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 셀리그만의 플로리시 Flourish - 웰빙과 행복에 대한 새로운 이해
마틴 셀리그만 지음, 우문식.윤상운 옮김 / 물푸레 / 2011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마틴 셀리그만의 플로리시는 기존의 진정한 행복을 삶의 만족도를 통해서 삶의 만족도를 증가시키는 목표를 통해서 이루는 것을 넘어서서 웰빙이라는 새로운 이론을 통하여 긍정적 정서, 몰입, 의미, 긍정관계, 성취라는 측정기준을 증가하여 플로리시의 증가를 목표로 하고 도움을 주기위한 도서네요.

새로운 이론인 만큼 작가가 진행한 프로젝트, 웰빙의 정의, 우울증 예방 및 치료, 긍정교육들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네요. 단수이 작가의 생각으로 만든 이론이 아닌 다양한 실험을 통한 객관적인 데이터를 통한 이론이라는 점이 눈에 돋보이네요.

약품, 심리치료, 질병예방 등 현재의 문제점과 앞으로 나아가야 될 방향을 제시하며 플로리시를 뒷받침 하는 것을 시작으로 응용긍정심리학 석사과정을 통한 사례, 긍정교육을 통한 사례, 군대내의 실험 및 결과의 사례, 긍정 건가에 대한 다양한 데이터와 실천사례를 통하여 보다 객관적이고 실현 가능한 내용을 과학을 통해서 증명하였기에 읽는 독자로 하여금 많은 공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 같네요.

구체적인 실험방법과 내용과 결과를 다양한 실험 그룹으로 나누어 그 실험을 하여 분석을 하였기에 신뢰성 있는 결과를 제시하지 않았나 생각되어 지네요. 독자 스스로 자신의 상태를 분석해 볼 수 있는 부분도 있어서 책을 능동적으로 접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되네요. 단순히 어떻게 하여야 된다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가능성을 제시하는 동시에 다양한 실험과 결과와 사례를 통한 구체적인 자료를 통해서 플로리시를 이룰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 같네요.

앞으로 자신의 삶을 좀 더 긍정적으로 변화 시키고자 하는 계기가 필요한 독자라면 꼭 한번 읽어보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어 지네요.

많은 찬고 문헌을 통하여 작가의 노력이 얼마나 많이 이루어 졌으며 동시에 얼마나 과학적으로 뒷받침되었는지를 간접적으로 알 수 있었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혼자 사는 즐거움 - 누구와도 함께할 수 없는 나만의 행복 찾기
사라 밴 브레스낙 지음, 신승미 옮김 / 토네이도 / 2011년 8월
평점 :
절판



혼자 사는 즐거움은 자금 현재 누군가의 자녀이거나 누군가의 부모 혹은 주구가의 배우자 이거나 누군가의 형제거나 아니면 혈연관계가 아닌 누군가의 상사나 부하 혹은 선배나 후배인 사회관계 속의 누군가가 되어 있거나 이런 관계가 아닌 다른 관계 속에서 열심히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있지만 불연 듯 외롭고 쓸쓸함을 느끼는 사람이 될 수 있는 이 시대의 모든 사람이 읽어 볼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되어 지네요.

많은 관계 속에서 외로움과 쓸쓸함을 느끼는 것은 누군가를 위해서는 열심히 살지만 정작 자신의 삶을 미루어 놓기 때문에 그런 감정들이 생각다고 하네요. 즉 자신의 삶을 살아가고 있지 않다는 것을 의미하네요. 단 한 번의 소중한 자신의 삶인데 어떻게 생각해 보면 슬픈 일이 아닐 수 없네요. 한번뿐인 소중한 인생을 누군가를 위해 사는 것도 좋지만 자신을 위해 사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닐까 생각되어 지네요.

소중한 삶을 살아간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방법을 이 책을 통하여 조금이나마 배울 수 있었던 것 같네요. 방법 또한 어려운 방법이 아닌 누구나 쉽게 언제든지 할 수 있는 방법이라서 더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되어 지네요.

삶의 의미를 알 수 있기 위해서는 혼자만의 즐거움을 알고 그러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방법을 통하여 자신의 삶에 있어서 시간과 공간을 스스로 확보하여 계속적으로 실천한다면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어지네요.

나아가 자신만의 즐거움과 아름다움을 가꾸어 나간다면 스스로의 삶의 의미를 찾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되어지네요.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바쁘지만 문득 스스로 외롭거나 쓸쓸함을 느끼는 분, 그러한 분들을 아시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서 그러한 감정을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어 지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버림의 행복론 - 끊고斷, 버리고捨, 떠나라離
야마시타 히데코 지음, 박전열 옮김 / 행복한책장 / 2011년 6월
평점 :
품절



'버림의 행복론'을 읽어 보면 아마도 자신의 삶에 있어서 조금은 편안해 지지 않을까 생각해 보네요. 누구나 한번쯤 언젠가는 사용하겠지 하면 쌓아두는 물건이 하나, 둘 늘어나면서 처치 곤란해지는 동시에 자신의 신경을 쓰게 만들고 나아가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킨 경험이 있으리라 생각 되네요. 이 책에서는 이러한 일들이 벌어지는 원인과 그 결과, 그 해결책을 제시하여 해방감을 느끼게 해주는 동시에 좋은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방법을 모르기에 하지 못하는 일들이 있는데 이 책에서는 치우는 방법을 제시하고, 정리를 잘 하지 못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정리를 할 수 있도록 생각부터 고치게 도와주고, 그것을 바탕으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도와주며 결과적으로 물건으로 부터 해방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네요.

정리와 청소가 어떻게 다른지를 알 수 있었네요. 평소에 정리와 청소는 같다고 생각했는데 큰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네요. 쇼핑을 함에 있어서 할인의 역설을 통해서 앞으로 어떻게 올바른 구매를 하여야 되는지를 알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물건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을 통해서 얼마나 많은 효과가 있는지를 알 수 있어서 앞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되어지네요.

평소에 자신의 생활환경이 복잡하고 어수선하고 심하게는 더럽다고 생각하시는 분이나, 생활환경이 좀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어지네요.

끊고, 버리고, 떠나는 간단한 이론을 통해서 자신의 생활이 윤택해 진다면 한번쯤 시도해 보면 좋지 않을까 생각되어지네요. 버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도 알 수 있었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불교철학 이야기 100 - 깨달음과 해탈의 철학
왕혜천 외 지음, 송춘남.송종서 옮김 / 서책 / 2011년 7월
평점 :
절판



불교 철학 이야기 100’은 불교의 심오한 철학과 진리를 가진 고사들 중에서 100가지 고사를 통해서 불교사상의 정수를 집약하는 동시에 전형적이고 대표성을 느껴 볼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네요. 철학, 정치, 경제, 문화에 관련된 고사들을 통해서 어떻게 앞으로 생활을 하여야 하면 느낄 점은 무엇인지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해 보네요.

고사를 한자로 쓰고 동시에 그 고사의 의미를 알려주고 그 고사가 생기게 된 배경이야기를 통해서 쉽고 재미있게 불교의 철학을 접해 볼 수 있었네요.

그 고사가 전하고자 하는 불교의 지혜를 파악해 봄으로서 불교의 진정한 의미를 돌이켜 볼 수 있지 않았나 생각되어 지네요. 관련된 불교의 지식도 첨부하여 불교를 이해하는데 더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되어 지네요.

많은 이야기를 통해서 불교가 전하고자 하는 삶의 진리를 통해서 앞으로 살아가는 어떻게 생활을 하고 생각을 하며 마음가짐은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알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되어지네요. 읽어보면서 흥미로웠던 점은 예전에 들어보거나 많이들 알고 있는 이야기가 불교에서 유래가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으며 우리 사회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는 것을 알 수 있었네요.

처음 불교를 접하거나 불교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에게 이야기를 통해서 불교를 조금이나마 이 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 아닌가 생각되어 지네요. 종교로써가 아니라 삶의 지혜를 알아볼 수 있는 좋은 책이 아닐까 생각되어 지네요.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책의 구성을 정치, 문화 등 관련 있는 주제별로 이야기를 묶어서 구성했다면 독자들이 이야기를 이해하는데 좀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드라큘라
브램 스토커 지음, 홍연미 옮김, 찰스 키핑 그림 / 열림원 / 2011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드라큘라'는 한여름 더위를 잊게 해주는 공포의 대명사가 아닌가 생각이 되네요. 여러 책에서 다루어지고 영화와 드라마 등에서도 많이 다루어지는데 정작 그 원작은 읽은 기억이 잘 없으리라 생각되어지네요. 원작을 통해서 고전을 느껴보는 동시에 잘 알지 못했던 재미를 알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되어 지네요.

핸드폰과 인터넷이 없는 시대의 공포는 지금보다 더 무서웠으리라 생각이 되어 지네요. 편지와 일기와 전보로 이루어진 이야기 구성이 독특하고 더 긴박하게 상황을 만들어가는 것 같았네요.

잘 짜여 진 구성을 통해서 100여 년 전에 어떻게 이러한 이야기가 탄생이 되었는지 읽으면서 감탄이 절로 나오네요. 사랑과 의리를 공포라는 매개체를 통해서 잘 느껴볼 수 있었던 것 같네요.

편지와 읽기 형식을 통하여 그동안 잊혀졌던 인간미를 느껴보는 동시에 옛 향수도 느껴볼 수 있었던 이야기였던 것 같네요.

서로 주고받는 편지를 통한 상대방의 이해와 자신의 감정표현, 일기를 통한 스스로의 감정표현이 세세하게 잘 표현되어 있어서 등장인물들의 감정을 확실하게 잘 느낄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해 보네요. 글로 전하는 마음의 아름다움을 간접적으로 느껴볼 수 있으리라 생각되어지네요.

잔인하고 직접적인 묘사는 없지만 간접적으로 느껴지는 공포는 지금의 공포와는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것 같네요.

20세기를 대표하는 그림 작가인 찰스키핑의 그림이 중간 중간에 삽입되어 있어서 상상력을 더 풍부하게 하는데 도움이 되는 거 같네요.

흡혈귀이 원조가 궁금하신 분은 한번쯤 읽어보면 좋지 않을까 생각해보네요.

한여름의 더위를 '드라큘라'를 통해서 시원하게 날려버릴 수 있었으면 하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