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의 역사
자크 아탈리 지음, 이주상 옮김 / 이니티오 / 2026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위로는 죽음, 상실 등 마음의 불안 등으로 인하여 겪게 되는 고통을 극복하는 과정인데 그 과정과 방법이 어떻게 역사와 문화적으로 이루어 졌는 지에 대해서 서술 되어 있었습니다. 각 시대 별로 어떠한 특징으로 죽음과 상실을 마주 했으며, 그 슬픔 어떻게 마주 했는 지에 대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가장 큰 슬픔인 죽음에 대해서 시대 별로 슬픔을 달래기 위해서 위로가 어떠한 방법으로 어떻게 적용되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역사에서 보았던 다양한 행동들이 슬픔을 극복하기 위한 위로의 한 방편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단순하게 시대적인 배경에 의한 행동이 아니라 슬픔을 극복하기 위한 행위였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종교적으로 죽음이라는 슬픔을 극복했던 방안에 대해서, 죽음이라는 운명을 어떻게 받아 들일지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을 해 볼 수 있었습니다.

단순하게 종교적인 특징으로 알고 있던 사실에 대해서 그 의미와 숨겨진 의미를 알게 된 점도 있었습니다.  

현대 사회에서는 어떻게 죽음과 마음의 상실에 대해서 받아들이고 있는 지에 대해서도 조금 더 생각을 해 볼 수 있었던 시간 이었습니다. 

개인적인 사상으로 인해서 인지 예전 보다는 극복을 하는데 더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단순하게 위로를 받아들이기 보다는 미래에 죽음과 상실에 대한 슬픔에 대해서 어떻게 준비를 하고 받아 들이여야 될 지에 대해서 고민을 해 보았던 시간이 되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유대인 엄마의 경제 교육 - 내 아이를 돈 걱정 없이 부자로 키우는 법
사라 이마스 지음, 임보미 옮김 / 빅마우스 / 202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뉴스와 책을 통해서 유대인들 중에는 부를 이룬 사람들이 많고, 다양한 경제 방면에서 세계와 미국에서 많은 영향을 끼치는 인물들이 많은 것을 듣고 보았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경제에 대한 공부가 생활 화 되어 있어서 성인이 되어서도 많은 도움이 된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작가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어떻게 경제 교육이 이루어 지는지 알게 되었으며, 경험을 바탕으로 쓰여진 이야기라 더 생생하게 와다 았습니다. 

아이에게 돈의 가치에 대해서, 돈의 관리에 대해서, 어떻게 소비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경험을 바탕으로 쓰여져 있어서 글을 읽으면서 어떻게 앞으로 금융에 대해서 교육을 해야될 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다행히 작가가 지향하는 바와 비슷하게 아이에게 대하는 것도 있었지만, 지양해야 될 것에 대해서도 행하고 있어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될 지에 대해서 반성을 해 볼 수 있었습니다. 

각 장마다 수록된 팁을 통해서 앞으로 어떻게 아이의 금융 교육을 하여야 될 지에서 대해서 생각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책에서 이야기하는 FQ에 대해서 부끄럽지만 처음 접하게 되었으며, 지금이라도 작가가 경험한 FQ 교육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앞으로 적용을 할 수 있다는 점이 다행스럽게 생각이 되었습니다. 

아이의 미래가 보다 윤택하고 조금 이나마 자산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일하는 배 - 바다 위를 달리는 기계의 구조와 원리 미래 공학자를 위한 비주얼 엔지니어링 1
톰 크레스터디나 지음, 장석봉 옮김 / 윌북주니어 / 202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여행을 하다가 바닷가 근처를 지나가게 되면 여러가지 배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간혹 아이가 어떤 배인지 궁금해 하면 배에 대한 종류 만을 대략적으로 알려준 경험이 많이 있었습니다. 간혹 조금 더 자세하게 이야기를 해주었지만 아이는 그냥 그런 일을 하는 배인가 보네 하는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이는 모습을 보면서 조금은 더 자세히 설명을 해주고 싶지만 아쉬웠습니다. 

이런 아쉬움을 달래기 좋은 책이라 생각이 되어서 아이와 함께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

배의 정교한 단면이 그림으로 설명이 되어 있으니 아이가 흥미롭게 책을 읽었습니다. 단순히 배라고 만 생각을 했었지, 배 안에 이렇게 많은 공간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다고 더 자세히 책을 읽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배의 공간을 통해서 배에서 어떠한 생활을 하는 지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다면서 흥미롭게 책을 읽을 수 있었다고 했습니다. 

그동안 보았던 모든 배에 대해서 알 수 있지는 못했지만 9가지의 배들을 통해서 대략적으로 배에서는 어떠한 생활을 하는지 어떻게 움직이는지 어떠한 역할을 하는 지에 알 수 있었다고 했습니다. 각 배들이 가진 특징에 대해서 알 수 있어서 재미가 있었다고 했습니다. 배에 적용되어 있는 과학적인 원리도 함께 설명이 되어 있고, 물고기에 대한 지식도 일부 함께 수록이 되어 있어서 좋았다고 했습니다. 배에 대해서 그림을 통해서 쉽게 이해하고 흥미로운 배의 정보에 대해서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삶은 그대에게 잘해줄 의무가 없다
페마 초드론 지음, 신동숙 옮김 / 윌마 / 2026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세계적인 영적 지도자로 추앙받는 페마 초드론의 대표적인 작품에서 번뇌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도움을 줄 가르침을 추렸다고 해서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불교에서 인간이 겪게 되는 온갖 번뇌를 108 번뇌라 칭하듯이, 평범한 삶 속에서 느낄 수 있는 괴로움을 벗어나는데 도움을 주고자 108가지의 가르침을 골라서 엮은 것 같았습니다. 

책을 읽어보면 당장에 나의 상황에 부합되는 가르침도 있고, 과거 겪었던 고통에  대한 가르침도 있고, 주위에서 겪고 있는 고통에 대한 가르침 등 삶을 살아가면서 필요로 되는 가르침을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책을 천천히 읽다 보면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실천을 하지 못하고 있는 내용들이 많았습니다. 그러한 내용을 읽어보면서 앞으로는 어떻게 해야 될 지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

조금은 생각지도 못한 가르침도 있었습니다. 무조건 적인 극복, 해결이 아니라 그것에 대한 이해와 포용을 통하여 현실에 마주한 어려움을 안고 지내는, 조금은 어려운 내용이었지만 글을 읽어보면서 많은 깨달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조금씩 조금씩 마음을 닦아 간다면 번뇌의 고통보다는 삶에 대한 이해와 즐거움을 찾으면서 보다 윤택한 삶을 살아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현실을 마주하며 괴로워하기 보다는 현실에 대한 이해와 포용을 통해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지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씽크 브레이커 - 보이지 않던 세상을 다시 읽는 사고법
양중훈 지음 / 모티브 / 2026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은 관점을 어떻게 통하는 것에 따라서 다르다고 하며, 어떤 방식으로 문제를 바라 보아야 될 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볼 수 있었던 시간 이었습니다. 

단순하게 문제가 발생하면 자신도 모르게 익숙함을 통해서 불편을 받아들이면서 문제를 해결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문제를 어떻게 보면서 해결책을 찾을 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

작가의 실제 경험을 통해서 어떻게 문제에 대한 관점을 잡으며, 문제를 해결하면서, 비록 실패를 한다 하더라도 추후에는 어떻게 극복을 할 수 있을 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볼 수 있는 시간 이었습니다 .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병 속에 물이 반이 들어 있는 경우, "반 밖에 안 남았다"고 인지하는 것과, "반 이나 남은 것" 으로 인지하는 것에는 많은 차이가 있듯이 문제 해결도 역시 어떻게 인지를 하느 냐에 따라서 해결 방법이 다르게 나타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막연한 경험이 단순한 경험으로 끝날 것인지 나의 관점에서 가질 수 있는 새로운 무기가 될 수 있을 지도 관점의 차이에서 만들어 지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단순한 경험이라도 자신에게 어떻게 자산으로 가질 수 있을 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문제에 마주쳤을 때,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될 때에 어떠한 관점으로 어떠한 나의 자산으로 습득할 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볼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