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너의 365일
유이하 지음, 김지연 옮김 / 모모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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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이 다 읽고나서
추천해줬다.
글이 간결하지만 ᆢ감정선이 딱 좋을 만큼 흐르기에
속도도 붙는다.

반전이 있다며 내게 말하는 아이에게
고마움을 느낀다.

아빠가 느끼는 감성과 너의 감성은 얼만큼 같고 다를까.

죽음을 대하는 자세는 누구나 서툴것이다.
아직은 이런 작품에서 다가올 죽음, 이미 안타깝게 맞이한 죽음으로 생기는 이별에 걱정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어제 아침엔ᆢ
밤 새 환히 웃는 엄마의 모습에 행복했다.
어떻게 올 수있었는지 물어본 내게
엄마는 이렇게 얘기해주셨다.
3월5일이잖아.

그래ᆢ동생네 아이의 첫째출산.
그렇게 기뻐하고 보고싶어하셨는데ᆢ
그곳에서도 생각해주고 있어서 고마워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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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드 최종문서의 번역출판을 우연히 알고ᆢ
꼭~! 봐야지하는 생각이들었다.

명동성당에 갔다가 분도출판사에 들러
[시노드 최종문서]와 [찬미받으소서] 를 고이 모셔온다.

교회 내 단체운영의 난제들을 풀어야하는 담당자로써와 평협생태위원장으로써의 책임감이 원인이겠지만ᆢ
그래도 주님의 인도라 믿는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마태오 1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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