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반전에 조금 나아졌지만ᆢ(사실ᆢ꽤 충격이였다ᆢ알아채지못함에ㅜㅜ)변수에 변수가생겨 새로운 통제군을 설정했다는ᆢ사실에 기대가 되면서도ᆢ왠지 불안하다.이젠 에스퍼닷~!!
이젠ᆢ그나마ᆢ개연성이 희박한ᆢ사건(우연)도극희박우연의제곱(무한대의 제곱같은 느낌)의 확률을 반전이라고 받아들여야하는ᆢ대우주서사SF적 기교.
[교육문화관]어ᆢ이거ᆢ아직 시리즈가 6권이나 더 남았는데 ᆢ갑자기 신선한 느낌이 없어진 것 뿐만아니라ᆢ허망(매너리즘 전개)이 느껴진다.심리역사학으로 예견된 모든일에난리 버거지더라도결국ᆢ황망하게 우연의 연속을 필연이라고단정지어 버린다.개연성이 있는듯 하지만ᆢ절대적인 바이블에 대한 믿음과 신념이서사를 지배한다면 다음권부터는 못볼거같아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