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도서관]속편을 기대했는데~~나왔었구나~~우연히 더 빌려볼거없나 하고 보다 찾았네^^!!왠지ᆢ수년간 한번도 펼쳐진 적이 없는 듯ᆢ아주 단정하고 고요하다.하드커버라 북커버가 필요없지만왠지 모를 딱 맞는 크기에 넣고싶어ㅜㅜ
어나더 커버나문학동네 북클럽으로 나오면 사야겠다.안그래도 ᆢ 도서관에서 빌려 읽어도꼭 사야겠지라고 생각했는데.아니다. 올해 국제도서전에 오실지도 모르지~!!어쨌든ᆢ이야기도 이야기지만ᆢ거짓말인 이야기ᆢ그러기에 오랜동안 살아남는 것.듣기와 말하기읽기와 쓰기둘다 인내없이는 불가능하지.그런데ᆢ말하기와 쓰기는 상처를 담지만듣기와 읽기는 상처를 몰라ᆢ직접적이지않고 간접적이라도다 다르게 들리고 읽히기 마련이지 ᆢ그래서 어떤 삶을 살았는지 우리는 모르는 거야그래서 궁금한거고.
이것만 해도 참 좋습니다.커피가 너무 맛있어서 깜짝 놀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