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 너의 꿈을 디자인하라
이충호 지음 / 하늘아래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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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17살 정말 좋은 나이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난 나의 17살을 생각해보기도했다

17살 꿈도 많았구 뭔지 모르게 행복하기도하구 한편으로는 너무나 힘든 시기이기도 하였다.

요즘 17세 고등학교 1학년 아이들은 어떠한 꿈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을까..하지만 우리때와는 달리 공부에 지친

아이들에게 과연 어떠한 꿈이 있을련지...어떻게 보면 가슴이 답답하고 안타깝기만 한다,

17살이면 정말 내가 뭔가를 생각한다면 어떠한 꿈을 가지고 있다면 충분히 잘할수있으리라 생각하고

나는 뭔가를  잘할수 없다고 생각하고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우리 아이들이  없었으면 하는 맘이다

요즘 청소년들이 현실에 답답하고 꿈은 쉽게 안 이루어질것 같구 이런 생각을 하면서 좁은 생각으로

아무런 노력도 없이 그냥 하루하루 보내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우리가 원하는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그 꿈을 이루기 위해 꿈을 꾸는 방법도 있구 꿈을 이루는데도 과정이 있다

이것들이 곧 자기계발이라고하는데 모든 사람들에게 공통적인 자기계발의 과제가 있고 각 개인별로 특성화

시켜야할  자기계발이 있어서  사람들마다 저마다 환경과 개성과 단점과 장점이 모두 다르다 때문에 모두다

같은 롤 모델을 따라 해도 그 결과는 각각의 개인마다 다르다는것이다 그러므로 먼저 자기 자신에 대해 세심히

관찰하고 그에 맞는 꿈을 꾸어야하고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가는 과정이 힘들더라도 내가 원하는 꿈을 위해서라면

즐거움을 가지고 그것을 위해서 노력해야할것이다

내가 하고자 하는 꿈은 강요된 꿈보다는 창의적으로 즐기면서 자신의 꿈을 신나게 디자인 하면서 사람과 사람과

환경 이라는 관계속에서 서로 어울리며 살아 갈수있는 눈도 키우는 길이 될것이며 마음만 먹으면 무엇이든지

할수있구 어떤꿈도 꿀수있는 나이 신나는 미래를 우리 청소년들이 디자인 해야 할것이다.

요즘 어떠한 꿈보다 현실에 지쳐서 힘들어하는 우리 17살 아이들에게 정신력을 키워주는 방법이며 자기속에

숨어있는 잠재능력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게발하는데 이르기까지 과정을 실행해 나가도록 꾸며져 어렵지 않게

쉽게 활용할수있도록 설명해놔 어떠한 꿈을 가지고 있어도 꿈을 성취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수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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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명작
엘리스 브로치 지음, 켈리 머피 그림, 김영선 옮김 / 사파리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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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첨에는 두꺼운 책을 받고 ,,좀 당황하였지만 바쁜 가운데 조금씩 일다보니 정말 좋더라구요

재미도 있구요 초등아들이 이 책을 읽는 동안에 아무것도 안하고 열심히 읽는 모습에 뿌듯함을

느꼈던 책이었습니다.

 이 책의 내용은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벌어지는 뒤러의 명화 도난 사건과 어쩔수 없는 위조를 선택하기까지

숨돌릴 틈 없이 펼쳐지는 제임스와 마빈의 모험은 손에 땀을 쥐게 하여 읽는 동안에 아이들이 말하는것처럼

스릴이 넘친다고나 할까요.

이 이야기의 등장하는 불굴의 의지, 정의, 절제, 신중이 네가지  덕목 그림은 비록 작가가 만들어낸 허구지만

마침 내 자신이 앞에서 그림을 감상하듯 생생하면서 섬세하게 묘사 되어 실감을 느끼게 하였다 .

비록 말은 통하지 않지만  진심이 가득한 몸짓으로 대화를 하고 그러면서 실마리를 찾고, 미술관과 뉴욕 시내를

활보하는 마빈과 제임스의 활약을 보면서 내 자신이 이 주인공처럼 그 현장에 있듯이 너무나 흥미진지히게

책속에 파져드는 느낌을 받기도하였다.

결국은 마빈의 결정적인 도움으로 원작은 되 찾게 되고 하지만 그러나 제임스조차  마빈이 어떻게 그림이

있는 곳을 알아냈는지 끝까지 모른다는 점에서 독자와 마빈만의 비밀로 이루어져 이 책을 읽는 재미를

느끼게 되는것이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고 읽는 동안 끝까지 집중하여 챡속으로 빠져들게하는 마력이 담긴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생일 선물로 받은 제임스으이 잉크로 몰래 그림을 그린 딱정벌레 마빈 ..

마빈의 그림 솜씨가 위대한 화가 뒤러와 견주할만큼 대단한 실력으로 그림 도둑을 잡기 위해서 그림위조를 하고

하지만 미궁속으로 빠져드는 명화 도난 사건 이야기가 스릴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흥미진지한 사건속으로

빠져든 제임스와 마빈의 활약을 우리는 실감나게 느끼면서 손에 땀을 쥐게하는 재미도 느낄수있다는것이

이 책이 가지고 있는 마법이 아닌가 싶어진다.

요즘처럼 학원 다닌다고 이리저리 바쁜 아이들에게 정말 잠깐의 휴식과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마음의 양식인

사라진 명작,, 이 책을 읽고 나면 아이들도 속이 후련해지리라 생각이 든다,.

가끔씩 내가 직접 해보지 못하는 모험을 책속에 주인공을 통해 그 활약을 읽고라면  좀 지루하고 따분하게

느껴서 재미를 못느끼고 하루하루 보내는 모든 아이들에게 흥미와 재미 그리고 가슴이 뛰는 스릴을 한껏

느낄수있는 시간을 가지지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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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의 인체탐험 1 - 티끌보다 작아진 나노 즐거운 과학 탐험 3
디트리히 그뢰네마이어 지음, 페터 폴페르트 그림, 박종대 옮김, 민영일 감수 / 웅진주니어 / 200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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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들이 흥미진진하게 우리몸에 관해서 재미있게 이야기와 정보를 주는 멋진 책이 아닌가

싶어요 .우리몸의 신비로움을 알수있는 계기가 된듯합니다.

아이들과 인체에 관한 전시회를 다녀온적이있지요 우리몸을 실물그대로 보았을때 솔직히 너무나 놀라워서

한참동안 머리속에 잊혀지지 않았던 기억이 있지요

그때를 생각하면서 나노의 인체 탐험을 보게되니 그때 전시회를 체험했던 기억이 나더라구요 

주인공 나노가 미니로 축소되는 미니텍의 기계를 보고 호기심을 발동해서 그 기계를 잘못 작동해서

티끌만큼 작아진 나노는 초미니  비행선을 타고 미니텍의 식도와 위, 작은 창자와 큰 창자속을

아슬아슬 여행하게된 나노는 갖가지 죽을 고비를 넘기면서 박진감 넘치는 몸속을 여행하면서 우리몸의

구석구석을 돌아볼수있는 기회가 된것 같아요

인체에 대해 알려주는 과학 동화인 나노의 인체탐험.. 인체의 구조와 기능과 중간중간에 우리몸에 일어나는   질병의 원인과 처방에 대해서 알려주니 더 실감나고 우리몸의 비밀을 다 알게되어 더 실감이 니는것 같아요

이 책을 읽다가보면 병원에 가지 않아도 집에서 간단하게 병을 치료하거나 통증을 줄일수있는 민간요법을 

소개도 해주어서 매우 유익하구요 

상상이기는 하지만 언젠가는 우리 현실에서 이루어질수있는 우리도 이런 몸속을 체험할수있는 

시대가 다가오겠지요 ,,그일만 생각해도 가슴이 두근거리더라구요

신비롭고 흥미진진한 우리몸에 대해서 재미있는 정보와 이야기가 가득해서 아이들도 이 책을 읽는 동안에

우리몸속을 진짜 탐험하듯 잡중하면서 읽는 모습에 정말 좋은 책이라는 생각을 가졌답니다.

이해를 하기에 너무나 중요한 그림은 아이들이보면서 확실하게 이해를 하는데 큰 도움을 주고요

또한 해부학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서 어렵게 느꼈던 인체를 이젠 재미나게 알수있어서

예전 우리는 너무나 힘들게 인체에 대해서 배웠던  그기억에 세상이 좋아졌다는것을 다시한번 생각하면서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앞으로 살아가는 도움을 많이 받았으면 하는 바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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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첫 번째 선생님 - 1등을 강요하는 대신 방법을 알려줘라
전상희 지음 / 맘에드림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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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을 강요하는 대신 방법을 알려줘라 ...

 



 이 책을 읽으면서 난 많은것을 느꼈다

나 역시 아이들을 키우면서 정말 엄마들이 습관적으로 나오는말인 공부해...라는 말을 나 역시 자주 했던것 같다

주위에선 잘하는 아이인데 뭘 걱정이냐고하지만 엄마인 난 더 많은 욕심을 부렸는지도 모른다.

정말 요즘 아이들은 어떠한 생각을 하고 자라는지..무조건 학교 내신만을 위해서 달려오는것은 아닌지..

정말 아무런 목적도 꿈도 없이 그냥 학원에서 무조건 문제만 풀고 그냥 오로지 접수만 생각하는 아이들로 자라게

하는것이 안니지 아런저런 생각을 하면서 살아왔다.

나는 그동안 아이들 학원을 안보내고 공부보다는 다른 분야에 적극적으로 하는편이었다.나름대로 아이들의

꿈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였지만 나름대로 함들고 지쳐간것 아닌지 생각할수있는 시간을 가져보게된

계기가 되었다고나할까

무조건 알려주는 공부가 아니라 스스로 아이가 하는 학습습관이 평생 살아가는데 얼마나 중요한지 나 역시

아이들을 키우고 주위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 느낀것도 너무나 많다.

자기주도적은 타인의 도움이 없이 자기 스스로 주도권을 가지고 삶의 목표를 설정하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효율적인 전략을 사용해 결과까지 스스로 평가하는 모든 과정을 일커는 말인데 요즘 아이들은 이렇게 스스로

하기 보다는 남이 해주기만 기다리고 스스로 할수있는 능력이 없다는것이 문제이다.

아이들이 문제만이 아니라 우리 부모들이 먼저 스스로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이 더 중요하지 않은가 싶어진다.

 



엄마는 첫번째 선생님이 이 책은 많은 사람들의 도움을 줄수있는

기억력을 높이는 훈련법과 노트 필기를 잘하는 네가지 법칙

시험도 전략이다 ..방학을 이용한 공부방법..

그리고 별책 부록으로 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활동노트가 있어서

아이와 함께 다시 한번 점검하고 다시 한번 알수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도한다.

무조건 공부하라는 말보다 공부를 잘 할수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엄마가 되어

멋진 아이 꿈이 있는 아이 스스로 노력하고 공부하면서 해맑게 자라나는 아이로 자랄수있게

도와줄수있는 엄마는 첫번째 선생님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한번 생각하고

반성하면서 꿈을 가지고 자신의 삶을 개척해나가는 아이들의 좋은

지침서라고생각한다,

우리아이들도 아닌 모든 아이들이 자기가 하고자하는 일을 할수있는 멋진 삶을 일구기를 바라는 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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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 쏙쏙 영단어 Level 1
유스쿨넷 출판미디어 편집부 지음 / 유스쿨넷 /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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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영어 공부를 하는데 제일 힘들어하고 하기 싫어하는 것이 영단어를 외우는것이지요

그러다보니 영어가 지겹고 지루하게 느끼게 되면서 의욕을 잃지 않은가 싶어집니다.

그림쏙 단어쏙 중등 쏙쏙 영단어 이 책은 요즘 흥미를 금방 잃어가는 아이들에게 영어가 얼마나

재미있는것인지를 확실하게 알게 해주는 책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영단어 암기에 가장 시간이 많이 들고 그렇다고 시간이 많이 들었다고해서 단어를 다 외우는냐 그것도

아니고 무작정 외우기만 한다고 다 이해가 되는것이 아니기에 영어 공부를 하는데 제일 지루하고 지겨운

분야가 영단어 외우기이기에 영단어를 쉽고 빠르고 재미있게 암기하는 방법이 있다면 모든 사람들이

귀가 솔깃하게 될것이다 ,,,

이 책은 그림을 통한 이미지 연상학습을 토대로 만들어진 책이라  뇌속에는 그림을 저장하는 우뇌와

언어를 저장하는 좌뇌와 우뇌가 모두 활설화되어 오랫동안 단어를 가억할수있는 효과를 내주어서

좀더 쉽게 영단어를 외우는것에 도움을 많이 받는듯합니다.

일반 단어만 암기하는 것에 비해서 이미지 연상학습법을 이용하면 높은 학습 효과를 경험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을수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합니다..

한페이지에 연습장을 이용하여 다시한번 외운것을 써보면서 기억을 하는데 도움을 주는듯합니다..

중학교 들어간 딸아이가 학원을 안다니만 영어를 잘하는데 제일 취약이 단어외우기였지요

학원을 다니는 아이들도 단어 외우는것에 제일 싫어하는데 하물면 스스로하는 아이가 더 단어 외우기가

힘들어지면서 기피하는 딸아이에게 이 책은 많은곳을 도움 을 받고 있답니다.

책 두께도 두껍지 않고 간단히 들고 다닐수있어서 그때그때 공부를 하고 이미지 연상을 통해 단어공부를

하는데 신기함을 느끼는듯합니다

그림으로 재미있고 쉽고 빠르게 오래 기억 시켜주는 암기법인 이 책을 통해

영단어 외우는데 힘들어하는 많은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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