더라도 내가 어떤 기준으로 사야할 지에 기본을 알려주고 서울지역에 사시는 분들은 예를 들어 설명해주니 더 와닿을 거라 생각합니다. 수도권에 거주하지 않는 저로서는 책을 읽으면서 기본 설명에 맞는 지역을 찾고 대입해보고 연습하는데 적용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연습해볼때 상가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많은 팁을 알려주고 있으니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정부에서 발표하는 자료들에 집중해야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규제지역등과 세금관련된 것들 관련해서등등 공부할 거리는 넘 많습니다. 건물을 산후에는 어떻게 하면 더 레벨업 될수 있을지도 알거 같았습니다.

<건물투자 비밀노트>는 재테크에 조금이라도 건물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시라면 전체적인 건물투자재테크에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책입니다.

 

***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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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지방이 빠지는 달리기
나카노 제임스 슈이치 지음, 정숙경 옮김 / 스트로베리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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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운동을 좋아하는 편이라 여러 운동을 번갈아가면서 하고있습니다. 얼마전부터 달리기에 관심이 있어서 걸으면서도 살살 달려보고 등산하다 좀 뛸수있겠다 싶은 길에선 조금씩 뛰어보곤 했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해반천을 걷는데 갑자기 뛰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뛰었는데 이게 웬일인가요. 학창시절 오래달리기를 가장 싫어하고 몇년전만해도 지인이 마라톤을 같이 해보자고 해도 달리기를 싫어한다며 거절했던 저인데.. 뛰고 있는게 아닌가요.

그렇게 일주일 3번을 뛰어본지 2주정도 되었는데 <체지방이 빠지는 달리기> 책을 보는 순간에 정말 읽고싶었고 그렇게 읽게 된 책은 단숨에 읽혔습니다. <체지방이 달리기>책은 저처럼 달리기에 관심이 많은데 이런저런 달리기에 궁금한 점이 많았던 분들에게 딱 맞는 책입니다. 저는 달리기를 하면 종아리가 땅땅해져서 더 굵어지는 느낌을 받아왔고 뛸때 천천히 뛰어도 되는지.. 뛰다 걷다를 반복해도 되는지등 궁금한 점이 많았습니다.

달리기에 관심이 많은 분들은 아마 이런 궁금증이 다들 있으실거라 예상되는데요.  <체지방이 빠지는 달리기> 한권이면 달리기에 기초지식과 다이어트관련해서 더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등 모든걸 다 알 수 있습니다. 달리기를 시작할까 말까 고민중이시면 꼭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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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각자의 별에서 빛난다 - 꿈을 키워주는 사람 이광형 총장의 열두 번의 인생 수업
이광형 지음 / 인플루엔셜(주)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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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형 총장은 <우리는 모두 각자의 별에서 빛난다>를 통해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이에게 하고싶은 인생문법을 전해줍니다. 그 이야기가 하나하나 진심어린 얘기라 마음을 울립니다.

p74

우리가 꿈꿔야할 삶은 안전이 보장된 인생이 아니라 내일 무슨일이 펼쳐질지 기대되는 인생이다. 설사 바닥으로 떨어지는 위험이 도사리고 있더라도, 꿈에 가까이 가는 삶을 살때, 오늘 하루가 더없이 즐거워진다.

p101

성급하고 부정적인 결론은 생각의 문을 닫아버리지만, 열린 질문은 현실에 갇힌 생각을 일상 밖으로 이동시킨다. 생각이 질문의 방향으로 확산되는 것이다. 생각이 확산된다는 건 우리의 사고 체계가 현실을 떠난다는 말이기도 하다. 생각이 현실을 떠나면 나의 영혼은 자유롭게 유영할 수 있게 된다. 자유를 찾은 영혼은 제약 없이 상상을 한다. 곧 질문이 나를 현실고착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것이다.

p131~

큰 꿈을 가져야 하는건, 내가 가진 꿈의 크기만큼 인생이 전혀 다른 모습으로 나아가기 때문이다. 이왕 여행할 거라면 동네 지도를 갖고 나서는 것보다 세계 지도를 갖고 나서는 것이 훨씬 더 흥미롭지 않겠는가.

꿈은 우리를 노력하게 하고, 우리를 채찍질하며, 스스로 길을 찾게 만든다. 높게 있는 꿈은 결국 우리로 하여금 그 높은 곳에 이르도록 이끈다.

나는 성공의 반대말은 실패가 아니라, 포기라고 생각한다. 포기하지 않고 끈질기게 밀고 나가면 성공에 이를 가능성이 계속 높아진다. 그러기 위해서는 계속 노력하면 이루어진다는 믿음이 필요하다. 믿음이 있으면 포기하지 않는다.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면 결국 이루어진다. 만약 중간에 포기하면 실패할 가능성이 100퍼센트다. 그래서 나는 꿈은 이루어진다는 말을 믿는다. 된다고 믿으면 이미 된것이다.

p191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일은 정말 불가능하다기보다, 사실 시도조차 안 해봤거나 한번 시도해보고 지레 포기한 일인 경우가 많다.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하면 결국엔 이뤄진다. 사람에게 가장 큰 재능이 '포기하지 않는 힘'인 이유다.

p214

정호승 시인은 "견딤이 쓰임을 결정한다"고 했다. 우리 인생에는 오로지 버텨야만 하는 순간이 있다. 지금의 자리에서 힘겹게 버티고 있는 사람들에게 마음을 다해 응원을 보낸다. 고통의 시간은 결국은 지나가며, 버팀의 시간은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는 걸 알았으면 좋겠다.

∨ <우리는 모두 각자의 별에서 빛난다>는 읽는 내내 가슴을 따뜻하게 깨우고 있습니다. 이광형 총장은 한권의 책에서 꿈을 이야기하고 그 꿈에 희망을 줍니다.

어떤꿈은 대단한 꿈이고 어떤 꿈은 하찮은 꿈인것도 없습니다. 이광형 총장은 이런 꿈을 꿔도 될까? 하는 의문에 꿈을 키워주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런 꿈을 지속할 수 있는 힘은 지속력이라고 알려줍니다.

꿈이 있는 사람. 그 꿈을 가지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사람은 대단한 사람입니다.

<우리는 모두 각자의 별에서 빛난다>를 읽으면서 나와 남을 비교하지 않는 온전한 나에게 집중하는 것이 기본이며 그걸 바탕으로 내가 원하는 꿈을 꾸준히 하나씩 해나가는 지속성의 중요성을 느낍니다. 다른사람의 잣대에 나를 맞춰서 의기소침할 필요없이 내가 정한 기준에 나를 맞추고 성장해 나가는것이 중요합니다.

백세시대에 어른이 읽어도 당연히 좋은 책이지만 학생들이 읽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부모가 해주면 잔소리인 인생수업이야기를 해주고 있어 <차이나는클라스>를 보고있는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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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창고 - 내 마음에 글로 붙이는
도연 지음 / 스노우폭스북스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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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에 글로 붙이는 반창고>는 제목에서 풍기듯이 마음에 위로가 필요할 때 위로를 주는 글입니다. 코로나시국을 몇년을 지나오면서 지쳐있는 우리에게 혹은 지금 고단한 하루를 마무리하고 들어온 당신에게 수고했다고 토닥토닥해주는 글귀들입니다.

p18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고, 또 위로받으면 힘이 나지요.

하지만 그렇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진실한 마음으로 나 자신을 믿고, 사랑으로 보듬어주세요.

내가 나를 아끼고, 관심을 주고, 사랑하는 것이 제일입니다

p37

탁월함의 본질은 평범함입니다.

재능보다 앞서는 것은 성실함이고요.

비범한 성공에는 특별한 재능, 적성, 훈련이 필요하지 않아요.

평범하고 단순한 일을 꾸준히 하는 성실함이 중요합니다.

작고 평범한 일들이 쌓이다보면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놀라운 결과가 일어납니다.

탁월한 경지에 이를 필요는 없습니다.

올바른 방향으로 꾸준히 실천하면 됩니다.

p107

삶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주인의 마음으로 살아가다보면 알게 됩니다.

만족하고 감사할 수 있는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을요.

운명을 긍정할 때, 평화가 찾아옵니다.

이 시절은 지나면 다시 오지않을

인생 최고의 시간이니까요.

이 세상에서 가장 비싼 금은 바로 '지금'입니다.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지금을 충분히 누리시기 바랍니다.

p143

<내 마음에 글로 붙이는 반창고>를 읽으면서 마음에 위로를 받습니다. 늘 바쁜 일상에서 저녁에 하루를 되돌아보면 아직도 할 일이 남아있습니다. 헛되게 보낸시간은 없는데 뭐가 잘못된것인가? 자책이 들때도 있고 어디부터 수정해야할까하는 고민도 되는 요즘이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알찬 하루를 보내면 보람되면서도 피곤했구나~ 나를 위로해줍니다. 평소에 명상에 관심이 많은데 명상에 대한 말씀도 많아서 거창하게 시작은 아니지만 잠시 명상도 해봅니다. 눈을 감고 나의 호흡에 집중하고 나의 마음과 몸에서 느껴진걸 그대로 느껴보았습니다. 아직은 집중하다 다른 생각의 흐름으로 빠집니다. 그래도 그러면 또 그런대로 나의 생각을 따라가 보았습니다. 첫 명상의 느낌은 휴식이었습니다. 그냥 누워있거나 책을 읽거나 티비를 보면서 쉬는것과는 다른 휴식의 느낌입니다.

가끔은 내가 보내는 하루가 잘 하고 있는건가? 하는 의문이 들때도 많습니다. 실제적으로 경제적 활동으로도 바쁘지만 그외에 나의 자기계발 성장에 들어가는 시간도 많고 그런 시간들로 하루를 너무 바쁘게 보내는게 맞나하는 생각이 들어서였습니다. 차라리 그 시간에 좀 더 쉬어볼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러다 읽은 <내 마음에 글로 붙이는 반창고>는 그냥 있는 그대로의 나를 보게 합니다. 아무런 행동도 하지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으니 지금 행동하고 있는 나는 잘하고 있다고 쓰담해줍니다. 스님의 말씀대로 삶의 정답은 언제나 "나"입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것에 감사하고 만족하며 나의 생각의 흐름에 나를 맡겨보기도 하고, 나를 사랑하는 시간을 더 가져봅니다. 오늘이 나에게 가장 최고의 시간이며 그 시간을 잘 보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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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저항의 법칙 - 인생에서 원하는 결과를 만드는 방법
로버트 프리츠 지음, 박은영 옮김 / 라이팅하우스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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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가 행동을 결정한다.

즉 어떤 식으로 구조화되는지가 그 구조 안에서의 행동을 결정짓는다.

p44

∨<최소저항의 법칙>은 세 가지 통찰에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최소저항의 경로를 선택하여 삶을 택한다는 것, 인생의 기본구조가 그것을 결정한다는 것, 마지막으로 삶의 근본적인 기본구조를 바꿀수 있다는 것입니다. 고무줄의 양쪽에서 서로 잡아당기며 각자 다시 되돌아 가려는 성질이 있으며 그건 당연한 것이라 합니다. 때문에 구조의 작동에 초점을 맞춰서 연구합니다.

때문에 우리가 고치고싶은 습관에 대해서 문제해결을 하고자 할때 그건 새로운 창조가 아닙니다. 문제해결은 문젯거리를 없애는데 기준이라면 창조는 창조물을 만들어 내는것입니다. 문제해결을 하려고 하면 잠깐은 그럴 수 있으나 다시 되돌아가려는 성질은 당연한 것이기에 반복적이게 됩니다. 따라서 창조프로세스를 키워나가야하는데 그건 연습을 통해서 길러질수 있습니다.

p109~

창조 프로세스의 단계들은 설명하기는 간단하지만, 일정한 공식이 성립되지는 않는다. 대신에 각각의 단계가 특정한 유형의 행동들을 나타내기는 한다.

1. 창조하고자 하는 결과를 상상하라.

2. 지금 가진 것을 파악하라.

3. 행동하라.

4. 창조프로세스의 리듬을 배워라.

5. 모멘텀의 창조

p164

구조적 충돌의 정의는 '상호 배타적인 해소 지점을 지닌 둘 이상의 긴장-해소 시스템들'이라 할 수 있다. 상호 배타적이기 때문에 이 해소 지점들은 동시에 해소되지 않으며 순차적으로 해소되지도 않는다.

∨우리가 겪고 있는 충돌은 자연스럽게 허용가능한 범위내에서 타협을 합니다. 다이어트가 목표이면서 먹고 싶은 음식앞에서 참을 것인가 먹을 것인가의 고민을 늘 반복적으로 하고 그 안에 타협점을 찾고 내가 하고 싶어하는대로 생각합니다. 먹고싶어하는 내면의 충돌에서 어느정도선까지를 스트레스를 이겨낼수 있느냐 없느냐는 개인마다 차이가 납니다. <최소저항의 법칙>은 그런 갈등이 생겼을때 창조프로세스를 가동시켜 창조지향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구조를 탐구합니다. 창조프로세스는 갈등의 해결책을 주는것이 아니라 그런 갈등의 구조를 생각하며 어떻게 했을때 더 최선의 방법인지에 초점입니다.

p213

창조프로세스를 시작하기에 가장 좋은 지점은 끝에 있다. 내가 원하는 '최종'결과가 무엇인가를 생각하는것이다. 이런 식으로 생각하면 어떤 방법으로 창조하는가 하는것과 별개로 창조하고 싶은 결과를 구상하는데 도움이 된다.

∨작가는 우리가 창조프로세스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발아, 동화, 완성의 세 단계가 있는데 각 단계에서 다음단계로 넘어가는 사람이 있고 그렇지 못하고 머물러 있는 사람도 많습니다. 우리는 무슨일을 할때 어느정도의 한계에 다다르면 포기하고 싶은 마음과 하고싶어하는 마음이 공존합니다. 또한 어떤 선택을 할때 최선의 선택을 하기 위해 너무 다양한 선택지를 두고 저울질 합니다. <최소저항의 법칙>은 선택에 있어 일차적인 선택. 즉 결과에 맞춘 선택을 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선택은 자기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계속 반복적으로 질문하면서 찾습니다. 그리고 그건 행동으로 나타납니다. 단순하게 긍정적인 생각과 확언으로 이루어지는게 아닌것입니다. 동화의 과정을 반복적으로 꾸준히 했을때 자연스럽게 표출됩니다.

p376~

처음으로 인생의 변화를 시도할 때는 변화가 시작하는 시점과 변화의 결과를 눈으로 보기 시작하는 시점 간에 지연이 발생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시간지연이 발생하면 사람들은 실제로는 효과가 있는 행동임에도 그냥 포기해 버린다. 그러나 그 행동들의 결과는 아직 나타날 기회를 잡지 못한 것일 뿐이다.

∨시간지연의 상황일 때 대부분이 많이 포기를 해버립니다. 현실의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그 현실에 맞춰 쌓아가는게 중요합니다. 하나씩 쌓아갈때마다 또 다음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이 길러집니다. 물론 쉽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더 그렇습니다. <최소저항의 법칙>은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감정에 치우치기보다는 좀 더 구조적으로접근합니다. 구조적으로 접근하기에 우리가 하고자하는 본질에 집중하는 것같습니다. 기존에 접근방식과 다른 책이라 읽으면서도 어렵게 다가옵니다. 내가 온전히 이해하고 실천으로 행동하기까지 시행착오도 분명히 있을거같습니다. 하지만 그 방법을 온전히 내것으로 이해하고 행동했을때 그효과는 아주 클것이라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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