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부터 새벽 러닝 중이다.
2~3km부터해서
오늘 새벽은 처음으로 10km를 뛰었다.

생각보다 꽤 효과가좋다ᆢ
잡념이라던가ᆢ화남이
쉬이 사그라 들었다.

단거리는 평균이하지만
장거리는 꽤 자신이 있었다. 고등학교 시절에는 매번 운동부를 이길정도로.

왜ᆢ한번도 이렇게 뛰아볼 생각을 못했을까ㅜㅜ

다행히 하루키씨의 책도ᆢ
보고ᆢ
이렇게 미야베씨의 뛰는(?) 얘기도 듣고ᆢ

내 힘의로 안되는것 까지 ᆢ
너무 애써서 미워하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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