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안에 무엇이 가득찼을까ᆢ분노, 욕구불만(성적 리비도 라던가, 인정에 대한 메마름, 위로 등), 자격지심ᆢ이런것들이 가득차있다.어느날 over flow그리곤ᆢ모든 감각을 마비시키는죄책감을 안고 절망에 몸부림치며체념을 다시 채워넣는다ᆢ부정의 악순환ᆢᆢ끊고싶다ㆍ
제발ᆢ이 책이 내인생 가장 재미있고, 설레였으며지나가날이 추억으로 그리워지는것에 오랜시간이 흘렀음을 불현듯느껴지는 ᆢ그리고 나와같은 이들이 있음에 감사함을생각하게하는ᆢ내인생ᆢ 최고의 책이 아니길기도한다.
하필 마지막ᆢ읽은책이`조국의 법고전 산책`~!!!인가의법과 신의법이라니~~그사이에서 나오늘 이야기라니~!!!
올재클래식 판20년도에 구입해서 이제다시 읽기시작올봄에는 다보겠지만ᆢᆢ아무생각없이ᆢ그 흐름을 마냥 졸린듯 다시 읽어볼거다ᆢ여유라기보단 사치에 가까운 글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