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분홍돌고래를 만나다
사이 몽고메리 지음, 승영조 옮김, 남종영 감수 / 돌고래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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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의 첫책을 통해
도서관 상호대차 서비스를 이용해서 읽었다.

아ᆢ소장해도 될만큼 아름다운 시집이다.
자연과학 서적인줄알았는데ᆢ
아마존에 대한 애뜻한 정이 한껏 담겨 있다.

인간은 ᆢ늘 욕망으로 스스로를 죽음으로 내몬다.
얼마전 읽은 <찬란한 멸종> 역시ᆢ과학적 사실과 생명의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결국 하고자하는 말은
생태계와 인류스스로의 멸종을 욕망이라는 이름으로 인위적으로 앞당기고 있다는 것이다.

아마조나스극장에서 느낄수 있는 과거의 슬픈환영을 같이 보았다.
저자의 따뜻한 시선은ᆢ모든생명에게 닿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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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작가님을 한글자로 표현한다면 이거다.
이야기를 ˝더˝ 해줘야한다.~ 시리즈물로~ 계속 보고싶다.
이야기의 마지막이 늘 이런식이면ᆢ이 작가님을 계속 기대할거다ㅜㅜ? 응?

전에 읽은 <2인조>로 무게잡힌 이야기에 위트, 빠른 전개, 반전까지 이 작가님은 대단하구나 생각했다.

아쉽다면 약간의 개연성부족이랄까?
주인공 남녀의 감정씬. 뭐ᆢ그런데 인생엔 개연성없는 일들이 한두개가 아니니 굳이 감동에 찬물을 끼얹는 않는다.
(부러워서는 아니다. 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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