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동네북클럽이달책 3호시인의 여행은 무엇일까?채집통을 들고 줍는 사람이되는 여행이라니ᆢ아~ 시인은 정말 다른 종의 사람임이 확실하다!작가님의 편지와 작가친필싸인이라니^^~!!처음 접하는 작가님이지만 벌써 최애라니 ㅎ#북클럽문학동네 #이달책3호_줍는순간 #줍는순간@bookclub_munhak@nandaisart
마일스라는 어수선한건물
삼척으로 출장을 오면 ᆢ늘 들려보고 싶은 책방.‘연책방‘올때마다ᆢ좋은 책을 데리고 간다.오늘은 점심을 포기하고 내게 속삭여주는 책들(고르고 보니ᆢ내마음 같은 책들)과쑥라떼 한 잔.밥값보다 너무 많이 나왔지만왠지 행복하고 뿌듯해.
예형.이정도면 죽고싶어하는 도발을 넘어선것이 아닌가?촌철살인도 정도가 있는법. 사는 것이 우선 아니겠는가?얼마전 계엄에 체포나 사살명단들을 보니ᆢ예보다 지금이 더 살벌하구나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