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남기는 스마트폰 사진 & 보정 - 라이트룸과 포토샵으로 완성하는 나만의 감성 사진
최은영 지음 / 시대인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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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한참 수동카메라가 유행해서 큰 맘 먹고 산 카메라도 사용하지 않고 여행가서도 폰으로만 사진 찍는 1인이다. ㅋㅋ

예전엔 그냥 찍고 편집 따로 안해도 색감이 예뻐 보였던거 같은데 어느 순간 기본으로 찍으면 색감 조절을 따로 해야 사진이 좀 더 선명하고 예전의 느낌으로 나오는거 같다.

분명 카메라 성능은 예전보다 더 좋아졌을텐데 막 찍었을때 예전보다 색감이 별로 인건 왜일까..?

기술이 발달하면서 기대치가 높아져서 현재 성능이 딸려보이는건지 모르겠지만 요즘은 사진 필터나 효과를 주는 앱들도 많긴한데 나는 솔직히 그런 필터앱으로 찍은 사진들은 너무 인위적여 보여서 그냥 폰 기본 카메라로 찍고 기본 기능으로 밝기와 색감 조절을 한다.

하지만 아이폰은 색감조절하는게 너무 한정적이어서 아쉬운 점이 많았는데 마침 서평단에 올라온 ‘스마트폰 사진 & 보정’ 책을 발견하고 그 아쉬운 점을 해결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서평단에 신청하게 되었다.

내 폰이 심한 구형 아이폰이긴해도 언젠가 부터는 갤럭시가 카메라 설정이나 기본 사진 편집이 좀 더 다양하고 획기적인 기능이 많아진거 같다.

그래서 최근들어 아이폰 카메라에 좀 더 현타가 오는듯 ㅋㅋ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디자인과 내부 구성때문에 아이폰만 고집하는 나… ㅠㅠ




이 책은 스마트폰 카메라 설정, 빛과 그림자의 활용과 시선을 끄는 구도, 모바일 라이트룸 활용 편집, 포토샵 활용 편집, 상황별 촬영과 보정방법 등에 대한 설명들이 있다.

특히 스마트폰 카메라 설정은 아이폰과 갤럭시폰 각각 설명되어 있는데 확실히 아이폰 카메라 설정이 많이 심플했다..
내 폰은 구형이라 설정 중에 없는 것도 있었다..

그리고 사실 카메라 속성을 잘 몰라서 카메라 설정은 폰 샀을때 설정 그대로만 사용했는데 책에 카메라 설정을 보고 내 편의에 맞게 설정해서 찍을 수 있게 되었다. ㅋㅋ

그리고 모바일 라이트룸은 일부는 무료인데 유용한건 다 유료여서 개인전으로 초반에 사용하다가 요즘은 사용 안하는 앱 중하나다.

예전에 구독형되기전에는 유용하게 썼던 앱 중 하나였으나 구독형으로 바뀌며 로그인해야 사용 할 수 있게되고.. 사용하려고 하는것 마다 유료여서 사용을 안하게 된 앱 중 하나인데 오랜만에 책보고 따라하니 현재 내 아이폰 기본 편집 기능 보다는 라이트룸 무료 버전이 색 보정하기에는 좋운거 같다.

그리고 빛의 방향과 사진 표현법에 대해서도 설명이 잘 되어 있는거같다.

그리고 다양한 촬영 꿀팁들이 있는데 특히 달 사진 할때 꿀팁이 마음에 든다. ㅋㅋ
다만 내 폰 사양이 딸려서 따라 못하지만 조만간 폰 바꾸면 시도해볼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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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분 만에 끝내는 주식투자 AI활용법 - 종목 발굴에서 매매까지 실전 프롬프트 레시피 252
박성재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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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최근들어 주식투자에도 AI활용하는 방법을 서술한 책이 많이 출간되는거 같다.

작년 말쯤부턴가 증권사앱에서도 AI 기능으로 추세등을 알아보는 시스템이 생겼다고는 하는데 이놈의 귀차니즘땜에 다음에 다음에 다시 체크해봐야지 한게 벌써 1년이 다 되어 사는거 같다.

관련 책을 쓰는 사람들도 어느정도 사용해보고 펙트 체크를 해야 글을 쓰고 책을 낸다고 생각하면 지금쯤 나오기 시작하는것도 맞는거 같다. ㅋㅋ

이 책의 저자도 2025년인 작년부터 AI를 활용하여 주식투자를 하였다고한다.

역시 뭘하든 부지런해야되는거같다.
작년에 처음 AI활용도에 관해 알았을때 유용하겠는데 라고 생각만하지만고 직접 실전에 활용했더라면..이라는 후회아낸 후회가.. ㅋㅋ

아! 그리고 이 책을 처음 받았을땐 좀 놀랬다.
늘 보던 주식책과는 다르게 크기도 약간이지만 작은 편이었고 얇고 가벼웠다.
놀라서 가격을보니 만원보다 100원부족한 9900원ㅋㅋ 요즘 나오는 책들에 비하면 저렴한 편이었지만 내용은 나름 알찬거 같다.




여튼 대놓고 AI활용법 주식책은 처음인데 이 책은 진짜 군더더기 없이 AI활용법으로 꽉 찼다.

이 책은 크게 ‘주식투자에 AI라는 무기를 장착하라’, ‘유망산업에 AI라는 지도를 펼쳐라’, ‘실전 매매에 AI라는 엔진을 가동하라’라는 주제로 3파트로 나뉘어 서술하고 있다.

대략적으로 설명하자면 AI라는 무기는 제미나이나 챗GPT라는 엔진으로 프롬프트(명령어)로 주도 테마주나 뉴스 이슈 관련주 등 투자할 종목들을 알아보고 더불어 종목들의 추세나 동향을 알아보고 참고하여 투자한다고 보면될꺼같다.

몇 개월전에 본 연예프로에서 출연진 한명이 퀀트 트레이더였는데 업무보는 영상에서 챗GPT이였는지 제미나이였는지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챗GPT 유료 중 젤 비싼거에서 주식 종목의 현재 이슈와 앞으로의 예상 동향등을 검색해서 보는걸 보고 나도 무료버전으로라도 해볼까?라고 생각했던 기억이 ㅋㅋ

그때 바로 실행에 옮겨봤어야되었는데 ㅋㅋ
그 퀀트 트레이더는 코딩으로도 검색하던데 코딩도 배워야되나싶기도 ㅋㅋ

여튼 이 책에 바로 따라 검색 할 수 있도록 궁금할 법한 내용들의 프롬프트 내용이 나와있어서 좋은거 같다.

당장 다음주부터 실행해봐야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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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오사카 : 교토.고베.나라.와카야마 - 최고의 오사카 여행을 위한 한국인 맞춤형 가이드북, 2026~2027년 최신판 ㅣ 프렌즈 Friends 25
정꽃나래.정꽃보라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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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모집에 오랜만에 여행책이 올라왔길래 오랜만에 방구석 여행이나 해볼까 싶어서 신청하게 된책이다.

오사카는 10여년전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가족 여행으로 간 곳 중 한곳인데 패키지로 다녀와서 겨우 1박 밖에 못해서 아쉬움이 많이 남은 여행지 중 하나이다.

일본은 그나마 해외 여행지 중에서 국내에서 가까운편이라 언제고 갈 수 있는 곳이라고 미루고 미뤘는데 ㅋㅋㅋ 결국 코로나 터지고 비행기의 빈번한 고장에 전쟁 터지고 하면서 기름값 올라가고..
저가항공도 예전의 저가항공 가격도 아니고..

이런저런 핑계로 결국 올해도 방구석여행을 하기로 ㅋㅋ 예전엔 뭣도 모르고 무대뽀로 다녀왔지만 이제는 최소 영어라도 할 줄 알아야 해외를 나갈 용기가 날 꺼같다.

그래서 당분간은 여행책을 보며 방구석 여행을 해야될듯 ㅋㅋㅋ

일본 여행책이라 그런가 다른 나라책보다 전체적으로 아기자기한 느낌이었다.




오랜만에 여행책을 봐서 그런지 아니면 국가별로 작가가 달라서 그런지 예전에 읽었던 다른 여행책과 구성과 배열이 살짝 달랐다.

처음부터 오사카 알아보기란 주제로 오사카에 대해 가볍게 전체적으로 소개하고 있는데 분량이 생각보다 좀 있었다.

이 책을 통해 동일본과 서일본으로 구분되며 문화와 생활습관이 다르다는 걸 알았다.

한국으로 치면 전라도 음식과 경상도 음식의 차이라고 할까? ㅋㅋㅋㅋ

그렇게 생각하니 나라마다 그런 특색이 있을꺼란 생각이 이제야 들기시작했다. ㅋㅋㅋ




오사카 알아보기 다음으로 다양한 추천 여행 일정들이 소개되어 있는데 일정표도 뭔가 아기자기한 느낌이다.

그 뒤로 본격적으로 오사카, 교토, 고베, 나라, 와카야마의 맛집과 쇼핑몰, 관광지 등 소개되어 있는데 내가 가본 곳들이 좀 보여서 뭔가 감회가 새롭기도 했다.




그리고 마지막엔 ‘오사카 맵북’이란 작은 책자가 붙어있는데 각 도시의 지도와 철도노선과 간단한 여행 일본어가 적혀있다.

요즘은 번역기와 구글맵이 잘 되어 있어서 필요 없을 수도 있지만 인터넷이 잘 안터질때를 대비해 비상용으로 들고 다녀도 좋을듯 싶다.

이번에도 방구석 여행 잘한거같다.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봤다.
중단했던 일어공부 다시 시작해서 내년이나 후내년쯤 다녀올까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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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식단의 속세맛 다이어트 치트키 - 입은 즐겁게, 몸은 가볍게! 다이어트 강박을 깨부수는 150가지 웰니스 식탁
김민서(내일식단) 지음 / 책밥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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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노출의 계절인 여름이 왔다..
체질이 바뀌고 살이 찌면서 여름이면 조금만 걸어도 바지가 민망하게 젖게 되어 나에게는 언젠가부터 최악의 계절이 되어버린 여름..

그리고 옷이 얇아지는 만큼 속살들을 감출수 없기에 다이어트밖에 답이 없는 계절이기도 ㅋㅋ

원래는 여름이 오기전에 살을 빼서 여름을 대비했어야 했지만 이놈의 무기력증때문에 미루고 미루다 결국 몸무게 최고점을 찍으며 올해도 여름을 맞이하게 되었다..

때마침 서평단 모집에 다이어트 레시피 책이 올라와서 신청하게 되었다.




이 책은 레시피 소개에 들어가기 전에 간단히 식단 구성과 계량방법, 전자렌지 사용법 등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고 있으며 레시피는 크게 다이어트를 위한 속성 레시피, 탄단지 황금 밸런스 레시피, 속세맛 유지어트 레시피, 먹부림 방지 저칼로리 디저트 란 주제로 4가지 파트로 나누어 소개되어 있다.

주재료는 오트밀, 닭가슴살이 제일 많으며 평균적으로 오트밀, 닭가슴살, 두부, 치즈가 들어가는 메뉴가 반복적이라고 보면 된다.
양념 베이스도 간장, 저칼로리 케찹, 알룰로스, 짜장가루, 고추장이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레시피들이다.

솔직히 속세맛이라고 해서 좀 더 퓨전적이고 화려한 메뉴 일 줄알았는데 다이어트 식단에 최고로 꼽히는 오트밀과 닭가슴살을 주로 하는 메뉴들이라 비주얼이 ㅋㅋㅋ 전체적으로 비슷하다.

맛있어 보이는 메뉴들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이런 조합이 맛있다고? 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메뉴들이 꽤 있어서 모험을 해봐야 되나 싶은 메뉴들도 많았다.

그래도 이 책 한권에 150가지 레시피가 있다니ㅋㅋ
표지에 150가지라고 적혀 있는거 보고 설마 했는데 비슷한 메뉴가 좀 있긴해도 진짜 150가지였다.




이 책에서 제일 맛있어보이는 메뉴 중 2가지다.
이 책의 레시피는 1인분 기준으로 조리시간은 평균 5~10분 정도 이며 칼로리 정보가 적혀있다.

어찌보면 조리 시간도 짧고 간단한 요리여서 그런지 레시피 설명은 아주 단순명료한 편이다.

두부쌈장은 닭가슴살 없으면 닭가슴살 없으면 빼고 쌈밥으로 먹어도 맛있을꺼같다.

오트밀이 들어가는 메뉴들의 거의 죽같은 느낌의 메뉴가 많은데 개인적으로 죽을 안좋아하는 편이라 나에게는 좀 많이 아쉬운 레시피 책인거 같다.

하지만 책에 첨부된 레시피 리뷰평들을 보니 맛있다는 평과 먹고 살이 많이 빠졌다는 평을 보니 리뷰평에 소개된 메뉴순으로 만들어 먹어볼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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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해도 실력이 팍팍 느는 릴리의 어반스케치 고급+응용 ㅣ 릴리의 어반스케치
릴리의 아뜰리에(김민아) 지음 / 심통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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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번에 릴리의 어반스케치 기초편을 봤었는데 내용이 좋아서 만족했었던 책이어서 이번에 서평단 모집에서 ‘릴리의 어반스케치 고급+응용’편이 올라왔길래 엄청 기대하면서 신청하게 되었다.

기초편이 좋았기도 했지만 ‘고급+응용’이란 제목글에 좀 더 다양하고 색다른 기법이 있지 않을까 싶기도 했고 ‘풍부한 채색기법’이란 글귀를 보고 채색 요령도 배워보고 싶었기때문이다.

그리고 조금 어이없는 나의 착각 ㅋㅋㅋ
책소개 바탕배경색이 흰색이었는데 표지를 보고 표지속의 양장책이 새로운 책인 줄알고 ㅋㅋ 양장이면 보관하긴 좋은데 보기엔 좀 불편 할 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ㅋㅋㅋ 받아보니 표지 디자인이었네요 ㅋㅋㅋ




드로잉 관련 책 답게 책의 앞 내용은 드로잉과 채색에 필요한 재료와 도구들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되어 있다.
코트만 고체물감12색은 대부분의 어반스케치책에 소개되는 제품이어서 나도 조만간 사서 사용해볼까 싶다. ㅋㅋ
일종의 장비빨이라고 해야되나? ㅋㅋ 강의나 책에서 추천하는 도구나 재료들은 하나씩 사게 되는거 같다. ㅋㅋ

기초편에도 있지만 고급편에도 원급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고급편이라 그런지 기초편보다는 좀 함축적으로 설명되어있고 형태도 조금 더 복잡한 구조로 설명하고 있어서 처음 시작하는 분이라면 기초편을 더 추천한다.




이 책은 전체적으로 어반스케치 도구 설명과 투시법, 거리의 요소들로 디테일 연습, 펜드로잉, 색채드로잉, 여행드로잉 등 5파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디테일 연습 빼고 총 16개의 어반스케치 그림이 소개되어 있다.

특히 디테일 연습하기는 그림을 그리는 순서까지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좋은거 같다.
그리고 몇 가지 디테일 연습하기 중 자전거 그리기는 영상 QR코드가 있는데 보고 나서 따라 그리면 좀 더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다.

영상보고 목록에 보면 책에는 없지만 비슷한 그림의 강의도 있어서 참고하면 좋은거 같다.

채색드로잉도 영상 QR이 있어 좋은데 있는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다.
주제별로 난이도가 별갯수로 표기되어 있는데 대체로 난이도가 높은 그림에 영상 QR코드가 있다.

채색편이 생각보다 별로 없어서 아쉬웠지만 전체적으로 디테일하게 설명되어 있어 나름 만족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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