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스트ᆢ이 호색한 같으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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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걷으면 빛
성해나 지음 / 문학동네 / 2022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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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ᆢ
그저 좋고 안타깝고ᆢ슬픈 생각으로 읽기가 멈춰지지않는 책이였다.ᆢ

좋은 작가와 이야기 ᆢ그리고 좋은 비평ᆢ

어물거리던ᆢ그느낌이
낙차라는 단어로 확정 되었다.

언제나ᆢ길을 알려주듯 ᆢ
이 책 또한ᆢ
삶이 버거운 나에게 살아내어야 할 이유보다
살아가야할 이유를 생각하게 한다.

고맙다.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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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가도ᆢ일부러 손에 잡지않는 책들이 있다.
자기계발서나 부자됙 책.

제목부터 어떤책인지가 가늠이 된다.

타고난재능(그게 너무나 큰자산임을 말하지않는다)
레버리지(빚내서 돈벌기, 가진거보다ᆢ들인거보다 크게벌기)
ᆢᆢ

뭐ᆢ틀리지않다.
가난의 피해의식과 웹퍼이지제자과 디자인으로 작은성공
그리고 부동산(더 나아가면 금융투자도 나오겠지)

결국ᆢᆢ
성실한 노력과 정직한 일은
안락한 삶과 노후를 결단코 장담하지않는다.

다들
이렇게 살고 이로인해 나아질려면
나같은 사람이 필요하다.
관심없고 그저 성실한 노력만 진정한 노동의 가치임을 알고사는
남 밥먹여주는 호구같은 사람.

세상은 불평등하고
그들처럼 살아갈 포부도 능력도 없는 사람은
결국 남을 짓밟고 염치없이 이기적으로 악다구니로 살거나ᆢ
나처럼ᆢ묵묵히 호구처럼 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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