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중앙도서관]소비되었으나 관음적이진 않았다.자극적인 동성의정욕이라고 하지만ᆢ‘강렬한 이질 도피‘라는 행위(말)와 정신의 ‘장력‘이 뒤틀려지고 있음을 안타깝게 바라보며결국 누구나 미궁에 있음에 고개가 끄덕여진다.이 책을 먼저 보았더라면서울국제도서전에서ᆢ작가를 먼발치에서라도 보고왔을텐데ᆢ그래도이렇게 만난다.작가의 다른작품과 대만소설들을 더 보고싶어졌다.황인수기, 악어노트, 귀신들의땅 ᆢ
감정과 나를 분리하는 방법1. 공간적분리: 바람쐬기2. 시간적분리: 별도의 걱정시간할애3.인지적분리: 감정을 성격, 정체성, 인격과 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