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력
이츠키 히로유키 지음, 채숙향 옮김 / 지식여행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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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력'을 읽고 나닌 삶을 살아가는 데에 대한 생각을 다시금 해볼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이 되네요. 누구나 성공을 하면 자신이 열심히 그렇게 되었다고 하지만 자신이 노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환경이나 주위사람들의 탓으로 생각하고 넘어가는 경향이 많다고 생각되네요. 운이 없다고 생각하는 때도 있고요.

이 책을 읽어보면 자신의 노력과 결정도 중요하지만 살아가는 데에는 다른 힘 '타력' 또한 중요한 요소임을 알 수가 있었네요. '타력'이기에 자신이 원하는 대로 조절할 수 있는 힘이 아니기에 더 어렵게 느껴지네요. 자신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노력과 결정도 있었겠지만 알게 모르게 주위의 환경이라던 지 다른 사람들의 지원이 있었기에 그렇게 되었다고 생각하게 되네요. 자신의 성공에 심취해서 그러한 것들을 쉽게 잊어버리는 것 같네요.

다양한 사회문제들도 이러한 '타력'을 인지하지 못하기에 생겨나고 있는 것 같네요.

앞으로 삶을 살아가면서 내 자신의 행동도 중요하지만 나의 삶을 지탱해주고 있는 다른 무엇인가가 있다는 사실을 항상 생각하며 나 스스로의 힘을 해내는 것이라 생각보다 커다란 힘에 편승되어서 이룰 수 있었다는 깊은 생각을 하며 살아간다면 다른 사람들과 관계도 원만해지고 사회적으로 서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네요. 일본의 사회적인 분위기에 대하여 글이 써졌지만 비슷한 맥락이 많아서 공감하는 데는 문제없었던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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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버리기 연습 2 - 복잡한 생각을 잠재우는 행복한 마음 다스리기 ㅣ 생각 버리기 연습 2
코이케 류노스케 지음, 양영철 옮김, 스즈키 도모코 그림 / 21세기북스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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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버리기 연습2'는 사람이 생각하는 다양한 생각 중에서도 자신에게 인간관계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괴로움'을 버리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네요.

괴로움은 자신의 생각과 말, 행동을 아무렇게나 내버려두면 마음을 괴롭게 만들어 가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러한 점을 잘 인식하기 어렵기 때문에 자신도 모르게 괴로움에 빠져들게 된다고 하네요.

1부에서는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개선시키면서 자신의 괴로움을 잡아갈 수 있도록 하네요. 어른이 되면서 가족을 가지면서 배우자가 생기면서 다양한 관계 속에서 자신도 모르게 괴로움을 안게 되는데 이러한 괴로움을 벗어날 수 있는 생각과 이유를 알아가면서 괴로움을 벗어날 수 있는데 도움을 주고 있네요.

2부에서는 스스로에게 정직해지고 자신을 이겨가며 고독을 즐기며 스스로 나아가는 마음가짐을 통해서 자신의 불쾌한 마음을 정비하면서 괴로움을 버릴 수 있도록 하였네요.

3부에는 자신의 신체, 겉모습에 대한 집착, 자존심등 버리는 방법을 통해서 자신의 괴롬 움을 이겨낼 수 있도록 하였네요.

관련된 경전의 내용을 먼저 읽고 그 경전에 대한 이야기를 생각하며 그에 관한 글을 읽고 마지막으로 4컷 만화를 통해서 쉽게 마무리를 하게 되어있어서 즐겁게 괴로움을 배울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었던 좋은 시간 이었던 것 같네요.

자신의 인생이 괴롭다고 생각하거나 주위에서 괴로워하는 분들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서 그러한 괴로움을 조금이나 줄일 수 있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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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취하다 - 쌤의 앵글에 잡힌 부산의 진짜 매력 99 ㅣ 매드 포 여행서 시리즈
조현주 지음 / 조선앤북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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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취하다'를 통해서 부산의 다양한 먹을거리와 관광지를 알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되네요. 부산에 가까이 살아서 가끔 놀러 가지만 어디를 가야될지 무엇을 먹으면 좋을지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그러한 부분을 많이 충족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이 드네요. 작가가 직접 부산을 다니면서 경험한 부분과 먹은 음식들 관련된 정보 등을 제공 하므로 독자가 쉽게 부산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 것 같네요.

작가가 직접 다닌 내용을 바탕으로 해서인지 신뢰감도 더 갔던 것 같네요.

부산하면 해운대, 바닷가를 떠올리기 마련인데요 해운대 말고도 좋은 해안가들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었네요. 해운대 뿐만아니라 다른 곳에서 부산의 또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보네요.

부산은 제2의 도시라고 할 만큼 규모도 크고 인구도 많은 곳이라서 그런지 시장과 골목들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이러한 골목에서도 다양한 부산의 모습을 느낄수 있다고 하니 시장과 골목에서 부산의 본 모습을 느껴보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먹을거리 또한 오래된 전통을 가진 곳부터 시작하여 다른 나라의 음식 등등 다양한 맛을 느낄수 있다고 하네요.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하듯이 부산의 특색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맛을 통해서 부산 여행의 재미를 더욱더 키울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각각의 테마에 맞는 정보와 관련된 이야기를 통해서 부산여행의 흥미를 돋아주는 동시에 각각의 여행지에 대한 지도가 첨부되어 있어서 여행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되네요.

부산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이라면 이 책을 통해서 부산여행의 재미를 더욱더 크게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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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때까지 직업에서 곤란을 겪지 않는 법 - 20대에 만나야 할 100가지 말
센다 다쿠야 지음, 최선임 옮김 / 스카이출판사 /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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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때까지 직업에서 곤란을 겪지 않는 법'은 살아가면서 생각해야 될 것에 대하여 10가지로 분류한 다음 그에 관한 10가지 충고나 격언으로 이루어져 있네요.

인생, 시간, 연애, 공부, 조직 등 사회생활을 시작한다면 누구든지 부딪칠 수 있는 것들에 대하여 가질 수 있는 의문에 대한 대답을 해주는 동시에 그 대답이 의미하는 바를 설명하고 마지막으로 중요한 점을 다시 한 번 설명을 하는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네요.

간단하게 질문하고 대답하고 설명해주는 구성이지만 그에 담긴 내용은 모두 살아가면서 한 번씩은 생각해 봐야 될 중요한 대답들이라 생각이 되네요.

읽어보면서 알고 있던 내용도 있지만 미처 생각지도 못한 내용들을 통해서 앞으로 어떻게 직장 생활을 해야 할지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이 되네요.

막연하게 생각해 보았던 내용들도 있었기에 깊이 있게 생각해보고 앞으로 어떻게 생활을 해나가야 될지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었네요.

생각과는 다른 점도 있었지만 그것을 생각해보면서 자신의 대답을 찾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해 보네요.

오랜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잊어먹을 수 있는 내용들도 있기에 시간이 날 때마다 이 책을 통해서 초심을 바로잡고 스스로를 되될 아 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들면 좋을 거라 생각이 되네요.

질문에 대한 대답을 격언 형식으로 표현하므로 써 독자로 하여금 쉽게 인식 할 수 있도록 하였네요. 그러한 대답을 영어로도 표현을 하여 다시 한 번 그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도록 하였네요.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사람이나 사회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서 앞으로 어떻게 사회생활을 할지 어떤 점이 잘못되었는지를 생각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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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해외여행 - 1년에 한 번, 나를 위한 최고의 휴가
정숙영.윤영주 지음 / 비타북스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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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여행을 가는 것을 좋아하지만 어디로 어떻게 여행을 가야될지 몰라서 가지 못하는 분들이 많을 거라 생각이 되네요. 어느 나라의 어느 도시를 가서 어디를 가고 무엇을 구경하며 어떻게 지내며 무엇을 먹을지 몰라서 여행을 가지 못하는 분들도 있을 거라 생각이드네요. 특히 하루 이틀이 아닌 며칠간의 여행이라면 더더욱 그럴 거라 생각이 되네요.

'일주일 해외여행' 은 일주일간의 시간을 토대로 다양한 곳의 여행지의 스케줄과 즐길 거리, 먹을거리를 알려주는 동시에 간접적으로 여행지를 느낄 수 있게 해주어 여행을 꿈꾸는 이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리라 생각이 되네요. 스케줄에 따른 하루하루의 여정을 상세하게 설명을 하여 독자들에게 많은 정보를 주네요. 또한 근처에 가볼만한 곳을 첨부하여 독자가 스케줄을 조절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네요.

계절별 좋은 여행지로 분류하여 자신의 휴가나 일정에 맞게 여행을 갈 수 있도록 하여서 좋은 것 같네요.

각 여행지 마다 다양한 스타일이 있기 때문에 자신의 스타일이 맞는 여행지를 골라서 여행을 한다면 더더욱 좋은 여행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책을 읽으면서 저의 스타일에 맞는 여행지를 3곳이나 찾아서 좋네요.

일주일간의 스케줄을 제공하였기에 자신의 일정에 맞게 조절하여 여행 스케줄을 짤 수 있는데 도움이 되어 좋은 것 같네요.

각 여행지의 이동조건과 수단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을 하여 여행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되네요.

여행지에 대한 사진들이 많이 실려 있어서 간접적으로도 여행지를 선택하는데 많은 도움이 생각되네요.

잘 알지 못했던 다양한 여행지의 정보를 알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되네요.

스케줄을 바탕으로 앞으로 자신이 원하는 곳을 여행할 때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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