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크 브레이커 - 보이지 않던 세상을 다시 읽는 사고법
양중훈 지음 / 모티브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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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은 관점을 어떻게 통하는 것에 따라서 다르다고 하며, 어떤 방식으로 문제를 바라 보아야 될 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볼 수 있었던 시간 이었습니다. 

단순하게 문제가 발생하면 자신도 모르게 익숙함을 통해서 불편을 받아들이면서 문제를 해결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문제를 어떻게 보면서 해결책을 찾을 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

작가의 실제 경험을 통해서 어떻게 문제에 대한 관점을 잡으며, 문제를 해결하면서, 비록 실패를 한다 하더라도 추후에는 어떻게 극복을 할 수 있을 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볼 수 있는 시간 이었습니다 .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병 속에 물이 반이 들어 있는 경우, "반 밖에 안 남았다"고 인지하는 것과, "반 이나 남은 것" 으로 인지하는 것에는 많은 차이가 있듯이 문제 해결도 역시 어떻게 인지를 하느 냐에 따라서 해결 방법이 다르게 나타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막연한 경험이 단순한 경험으로 끝날 것인지 나의 관점에서 가질 수 있는 새로운 무기가 될 수 있을 지도 관점의 차이에서 만들어 지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단순한 경험이라도 자신에게 어떻게 자산으로 가질 수 있을 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문제에 마주쳤을 때,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될 때에 어떠한 관점으로 어떠한 나의 자산으로 습득할 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볼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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