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내지 않는 연습 생각 버리기 연습
코이케 류노스케 지음, 양영철 옮김 / 21세기북스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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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쉽게 안절부절 하고 투덜투덜하고 그로 인해서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하네요. 하지만 누구나 스스로 좋아서 화를 내는 사람은 없지만 마음이 분노에 휩싸이면 쉽게 불쾌해지고 피곤해 지면서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더 나아가 화를 낸다고 하네요. 또한 불안과 분노는 마음속에서 더 강한 자극이 되기에 나아가 그 사람의 버릇이 되어 악순환이 계속된다고 하네요. 자신도 모르게 화가 나거나 짜증이 난다면 화내지 않는 연습을 읽어 본다면 나쁜 습관을 고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이러한 화는 자신뿐만 아니라 남의 행동에 대해서도 계속적으로 나타날 수 있기에 더 문제가 된다고 하네요. 분노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즐겁게 살아갈 자유를 잃고 있고 이 분노가 욕망을 만들고 욕망은 결코 충족될 수 없기에 또 다시 분노를 만들어 결국 삶을 피폐하게 만든다고 하네요. 나아가 자신에게 상처를 주는 동시에 남에게도 해를 끼칠 수 있다고 하니 분노를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되어 지네요.

이 책에서는 스트레스의 근원이 욕망, 사람을 병들게 하는 분노, 능력을 저하시키는 방황이 일어나는 원인과 그 사례를 통하여 알아보고 극복할 수 있도록 방법을 제시하네요. 우리의 마음을 평온하게 하여 즐겁고 평온한 삶을 살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던 것 같네요. 앞으로는 짜증내거나 남에게 화를 내는 일이 많이 줄어들 거라 생각이 되어 지네요. 스스로 화를 많이 내거나 짜증을 많이 낸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꼭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되어 지네요. 혹은 주위에 쉽게 화를 내는 분들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서 상대방의 삶을 즐겁게 해주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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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ㅁㅇ 2011-08-08 23: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배경색이 넘진해서 글을읽을때 어지럽네요
 
착하게 살아도 괜찮아 - 독한 세상에서 착하게 살아남는 법
카야마 리카 지음, 김정식 옮김 / 모벤스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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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게 살아도 괜찮아는 심리학 교수인 카야마 라카의 정신과 의사 활동 등 을 통한 많은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일본사회에 새로운 풍토로 자리 잡은 효율, 적극성, 경쟁, 자기주장, 등의 반대의미로 생각되어지는 착한 마음씨에 대하여 이야기 해보는 책이네요.

자신도 모르게 경쟁, , 스트레스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더 치열하게 살고 있는 현실이지만 막상 어떤 목표를 위해서 그러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아도 돌아오는 것은 허무함과 외로움이라고 하네요.

일본사회의 과거 10년 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고 대한민국 역시 비슷한 문화권이기에 역시 그와 비슷한 현상에 놓여 있다고 생각이 되네요.

카야마 리카는 사회에서 만연된 풍토를 우리가 극복하고 다시 생각해야 될 행동과 생각들에 대하여 자신의 임상경험 중의 사례를 통하여 현재 사람들이 어떻게 그러한 생각과 행동을 하고 있는 지를 알아보고 그러한 행동과 생각에 대한 자신의 어드바이스를 통하여 이러한 점을 극복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구성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네요.

7번째 늘 먼저 사과해도 괜찮아’ - ‘용서를 빌면 손해라는 부분을 읽고 많은 공감을 느낄 수가 있었네요. 과거에는 실수를 하거나 잘못을 하면 사과하고 용서를 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었지만, 요즘은 용서를 비는 것이 손해라는 전반적인 분위기라고 하네요. TV에서도 사과보다는 냉정하게 상황을 평가하고 자기 긍정적인 발언을 하는 사람이 많으며 매스컴 역시 그러한 발언에 대하여 더 이상 탓하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네요. 하지만 사과를 하지 않으면 그 후에 문제가 생기는 것을 경험해본 적이 누구나 있을 거라 생각되네요. 이런 점을 대비해서라도 때와 상황에 맞추어 사과를 하는 것은 중요하다고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착한 모습이 느껴지는 사진들과 좋은 내용들을 통해서 자신의 현재의 행동과 생각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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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대사전
자기경영연구소 지음 / 북씽크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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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대사전은책의 제목과 같이 자기 계발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들에 대해서 간략하게 정하여 독자로 하여금 빠르게 이해하고 적용시킬 수 있게 구성되어 있네요. 크게 8가지로 분류하였는데 자기 계발, 영업마케팅, 성공, 리더십, 대화법, 커뮤니케이션, 가족, 연애, 인생에 있어서 필요한 법칙이나 행동요령 등 잘 추려놓았네요. 많은 책과 인터넷에서 참고할 만한 내용들을 검토하여 직장인에게 필요한 정보를 요약하였다고 하니 바쁜 직장인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많은 책을 읽어 자기 계발을 하는 것도 좋지만 한권에서 많은 책을 읽는 것과 같은 효과를 가질 수 있다면 이것 또한 좋은 방법이 라고 생각이 되네요. 읽어보며 이미 알고 있는 내용도 있지만 사기 읽어보면서 앞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계기가 되는 것 같았고, 몰랐던 내용을 통하여 앞으로 살아가면서 응용하며 자기 계발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생각했네요.

책의 앞부분의 목자와 뒷부분의 색인이 잘 구성이 되어 있어 자신이 원하는 내용을 빠르게 찾아보는데 많은 도움이 될 거 같네요.

책의 빈공간은 메모를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자신이 느끼는 점, 경험한 점, 책과는 다른 점 들을 적는다면 자신만의 자기 계발 대사전을 만드는 동시에 앞으로 살아가는데 다양한 대처능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자신의 경험이나 의견 등을 첨부하여 직장생활을 시작하는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을 준다면 좋은 선물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새로운 출발을 하는 에비직장인, 직장생활에 어려움을 겪거나 앞으로 발전을 원하는 직장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책이라 생각되어지네요.

이 책을 통해서 자기 계발을 하는 동시에 더 나은 직장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계기가 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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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치유하는 산사기행
승한 지음, 하지권 사진 / 불광출판사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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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치유하는 산사기행은 승한 스님이 다녀보신 산사 중에 느낀 점과 산사에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서 사진의 생각을 글로 표현한 책이네요. 이 책을 통해서 다양한 산사에 관련된 이야기를 알 수 있었으며 승한스님의 산사기행을 하면서 느낀 점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산사를 느껴 볼 수 있던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되네요. 산사의 기원과 얽힌 이야기를 통하여 산상에 대해서 조금 더 알 수 있고 친근하게 다가 갈 수 있었던 것 같네요. 하지권 작가의 멋진 사진이 함께 수록되어 있어서 산사를 눈으로도 볼 수 있어서 더 산사를 간접적으로 경험 할 수 있었던 것 같네요.다양하고 좋은 산사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던 기회였네요. 예전에는 산사에 가면 둘러보고 법당에서 절을 하고 오면서 먼 가 아쉬운 점이 있었던 적도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산사에 가게 된다면 산사에 대해서 친근하고 유쾌한 기행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보네요. 이 책에서 다루 산사를 가게 된다면 산사의 얽힌 이야기와 승한스님의 생각과 느낀 점을 참고하여 산사에서 어떠한 느낌이 오는지를 생각해보고 스님이 느끼신 느낌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해보고 싶네요. 책을 읽는 독자를 위하여 간략하게 산사를 방문하는 방법이나 산사에서 꼭 느껴 보고 봐야 될 점들을 첨부하였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해보네요. 아마도 그러한 것이 없는 것도 스님만의 생각이 있으리라 생각해 봅니다.

마음이 어지럽고 힘이 든다고 생각된다면 산사를 기행하면 좋을 거라 책을 읽으며 생각해 보네요. 산사를 기행 한다면 도시를 떠나 산이 있는 자연을 느끼고 산사에서 마음을 추슬러 본다면 심신이 치유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보네요.

산사에 대한 유래와 얽힌 사연 등을 통하여 조금 더 산사에 가까워 질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되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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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스 오브 디셉션 롤스 오브 Rules of 시리즈 1
크리스토퍼 라이히 지음, 이정윤 옮김 / 프리뷰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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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스 오브 디셥센'을 읽어보니 오랜만에 느껴보는 긴장감과 스릴이 가득한 소설이라 생각되어 지네요. 사랑하는 아내의 죽음... 얼마 후 밝혀지는 아내의 정체에 대한 의문과 그로 인해 시작되는 사건들... 2-3가지 이야기가 동시에 시작되어 처음 부분을 읽을 때는 내용 정리가 되지 않아서 몰입하기 힘들었지만 초반을 지나고 사전의 개요를 대충 알 수 있게 된 때부터는 책장이 넘어가는 속도라 느껴질 정도로 몰입도 되고 사건의 전개도 물 흐르듯이 잘 흘러갈 정도로 구성과 전개가 잘 된 작품인 것을 읽으면서 생각하게 되었네요.

한 가지 사건이 아니라 CIA VS 디셉션, 이스라엘 VS 이란, 스위스 경찰 VS CIA 등 다양한 대결구도와 안에서의 세력다툼으로 인한 대결구도가 적절하게 잘 어우러져 구성되어 있어서 이야기의 재미를 더해 주는 것 같았네요.

사건에 대한 오해와 그 진신을 알 때마다 주인공이 느끼는 감정과 충격들을 실제로 느끼는 것처럼 인물에 대한 심리묘사도 개성 있게 잘 표현하여 작품의 재미를 더 배가 시켜 주는 것 같네요. 곳곳에서 나타나는 반전 또한 이야기의 흥미와 재미를 더 해주는 요소라고 생각이 되네요. 오랜만에 정신없이 재미와 스릴을 함께 느껴본 책이라 생각이 되네요.

이야기가 끝이라 이제 시작이라는 것 또한 흥미롭네요. '롤스 오브 디셥션'은 후속작인 ' 롤스 오브 벤젼스'의 전초전이라고 하니 어떠한 이야기가 전개될지 기대가 되네요.

스릴러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은 작품이라 생각이 되네요. 잘 짜인 스토리와 극중의 반전들이 틀림없이 많은 재미와 흥미를 줄 거라 생각되네요. 더운 날씨에 더위를 잊을 수 있는 그러한 작품이라 생각이 되어 지네요.

당신이 아는 것이 진실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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