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동네북클럽
이달책 3호

시인의 여행은 무엇일까?
채집통을 들고 줍는 사람이되는 여행이라니ᆢ
아~ 시인은 정말 다른 종의 사람임이 확실하다!

작가님의 편지와 작가친필싸인이라니^^~!!
처음 접하는 작가님이지만 벌써 최애라니 ㅎ


#북클럽문학동네 #이달책3호_줍는순간 #줍는순간

@bookclub_munhak

@nandais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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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스라는 어수선한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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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으로 출장을 오면 ᆢ늘 들려보고 싶은 책방.
‘연책방‘

올때마다ᆢ좋은 책을 데리고 간다.

오늘은 점심을 포기하고
내게 속삭여주는 책들(고르고 보니ᆢ내마음 같은 책들)과
쑥라떼 한 잔.

밥값보다 너무 많이 나왔지만
왠지 행복하고 뿌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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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있는사람들 2025-06-12 18: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럴 때 있어요.
책도 사고 차도 한 잔...
그리고 편안한 호흡...
 

예형.

이정도면 죽고싶어하는 도발을 넘어선것이 아닌가?

촌철살인도 정도가 있는법. 사는 것이 우선 아니겠는가?

얼마전 계엄에 체포나 사살명단들을 보니ᆢ
예보다 지금이 더 살벌하구나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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