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세브란스에서 읽고있다.
나쁜엄마라는 드라마에 공부시키는 엄마가 나오던데ᆢ

만들어지는 공부를 무시할순없지만
스스로깊어지는 공부를 늦게 알았다는게 늘 아쉽기만하다.

인생의 좋은 부모, 선생, 선배, 친구들이 과연 선결과제일까?

책을 읽어주고ᆢ 손에 쥐어주는것. 그것 이외에는 스스로 깊어지는 방법을 알려주는 사람은 존재할 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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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p
헌법적 차원의 인권에서 활용~!! 통치론
Locke, Two trratises of Gover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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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이라는 것은ᆢ

체계가 있건없건ᆢ그저 우기고 힘으로 제압하는 사람에게 가는 것.

그것은 욕망이라 부르기보다
쾌락이라고 불러야 한다.

논리와 명분은 없다.

수천년이나 수천년후에도 별반다를것 없겠지.

세상이래로 새로운것은 없다. 변주될뿐.


‘개선식으로 이어질 수 없는 전쟁‘
비루한 그의 석방을 카르텔이 개선식으로 꾸며준다.
될 수없는 것을 만들기에, 내전을 치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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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다.

쉽게 쓰고 버리는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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