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의 마지막이 떠오른다. 왤까?다시읽어봐야겠다.그러고보니 25년이나 됐네ᆢ
살짝 실망하려던 차에ᆢ《알래스카의 아이히만》에 푹 빠져버렸다.이 한편이 참 많은 것을 생각하게한다.혐오, 공감,더 크게는 인권 ᆢᆢ타인을 이해할 수 있다는 그 영원한 착각에 대한상상고민
돗자리 피기 참 좋은 날들~~^^
락페, 재즈페스티벌가면 늘 티셔츠를 전리품처럼챙겨오려고했다.그냥 팔면좋을텐데이벤트당첨을 끼우면 왠지모르게 안달이 난다.다행히 갈때마다 운이좋아서인지 실패한적이 없지만ㆍㆍ이젠 공연장을 가는거 자체를 실패한다. ㅡㅡ올해 자라섬은ᆢ갈수있을까?
다 좋은데ᆢ공원에서 뽕짝메들리 동호회공연은 정말 아닌것 같다.민원이라도 넣어야하나ᆢ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