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ㅜㅜ예상은 했지만ᆢ이정도일줄은ㅜㅜ밥두안먹구 문닫을 때까지~!!있어야지^^!!
문학동네북클럽이달책 3호시인의 여행은 무엇일까?채집통을 들고 줍는 사람이되는 여행이라니ᆢ아~ 시인은 정말 다른 종의 사람임이 확실하다!작가님의 편지와 작가친필싸인이라니^^~!!처음 접하는 작가님이지만 벌써 최애라니 ㅎ#북클럽문학동네 #이달책3호_줍는순간 #줍는순간@bookclub_munhak@nandaisart
마일스라는 어수선한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