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지도
펠릭스 J. 팔마 지음, 변선희 옮김 / 살림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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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지도'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시간여행, 사랑, 미스터리라는 소재들이 독특하게 구성 되어진 소설이라 생각되네요. 흔히 시간여행이라고 하면 타임머신이라는 기계를 통하여 미래로 과거로 움직이며 자신의 행동의 변화가 현재의 변화를 가져오고 그러한 것을 인식한 주인공이 발생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이야기로 많이 알고 있는데 독특하게 시작을 해서 새로운 내용인 것처럼 알게 독자로 하여금 생각하도록 하다가 결국 독자까지 이야기처럼 속아 넘어가기 때문에 읽다가 보면 독자까지 속일 수 있는 대단한 구성하고 이야기를 묘사한 것 같네요. 사랑 이야기 또한 독특하게 잘 구성하여 이루어 질 수 없는 듯해도 다시금 이야기가 진행되고 그러한 이야기 속에서 발생되는 사건들이 미스터리하게 다가오지만 결국 독자의 감탄을 가져올 수 있도록 하여 더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고 생각하네요.

구성의 변화가 같은 소재라고 이야기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를 알 수 있었네요.

진부한 소재이지만 타이머신과 사랑, 미스터리를 좋아한다면 이 책을 통하여 신선함과 재미를 많이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같은 소재라고 어떻게 구성을 하고 배경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이야기의 방향과 느낄 수 있는 재미와 흥미가 달라지는 지를 이 책을 통하여 알 수 있었네요.

그래서인지 많은 분량에도 불고하고 이야기가 빠르게 전개되어 흥미진진하게 재미있게 읽었다고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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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동안 나를 기다리는 것들 - 미리 알아두면 삶이 편해지는 23가지에 대하여
웬디 러스트베이더 지음, 이은정 옮김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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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동안 나를 기다리는 것들'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알아두면 좋은 겪을 것들 23가지를 평화, 변화, 희망으로 분류하여 우리에게 알려주려고 하네요. 작가가 직접 겪은 일들이나 주위에서 들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각각의 소재에 대하여 알려주고 싶은 내용, 알아야 될 내용을 설명을 함으로써 독자로 하여금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려고 하고 있네요.

평소 알고 있는 소재들이 많지만 정작 그 소재에 대하여 깊게 생각해 본적은 없는 것 같네요. 항상 곁에 있기에 더 그렇다고 생각이 되네요. 항상 느끼는 것들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을 해보면서 앞으로 어떻게 그러한 감정, 행동을 대하면 더 좋을지에 대하여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 되었다고 생각되네요. 또한 앞으로 그러한 것들을 경험하게 되면 좀 더 많은 생각으로 더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각각의 소재를 상상할 수 있는 사진들을 통해서 조금은 더 쉽게 그러한 주제를 간접적으로 느껴볼 수 있어서 좋았네요. 또한 좋은 글귀들을 통해서 더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다고 생각을 하네요. 인생에 대해서 새롭게 느껴보고 싶거나, 지루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서 우리가 생활하는데 있어서 알지만 미처 알지 못하는 다양한 소재들이 얼마나 많은지를 다시금 생각해보며 인생을 좀 더 알차게 살아가는데 조금은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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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 혜민 스님과 함께하는 내 마음 다시보기
혜민 지음, 이영철 그림 / 쌤앤파커스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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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은 쉴 세 없이 빠르게 바뀌는 사회를 사는 현대인들에게 마음의 평안과 자신을 돌이켜 볼 수 있는 기회를 통해서 인생을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라 생각이 되네요.

흐르는 강물에 떠다니는 배처럼 자신을 돌이켜 볼 세도 없이 하루하루를 살아가면서 어느 순간 돌이켜 보면 자신혼자인 것 같고 무었을 했는지 모르며 많은 문제들이 자신만의 문제인거 같아서 삶이 어렵다고 생각될 때가 많은 것 같네요.

사회분위기와 주위사람들에 휩쓸려 좋은 대학 좋은 직장 좋은 집을 목표로 살아가지만 정작 그것들이 우리 삶의 목표로서 가치가 있는지에 대해서 많은 의문들이 드네요.

내가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지 내가 하고 싶은 공부는 무엇인지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을 해보지만 그에 대한 답을 찾기란 어려운 것 같네요. 그런 것을 찾았다고 많은 두려움과 주위의 시선으로 하기 힘든 것도 문제라고 생각되네요.

그래서 주위에서 그렇게 하는 것이 좋다고 다들 그런다고 하니깐 자신도 그렇게 하지만 그래서인지 삶이 재미가 없고 다들 힘들다고 하는 것 같네요.

책을 읽으면서 이제까지 생각했던 것과는 반대되는 생각들도 몰랐던 생각들을 통해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면 행복할지에 대해서 조금은 알 수 있었던 시간이 되었다고 생각하네요.

스님이 젊은 세대와 나이가 비슷하기 때문에 좀더 공감이 있는 생각들이 많았다고 생각이 되네요.

지금 사는 게 재미가 없고 많은 문제들에 싸여있다고 생각이 된다면 이 책을 통해서 다양한 생각과 좀더 다른 시선으로 많은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항상 무엇이든지 가까이 있지만 우리가 모르기에 찾기 힘들다고 하는 거 같네요. 잠시 멈추어 서서 자신을 돌이켜 본다면 많은 문제들이 해결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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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공부 -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힘
최한나 지음 / 지식인하우스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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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공부'는 책의 제목과 같이 경제를 공부하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네요.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에는 우리의 삶에 영향을 주지만 관심이 없거나 공부를 하지 않는다면 어렵다고 생각하고 별 생각 없이 살 수 도 있지만 경제를 조금이나 안다면 같은 조건에서 좀 더 풍족하게 살아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네요.

낯선 용어가 우선은 경제라는 것을 어려워 보이게 만들지만 조금만 관심 있게 보면 쉽게 어느 정도 이해하고 써 먹을 수 있는 것이 경제라고 생각하네요.

이 책에서는 경제 흐름을 알 수 있는 방법으로 시작하여, 환율, 금리, 세계경제, 경제 정보에 대하여 설명을 해주고 어떻게 이해를 하며 어떻게 써먹어야 될지에 대해서 잘 설명을 하였네요. 경제라는 것이 제대로 알지 못하면 후에 어려움을 겪기 쉽다는 것을 통하여 알지 못하면 손해를 봐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들었네요.

눈으로 보이는 것이 다가아니며 앞으로 살아가면서 어떻게 경제에 대해서 접근을 해야 될지 생각해 볼 수 있었던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하네요. 막연하게 알아 왔던 다양한 경제에 관한 지식들을 차근차근 알기 쉽게 몰랐던 내용들은 새롭게 알며, 잘못알고 있었던 지식들은 바로 잡을 수 있었던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하네요. 경제가 어렵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서 경제에 대해서 조금이나 이해하고 알아 가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되네요.

경제관련 신문을 본다면 앞으로는 이해를 하면서 조금은 재미있게 기사를 읽고 살아가면서 조금은 이득이 될 수 있도록 생각하면서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특히 사회생활을 하시는 분이라면 기초적인 경제에 대하여 알아 둔다면 사회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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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 스테이크 스테이크
수덕 지음 / 지혜의나무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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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 스테이크 스테이크'를 읽어보니 다양한 사물에 있어 새롭게 인식을 해 볼 수 있었던 것 같네요. 스님의 생각과 눈을 통해 다양한 사물과 현상에 대한 의미를 함축적으로 표현을 하셔서 인지 조금은 어려운 것 같으면서도 곰곰이 생각을 해보면 이렇게도 표현을 할 수 도 있구나 하고 생각이 들었네요.

흔한 주제의 경우에는 평소 그냥 아무생각 없이 바라보던 것들도 있었는데 시를 통해서 다시금 그 사물과 현상에 대해서 되새겨 볼 수 있었네요. 스님께서 바라보셔서 그런지 사물과 현상에 대한 본질에 조금 더 가깝게 표현을 하지 않으셨나 생각이 되네요.

독특한 주제인 경우에는 더 새롭게 생각해 볼 수 있었네요. 단순한 본질이 아닌 숨겨진 내면에 대한 다양한 것을 표현 하시고자 하면서도 자연스럽게 그것을 표현하시는 것 같네요.

시를 읽으면서 역설적인 표현도 많이 볼 수 있었네요. 평소에 긍정적으로 바라보았던 것들이 부정적인 요소를 포함 을하고 있고 우리가 잘 느끼지 못했던 것들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을 해 볼 수 있었네요. 직접 찍으신 사진들이 첨부되어있는데 어떻게 보면 시와 연관이 되어있는 것도 같지만 어떻게 보면 아무런 관련이 없어서 보이기도 하고 해서 어떤 의미인지는 개개인의 생각에 따라 달라질 것 같네요.

이것 또한 시집의 매력이 아닌가 생각이 되네요. 스님이 쓰신 시들이라 평소에 보던 시들과 다른 것도 같지만 평범한 것도 같고 본질을 표현하는 것 같지만 역설적인 것도 같고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이 드네요. 시를 읽고 다시금 곰곰이 내용을 생각해 보면 다양한 사물과 현상에 대한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었던 좋은 기회가 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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