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창
구병모 지음 / 문학동네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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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나더 커버나
문학동네 북클럽으로 나오면 사야겠다.

안그래도 ᆢ 도서관에서 빌려 읽어도
꼭 사야겠지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다. 올해 국제도서전에 오실지도 모르지~!!

어쨌든ᆢ
이야기도 이야기지만ᆢ
거짓말인 이야기ᆢ그러기에 오랜동안 살아남는 것.

듣기와 말하기
읽기와 쓰기

둘다 인내없이는 불가능하지.

그런데ᆢ말하기와 쓰기는 상처를 담지만
듣기와 읽기는 상처를 몰라ᆢ직접적이지않고 간접적이라도
다 다르게 들리고 읽히기 마련이지 ᆢ

그래서 어떤 삶을 살았는지 우리는 모르는 거야
그래서 궁금한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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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창
구병모 지음 / 문학동네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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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해도 참 좋습니다.

커피가 너무 맛있어서 깜짝 놀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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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너~~~무 좋습니다~~

커피사러가는 길이 매일 이렇게
따스했으면 좋겠네요.

스프레드커피의 새로운 라인업

일단 최강 커피 에티오피아 첼바시는ᆢㅜㅜ
없고 ᆢ사장님이 최대한 찾으신게
할로베리티(비슷하지만 ᆢ 첼바시를 넘서서질못한다고 사장님도 인정ㅋ)

콜롬비아 사르사, 온두라스 산타 바바라

서비스 니카라과 ~!! 2월달에 샀던원두인데~이비싼걸 서비스ㅜㅜ 이것까지 기억해주고 계셨다~!!

사장님이 콜롬비아부터 라고 하셨으니 마셔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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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이름이란 몇 개 음절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원한 적 없을뿐더러 때로는 당혹스러울 뿐인 약속의 표기에 불과하니까. - P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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