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 2 AI - 매일매일 쓰는 챗GPT 영상 생성 AI 매일매일 AI 시리즈 3
박범희 외 지음 / 생능북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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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최근 챗GPT를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다양한 기능들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더구나 요즘 올라오는 AI영상들이 진짜인지 ai인지 분간이 안갈 정도로 정교해져서 만드는 방법이 궁금하던 찰나에 서평단 모집에 이 책이 올라 온거보고 바로 신청하게 되었다.

이 책은 아래의 주제로 크게 5파트로 나뉘어 설명하고 있다.

1. AI 영상이 밎을까? 현실감 100% 소라2 영상의 시작
2. 챗GPT와 소라2의 특화된 프로프트 사용법
3. 소라2 기본기부터 영상 생성을 위한 스킬
4. AI 작곡과 사운드는 필수! 사운드 영상 만들기
5. 브랜드 숏폼 광고부터 제품 홍보, 교육 실무 콘텐츠 제작




첫번째 파트에서는 AI영상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소라2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이 서술되어 있다.




두번째 파트에서는 본격적으로 프롬프트를 사용한 예시를 들어 설명하고 있으며 챗GPT와 함께 사용하는 방법까지 같이 서술되어있다.

요약하자면 챗GPT에서 프롬프트로 명령한 후 그 결과물로 소라2에서 생성할 조건들을 구체화시킨다고 보면 될꺼같다.




세번째 파트에서는 소라2의 설치와 사용요금과 함께 앱 사용법과 설정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다행히 무료로도 사용할 수 있어서 테스트하기엔 좋은거 같다.




소라는 언듯 들어본거 같은데 수노는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다.

수노는 음악 생성형 AI로 무료와 유료 2가지 버전이 있으며 음악+가사+보컬 또는 연주곡까지 자동으로 생성하는 웹 기반 AI음악 생성 플랫폼이라고한다.

요즘 노래도 ai로 자작곡한다는 소리는 들었는데 그 원리를 드디어 알게 되었다. ㅋㅋ

더욱이 무료버전이 있어서 나도 한번 자작곡 도전해봐야겠다. ㅋㅋ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섯번째로 앞의 내용들을 토대로 영상 제작 한 후 숏폼에 영상을 올리는 과정들이 서술되어 있다.

생각보다 알 찬 내용이고 설명이 잘되어 있어서 초보자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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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어떤 기업에 투자할 것인가
고은미 지음 / 토네이도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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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서평단에 올라왔길래 당장은 아니더라도 곧 언젠가 다시 시작할 그때를 위해 수시로 공부해보자 싶어서 신청한 책이다.

작년 말쯤엔 미국 주식책이 쏟아지며 읽어보니 지금 시작할 타이밍인가? 라는 생각에 몇 권 읽었지만 점점 국내장도 주가가 좋아서 미국주식은 잠시 미뤄두기로했다.

일단 국내주식으로 시드를 좀 만든 다음에 시도하는 걸로~ ㅋㅋ 자꾸 미루면 안된다는 건 알지만 솔직히 미국주식은 책을봐도 좀 어렵고 시작하기 두려운거같다.

미국주식은 이벤트성 소액으로 시작했지만 그때도 정보 없이 금액에 맞는 대충 아무꺼나 사는 바람에 한 개 빼고 다 휴지조각이 되어 있었다.

그때의 실패 기억때문에 미국주식은 시작을 하더라도 좀 더 마음의 준비가 되었을때 언제고 시작하자 싶어 그때를 대비해서 미국주식책이 나올때마다 챙겨보게 되는거 같다.

제목이 ‘미국주식 어떤 기업에 투자 할것인가’ 종목 추천도 해주는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고 종목을 선택하는 방법을 제시 해 놓은 책이라고 보면 될 꺼같다.




원랜 저자는 크게 신경 안쓰는 편이라 프로필은 건너뛰고 읽기 시작했는데 프롤로그 내용부터 재무제표 분석을 강조하길래 저자가 어떤 사람인가 싶어 프로필을 봤더니 미국 공인회계사 출신이며 기업 분석 정보를 공유하는 주식 채널 유튜버였다.




원래 주식 투자 할 때 재무제표 분석이 중요하긴 하지만 왠지 공인회계사가 하는 말이어서 그런지 좀 더 믿음이 간다고 해야되나?

재무제표를 분석할 때 참고 할 내용들이 많아서 좋았다.




이 밖에도 미국주식 할 때 알아두면 좋은 사이트들과 ROIC가 높은 기업 리스트가 있어서 참고 할 만 했다.

ROIC 높다고 무조건 좋은 종목이 아니라고 서술 되어 있지만 여기 소개된 리스트 속 기업들은 아직은 괜찮은 종목들인거 같다.

최근 읽은 미국주식 책 작가들은 모두 일본인이었는데 오랜만에 한국인 작가 책을 읽어 본거 같다.

주변에도 글코 내가 알기론 한국에서도 미국주식 많이 하는 걸로 아는데 작가는 별로 없는 듯하다.

살짝 딱딱한 느낌이긴한데 괜찮은 참고서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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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어떤 기업에 투자할 것인가
고은미 지음 / 토네이도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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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서평단에 올라왔길래 당장은 아니더라도 곧 언젠가 다시 시작할 그때를 위해 수시로 공부해보자 싶어서 신청한 책이다.

작년 말쯤엔 미국 주식책이 쏟아지며 읽어보니 지금 시작할 타이밍인가? 라는 생각에 몇 권 읽었지만 점점 국내장도 주가가 좋아서 미국주식은 잠시 미뤄두기로했다.

일단 국내주식으로 시드를 좀 만든 다음에 시도하는 걸로~ ㅋㅋ 자꾸 미루면 안된다는 건 알지만 솔직히 미국주식은 책을봐도 좀 어렵고 시작하기 두려운거같다.

미국주식은 이벤트성 소액으로 시작했지만 그때도 정보 없이 금액에 맞는 대충 아무꺼나 사는 바람에 한 개 빼고 다 휴지조각이 되어 있었다.

그때의 실패 기억때문에 미국주식은 시작을 하더라도 좀 더 마음의 준비가 되었을때 언제고 시작하자 싶어 그때를 대비해서 미국주식책이 나올때마다 챙겨보게 되는거 같다.

제목이 ‘미국주식 어떤 기업에 투자 할것인가’ 종목 추천도 해주는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고 종목을 선택하는 방법을 제시 해 놓은 책이라고 보면 될 꺼같다.





원랜 저자는 크게 신경 안쓰는 편이라 프로필은 건너뛰고 읽기 시작했는데 프롤로그 내용부터 재무제표 분석을 강조하길래 저자가 어떤 사람인가 싶어 프로필을 봤더니 미국 공인회계사 출신이며 기업 분석 정보를 공유하는 주식 채널 유튜버였다.





원래 주식 투자 할 때 재무제표 분석이 중요하긴 하지만 왠지 공인회계사가 하는 말이어서 그런지 좀 더 믿음이 간다고 해야되나?

재무제표를 분석할 때 참고 할 내용들이 많아서 좋았다.




이 밖에도 미국주식 할 때 알아두면 좋은 사이트들과 ROIC가 높은 기업 리스트가 있어서 참고 할 만 했다.

ROIC 높다고 무조건 좋은 종목이 아니라고 서술 되어 있지만 여기 소개된 리스트 속 기업들은 아직은 괜찮은 종목들인거 같다.

최근 읽은 미국주식 책 작가들은 모두 일본인이었는데 오랜만에 한국인 작가 책을 읽어 본거 같다.

주변에도 글코 내가 알기론 한국에서도 미국주식 많이 하는 걸로 아는데 작가는 별로 없는 듯하다.

살짝 딱딱한 느낌이긴한데 괜찮은 참고서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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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영어 필사의 기적 - 영어와 삶을 동시에 변화시키는 100일의 여정
Brett Lindsay 지음, 정시윤 옮김 / 시원스쿨닷컴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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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작년? 재작년쯤부터 필사가 유행이었는지 필사관련 영상도 많이 뜨고 관련 책도 많이 출간되었다.

작년에 서평단에 영어 필사책이 올라온거보고 영어 공부도 할겸 매일 챌린지처럼 하면 좋을꺼 같아 서평단에 신청한다는게 중간에 다른 일하다가 깜박하고 신청 못해서 아쉬웠었는데 이번에 영어 필사책이 또 올라 온거 보고 바로 신청하게 되었다.

영어필사 책을 보려고 하는 사람은 영어 글씨체 연습과 함께 나 처럼 영어공부도 겸 할겸 보려는 사람들이 대부분 일꺼같다.

보통 필사책은 시집느낌나거나 명언등을 인용한 내용의 교훈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책들이 많아서 괜찮은 문구는 따로 메모해서 필기체로 캘리그라피 연습도 해볼까싶다.

이 책의 살짝 아쉬운점은 영어 필사라도 필사 경우 스펠링 연습한다고 영어필사하는 사람도 많은걸로 알고 있는데 필기체가 아닌 정체로 적혀있드는 점이다.

다음번엔 필기체 영어필사책도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 ㅋㅋㅋ




이 책은 ‘변화의 여정 올라타기, 목표세우기, 행동 단계 시작하기, 서서히 나아가기, 끈질기게 실행하기, 삶에 녹여내기, 결과받아 들이기, 결과를 되돌아보기, 강화하고 안정시키기, 계속해서 넘어서’라는 10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으며 ‘감사, 역경극복, 배움, 목표와 꿈, 사랑, 근성, 행복, 성장, 자기돌봄, 인생철학’이라는 10가지 핵심 주제로한 영어 문장들이 있다.




왼쪽에 영어문장과 한글 해설이 있도 오른쪽엔 필사할 수있는 노트 여백과 영어문장을 들을 수 있는 음성 QR코드와 주요 핵심 단어와 뜻이 적혀 있다.

이 책을 통해 읽고 듣고 해석하고 쓰고를 반복하다보면 영어공부는 확실히 될꺼같다.

그리고 180도 펼쳐지는 제본이라 옆페이지에 필사하기는 좋지만 나는 연습장이나 노트에 따로 필사 할 예정이다.

구성과 책 내용 모두 나는 마음에 드는 책이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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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 일러스트레이터 CC 2026 무작정 따라하기 - 파이어플라이, 나노바나나, 토파즈 기가픽셀 무작정 따라하기 컴퓨터
문수민 외 지음 / 길벗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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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 책은 매번 새로운 버전이 나올때마다 챙겨보는 책 하나인데 벌써 CC2026버전 책이 나왔길래 이번엔 얼마나 업그레이드 된 기능이 있나 싶어서 서평단에 신청하게 되었다.

물론 표지도 딱 내 스타일~ ㅋㅋ
매번 느끼는 거지만 무작정 시리즈는 표지가 트랜드에 맞게 스타일리쉬한 거같다.




확실히 점점 버전이 업그레이드 될 수록 AI기능도 많아지고 컬리티도 좋아지는거 같다.

처음에 대충 훓어 봤을땐 AI기능에 관련된 예제 작업이 많아 보여서 기본 작업 기능 내용이 너무 적어서 허술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다시 차근히 보니 기본 기능에 대한 예시와 실습도 꽤 있었다.

포토샵 CC2026의 핵심 기능 중 하나는 ‘생성형 AI모델 선택’이라고 한다.

CC2026버전에서는 어도비에서 제공하는 기본 파이어플라이 모델만 사용 할 수 있었는데 이번 CC2026버전부터는 사용자의 사용 목적에 따라 ‘제미나이 나노 바나나’,‘어도비 파이어플라이’,‘토파즈 기가픽셀’ 3가지 중 선택하여 사용 할 수 있다고 한다.

실전 예시와 함께 사용방법이 나와있다.
내년에는 더 많은 AI모델이 추가 되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을 위해 각 인터페이스와 메뉴등의 기능들을 설명하고 있다.

한권에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 두가지 프로그램을 설명하다보니 단권일때보다는 예제 실습이 적을 수 있지만 핵심만 뽑아서 잘 정리한 책인거 같다.

그리고 일러스트레이터보다 포토샵 분량이 2배 가까이 많은편이다.

제공하는 파일로 예제 실습하는데 디자인들이 내 취향이라 따라 할 맛이 나는 거같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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