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당연하다 생각했던 것.
정치를 권력의소유로 여기는 못난 행태들을
어떻게 아이들에게 설명해줘야 한단 말인가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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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도 작가지만ᆢ

평론가의 글은 정말이지 입이 떡 벌이지게 만든다.

읽는 내내 느끼던 감정과 이야기 너머 메세지들을
이렇게 쉬운(?)언어로 되살리다니~?!!!

˝그래 내가 느꼈고 말하고 싶었던게 이거라고!˝

그래서 ᆢ일까ᆢ
장편보단 단편소설집 뒤에 평론가들의 해설은
소설보다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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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에 있는 서호책방. 2번째 들렀네ᆢ

이번엔 내책은 아닌 가족책만 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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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일까? 쉽게 보여서 일까?
선한욕망(?)은 도덕적이고 그에 따른 폭력적인 채찍을 받아들이는건 감정적 매춘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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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은 참 좋다.

아~!! 김희선 작가는 삼척사람들에게 따가운 눈총은 아직 안받았을려나

불멸 삼척 ᆢᆢ 삼척은 이렇게 있는데ᆢ
아님 정말로 다른 시공간인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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