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을 위한 실무 엑셀 - 실전! 비즈니스 엑셀 완전 정복, 최신개정판 ㅣ 직장인을 위한 실무 시리즈
선양미 지음 / 길벗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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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직장인을 위한 실무 엑셀 ] 직장인 실무에 가장 많이쓰이는 오피스 툴은 한글 워드나 문서작업서 , 그리고 엑셀 , 파워 포인트 등이 아닐까 한다.  회사에서든 , 학교나 보고서 작성에서도 많이 쓰이는 MS -office tool중에서도 유독 엑셀에 주목 하는 것은  액셀이 가지고 있는 단순한 사칙 연산 계산 기능 뿐만 아니라 간단한 함수 참조와 , 행 , 렬을 분류 하거나 기호에 따른 구분 합산과 총 합산 그리고 조건이 주어 지면 그 것에 맞게 수정된 결과를 가져 오는 쿼리 등 데이타 베이스 의 활용이라 할 수 있다. 특히나  빅 데이터 시대에 걸 맞게 회사별 직종 별로 , 엑셀을 활용한 보고서 작성이나 문서 작서이 늘어 나고 있는 추세 이고 , 단순 워딩 작업 뿐만 아니리 , 표나 데이터에 따른 월별 분기별 , 기간별 , 년도별 집계나 분산 , 그래프 등도 가능 하다라는 것이 또한 장점이다.


책 목차에서도 보았겠지만 약간의 색인표만 참조 한다면 , 처음 부터 읽어 내리지 않더라도 필요 한 부분만을 찾아서 발췌 할 수가 있다.  예를 들면 함수 관계와 필터 부분만을 숙지 하고자 한다면 처음 페이지에서 해당 항목의 페이지로 건너 뛰어 실무 엑셀 프로그램을 띄어 놓고 책에 잇는 데로 쫓아가면서  연습을 해보면 된다.


또한 출판사에서는 , 개개별의 파일을 회사 홈 페이지에 올려 놓아서 이의 활용을 더욱 쉽게 하였다.

스스로 프로그램을 사용 하기에 버거운 초급자나 , 중급자의 숙련도에 따라서도 엑셀은 얼마든지 적합한 결과를 도출 할 수 있도록 해 놓았다.


처음 초급 부터,  난이도가 높은 고급 기능 까지를 망라 하지만 , 하는 일과 업무에 따라서 그러한 기능이 모두 필요 하지는 않는다.. 적절히 , 산술식만 필요로 하는 페이지도 있고 , 좀더 복잡 하게 , 부서별 계열 회가간의 상관 관계를 통계표로 혹은 그래프로 나타낼 경우도 있으므로 이런 경우에는 별도의 그래픽 차트 마술사나 도움을 필요로 해서 차트를 완성 할 수가 있다.


완결 부분도, 어던 식으로 데이터 메시지를 전달 하느냐에 따라서 다르게 결과물과 리포트를 내어 줄 수 있는 것이다.

하나의 완성된 프로그램으로 엑셀을 접근 할 수 도 있지만 , 아주 기초적인 부분만의 지식으로 시작 하여 하나 하나 배우면서 접근 하기도 용이 하게 되어 있다. 색인표와 목차 만을 잘 따라간다고 하여도 약 한달 정보면 중 급 실력의 엑셀러가 될 수가 있다.


배우는것에는 왕도가 없다.  아무리 처음 어렵더라도 시도해 보는 것과 하지 않는 것은 천지 차이 이다.  오늘 당장 컴푸터 앞에 앉아서 나만의 스킬을 높이기 위해 아낌 없는 시간 투자를 해보아야 할 때이다.


늘 새로운 것에 목말라 하는 신 지식인 처럼 ,, 배우는 길에는 누구나에게나 스승이라 칭 할수가 있다 그래서 이책 또한 나의 스승이자 맨도가 되기도 한다.... 책력거99 적고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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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얻고 사람을 움직이는 카네기 인간관계론 - 80년간 이어져 온 인간관계 처세술의 최고 바이블
데일 카네기 지음, 장용운 옮김 / 넥스웍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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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얻고, 사람을 움직이는 카네기 인간관계론] ... 데일 카네기 , 약 80여년전의 미국 중부 시골 미주리주 출신 이지만 아직 까지도 그의 명성은 남아서 다른 변혁가와 마찬 가지로 사람들에게 회자 되고 또한 다른 배움의 장을 열어 준 장본인 이기도 하다.


책의 주제는 명확 하다,  누구인가 성공 하고 싶은가, -자신의 분야에서 혹은 또다른 새로운 신사업에서 , 학계에서 예술 분야에서 그리고 비지니스 영역에 걸쳐서 모든 분야를 망라하고 공통적인 분모가 있다. 바로 사람들이 연관되어 있다라는 점이다.  어디를 가던 우리는 직무를 수행 하거나 무엇을 팔거나 사려 해도 사람들의 손을 거쳐 야만 하고 , 가격을 조금이라도 흥정 하려면 담당 권한이 있는자와 협상 하여야 한다.


사람의 본질은 무엇인가 어띠보면 , 이성적으로 생각 하는 많은 사람들 또한 우선은 감정적이다.  머릿속 사고와 바다 들이는 감성은 다를 수 있다.


사름은 과연 칭찬을 먹고 사는가 ,, 그러하다. 어린아이 어른 할것없이 성과에 관계 있던 약간은 멀어지던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동양 고전에 역지 사지가 있다. -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행동 한다라는 말이다.  마찬 가지로 데일 카네기는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해준 처사를 중요히 하였다..  우리는 누군가에게 창피 함을 당하면 그자리를 면하고 싶어지며 동시에 나에게 창피함과 모욕을 안겨 주었던 자들을 지금 까지도 기억 하고 있지는 않는가 ...


당신이 그러한 대접을 받으려거던 상대방을 그러하게 대접 하라 -- 로마 시대 이전 이후로도 내려운 황금율이라고도 하고  골든 Rule 이라고도 한다. (황금률(黃金律)은 수많은 종교와 도덕, 철학에서 볼 수 있는 원칙의 하나로, '다른 사람이 해 주었으면 하는 행위를 하라'는 윤리 원칙이다._)  기독교의 산상 수훈에서도 이러한 글귀가 나타 난다.


하지만 , 불균형 , 불완전한 인간은 , 항상 평상심만으로 매사를 처리 할 수 는 없는 법, 어디서나 갈등과 견해 차이는 발생 한다.  집안에서든 친구 사이와 , 부부지간 혹은  자기 자신 과의 내부에서도 ....


똘레랑스 -- 불어에서 유래되지만 ( 관용의 이념은 인간 개개인을 이성적인 주체로 파악하고, 이견이나 쟁점이 있을 때 공개적인 토론을 통해서 어떤 개개인이 종전에 가지고 있던 생각보다 더 나은 결론에 도달할 수 있다는 계몽주의적인 믿음을 바탕으로 삼는다.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진리를 탐구하고 중지를 모은다는 정도의 막연한 생각은 고대 그리스의 플라톤이나 아리스토텔레스로부터도 연원을 찾을 수 있지만, 이런 생각들이 보다 정치하게 다듬어져서 하나의 체계적인 사회조직원리로 발전한 것은 주로 계몽주의 시대 이후의 일이다. 영국에서는 존 밀턴, 존 로크, 존 스튜어트 밀 등이 대표적인 관용론자이고, 프랑스에서는 볼테르를 들 수 있다. ) 논쟁이 평행선을 가더라도 상대방은 존중 하여 그 상태데로 유지 한다라는 사유가 더 강하다.


우리는 어떠한가,  한쪽이 이기지 않으면 지는 게임을 한다. 승자독식 게임 처럼 내가 올바르다면 상대방이 오류가 있거나  틀린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을 경우가 너무나 많다.... 협상의 여지가 있으나 우리들의 맘이 좁아 받아 들이기 어렵다... .갈등과 싸룸은 여기에서 부터 이다.


미국이라고 해서 다를까, 100여년 전이나 그 이전 남북 전쟁 당시로 거슬러 올라가서 링컨 대통형도 그의 참모진들에게 맘에 들지 않는다고 직설적인 표현을 한적이 있다고 한다. 다만 부치지 못한 편지로 서랍장에 모아둔 친필이 남아 전혀져 , 나름 숙고 하고 ,배려하여 다른 완곡한 메시지를 전하지 않았었나 싶다.


현대 사회의 갈등은 이해 부족과 견해 차이 편견에서 비롯 되는 경우가 많고 ,, 또한 친구들과 작은 공동체 , 나아가 큰 공동체에서 서로의 신뢰가 깨어지는 부분도 이성적인 판단에서 그르치는 것이 아니라 , 작은 태도 하나, 접근 하는 방식의 무례함, 상대방을 전혀 배려 하지 못한 행동으로 큰 화를 자초 하거나 다된 사업을 위럼에 빠뜨리기도 한다.


동양 고전에도 세치 혀를 조심 하라는 말이있다. 한번 내어 논 말은 다시는 돌아 올 수 없는 법이다.  스스로에게 자문해 본다. 살면서 그동안 상처를 받었던 날도 많았겠지만 반면 내가 타인에게 무심코 던진 말들이 상처를 준 적도 잇엇다라는 것을 , 쉽게 내어놓은 말은 쉬이 잊혀 지지만 ,받아 들이기 어려운 상처와 갈등을 던져 받은 사람들은 그 일로 어쩌면 상당히 더 긴 시간을 번민 하며 보내야 할지도 모른다.


항상 인간이기에 실수 할 수는 있는 법, 데일 카네기의 사람을 움직이고 성공에 이르게 하는 기본 방정식은 의외로 간단 하다.  내가 대접 받고 싶은것 이상을 상대를 배려 하는것, 내가 받는 급여 이상으로 10배 20배 이상 회사를 위해 일을 해보자 오히려 회사가 당황 스럽게 ,, 그리고 교수나 연구원이라면 , 24시간 불밝혀 교정을 하얗게 새워 좋은 논문과 커리큐럼을 만들어 보자 , 기업가라면 , 직원 들이 미안스러울 정도로 로비를 닦고 청소 하며 , 근로 의욕을 복돋워 주면 어떨까 ..  가게 주인이 먼저 솔선 수범 아침 일찍 나가서 비를 들고 청소를 하면 직원들은 보고만 있을까 ? 


아이들을 가르치기 전에 어든들이 먼저 예절을 보이자 , 힁단보도도 제대로 건너고 ,,  아이들에게 경어를 사용 하면 오히려 교육에 도움이 된다.  친절은 친절을 부르고 , 작은 성공과 행운을 그냥 주고자 하면 자연스럽게 되돌아와 수 십배 결실을 만들어 줄 수도 있다.


의외로 사람들과의 관계, 이중에서도 약 한 연결이지만 누군가에게 고마음을 느끼게 해주었다면 반드시 그자는 새로운 은혜와 행운을 가져다 줄 것이다.. 우리네 삶과 인생이 그렇게 짜여져 있다라는 것이 놀라웁다면 놀라울 따름이다..


지금 새로운 날들과 미래를 만들고자 한다면 현제 바로 생각의 순환을 바꾸어야 한다. 사물을 보는 프레임은 나도 보지만 상대방도 같이 본다라는 것이고 편향적으로 주관적으로 보여 지기에 , 타인의 입장에서 보여지기가 어려울 뿐이다. 하지만 쉽다면 누구나가 성공이라는 울타리에 금방이라도 성취 하겠지만 , 끈기있게 기다리고 , 준비하는 자에게만 그 결과가 보여질 뿐이다 , 이전에도 그러했고 앞으로도 그러할거라는 점에는  저자가 80여년전의 사람이라는 것과는 하등 관련이 없을 수 있다... 인간 세계는 직렬로 발전 하는 것이 아닌 병렬식 연결 고리를 가지는 관계로 , 그렇게 수많은 사람들이 성공의 직관을 쌓아 올렷다고는 하나 , 이는 무조건 개별성이다.... 그러한 전제는 앞으로도 그러핧 것이기에 늘상 스스로에게 자문 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자신의 위치에서 말이다...



Value Up Tip . 관용의 역설 -위키피디아


관용의 역설[편집]

관용의 역설이란 불관용을 관용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함축되는 역설이다. 불관용을 관용하면 곧 불관용이 생기고, 불관용을 관용하지 않아도 곧 불관용이 생기므로, 어차피 모든 이견을 관용할 수는 없다는 반문이다. 그러나 이는 "모든 의견을 관용한다"에서 "모두"를 유의미한 맥락 너머까지 잡아늘인데서 발생하는 일종의 언어적 착시현상이라고 볼 수 있다. 관용은 기본적으로 양심, 사상, 표현의 자유를 말하는 것이므로, 표현의 자유를 부인하는 사상도 표현의 자유는 누려야 하지만, 표현의 자유를 압살하려는 정권에 대한 관용까지가 관용의 이념에 포함될 수는 없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표현의 자유를 신봉하는 사람이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체제에 저항하는 것은 전혀 모순이 아니고 당연한 논리적 귀결이 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전체주의를 설파하는 이론은 관용의 대상이고, 선거를 통해서 전체주의 정권을 잡으려는 시도도 관용의 대상이 되지만, 그런 정권이 무력으로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려들면 당연히 관용의 이름으로 저항하는 것이 전혀 역설이 아니라는 반론이 가능하다.

이와 같은 논리적인 역설 이외에, 현실정치의 역설로는 히틀러의 경우가 자주 거론된다. 관용을 기반으로 삼아서 성립한 바이마르 공화국이 히틀러의 발호를 허용한 결과 나치스의 파시즘이 정권을 잡도록 길을 열어줬다는 역설이다. 히틀러에 비해 정도는 훨씬 덜하지만, 2차대전기에는 영국이나 미국에서도 전체주의 성향이 나타나서 예컨대 미국정부는 일본계 미국인들을 수용소에 가둔 예가 있다. 가까이는 2001년 9·11 테러를 기화로 조지 W. 부시 행정부는 아랍계를 비롯한 외국인들에 대해 불관용적인 정책을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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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작업실에서는 전혀 다른 시간이 흐른다 - 슈필라움의 심리학
김정운 지음 / 21세기북스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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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작업실에서는 전혀 다른 시간이 흐른다] 슈필 라움- 자신만의 공간으로 심리적인 위안이 필요하다고 설파 하는 문화 심리학자 김 정운 작가 , 이전에 독일 유학시절 , 브란덴 브르크 문앞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 동, 서독의 장벽이 허물어 지는 그 순간 수용소 열쇠를 집어 던져 ?  통일 독일의 단초가 되엇다는 그의 주장인 일면 설득력이?  있어 보인다.


40여년의 심리학자이자 교수의 타이들로 살아온 그는 지금 남해안 고즈넉한 여수 앞바다를 마주한 미역창고 하나를 개조하여 자신만의 오롯한 공간으로 만들어 습작과 더불어 그동한 못 해왓던 그림 그리기 , 그리고 작은  배까지 구입 하여 나름 선주가 되었다.


예전부터 , 사람들은 관계 속에서 살아 간다도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심리적으로도 외톨이로 자란 사람보나는 가족 구성원이 있고 교우 관계가 잘 유지 되었던 경우가 휠씬 원만한 사회 생활을 영위해 나간다.


그는  대한 민국의 40-50대를 대표하는 대표적인 아저씨 ?  꼰대 세대 이기도 하다. 하지만 , 심리학자라는 이유로 혹은 교수라는 타이틀의 굴레에 갖혀서 자신만의 사유 공간과 앞으로의 인생에서 커다란 좌표가 될 거주지를 서울과 수도권도 아닌 ,  남들 찾아가기 어려운 남해 끝자락에 정착 하게 되엇는지는 오롯히 그의 개인 취향? 이라고 치부 해도 될까나. 


그동안 대한 민국 사회는 눈치 공화국이엇다. 누구네 돌잔치 , 누구네 결혼식 하면 꼭 찾아 가서 집단 주문 이라도 걸린 것 마냥 , 주례사 20여분 듣자 마자 부리나케 피로연 식당으로 가서 밥 한끼 술술 먹고 너도 나도 바쁘게 떠나던것이 결혼식장의 일반적 풍경이었다.  장례식장 또한 어떤한가 , 누구 누구 근조화가 들어와 있지 않으면 , 그 슬픈 겨를 에도 타인의 눈치와 지위를 보아야 하는 문화 ,,   직장 상사와 ,  군위계 질서 처럼 상급자의 대소사에는 불문률로 참여 하였던 강제 입장의 애매한 추억들 ,  


지금은 많이들 간소화된 추세에서 티인들 눈치 보지 않고서도 가족간 혼례식과 , 간단한 회갑연, 잔치를 하는 것이 점차 보편화 되고 있는 듯하다.


그의 전작- 몇가지 책들 - 나는 아내와의 결혼을 후회한다 - 라거나 , 가끔은 격하게 외로와야 한다- 라는 것들은 우리가 일상 사회 생활을 해나가면서 얼마나 많은 시간을 타인의 시선을 위식 해서 기쁠때 기뻐 하지 못하고 화낼때 화내지 못해 속병을 앓고 , 나아가 우울증 공황 장애 까지 발생 한다면 이또한 강박에서 이뤄진 문제라면 문제 이다.


건강한 사회이던 , 개인이던 , 어느 정도 일정한 프라이버시적인 거리가 있어야 한다. 동뭉릐 세계 에서도 자신만의 영역을 표시 하기 위해 끈임없이 숫켯들은 영역 표식을 하고 ,  인류의 반인 남성들은 자동차만 타면 커프 해 진다. ,,각자 원시상테의 자신만의 공간을 확보 하기 위한 생존 인지 능력이 아닐까 하는 그의 문화 심리학적인 답변이다.


사회는 또한 노출증 관음증의 사회로의 이행이다. 왜냐만 이전에는 자신의 비밀일기를 혼자 쓰거나 가만히 간직 하는 것만으로도 족 했지만 이제는 SNS , 인스카그램, FACE BOOK, 구글 ,ㅇ애플 등 온갖 빠른 인터냇 매채를 통해 자신의 일거수 일투족을 타인에게 보여 주기 바쁘다. 언제 붙터인가 이렇게 우리가 혹은 전 세계가 과잉 노출 시대가 되었을까 .


때때로 부부간에던 서먹한 친구 사이던 , 아님 다른 이유로 논쟁을 벌인 사람간에는 일정 거리를 둠으로서 스스로 치유하거나 자연적인 해결이 생겨나는 경우도 있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특히나 남자들의 경우 대한 민국 숫컷> 의 대부분은 너무나도 자신만의 공간이 없거나 협소 하다라는 것에서 가정 문제, 사회학적 심리학적 불안증이 생겨 난다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해결책은 ?  당장 단칸 방이면 칸막이를 하나 만들어 보고 오픈 공간이면 독서 방이라도 하나 만들어서 오롯이 자신만의 공간에서 독서 하고 웃고 , 음악듣고 사류 할 수 있는 여류를 주자라는 것이다.  어찌 보면 , 우리네 남자들은 늘상 어떤 목표에만 쫏겨서 정작 자신만의 생존 가치가 어떠한지는 이미 잊어 버렸는지도 모를 일이다.


대부분의 직장인들 사업가들을 포함하여 , 이분 작가님의 생활 처럼 고즈넉히 , 바닷가 혹은  산중턱 조용한 곳에 자리 하고 싶어도 경제적인 여유가 없거나 , 시간 공간적인 여유로움이 없을 경우가 많을 것이다. 그런 경우 어찌 해야 하나...

하지만 열심히 찾으면 방법을 구하는 길은 반듯이 열린다. 다만 우리가 단 한번도 그러하기를 시도 한적이 없거나 하려고 생각 해보지를 않았기 때문에 어려울 뿐이다.   사람은 먼 미래의 준비와 예지 보다는 발등의 촛농이 더 뜨거운 법이다.  오래 살고 길게 가고 서로에 대해 배려하고 이해하며 건강한 사회 관계망을 가지려면 바로앞의 조급함 보다는 보다 좀더 멀리 내다 보고 , 해질녁 노을이 지는 마을 앞산이라도 가끔씩은 눈을 돌려 봄이 어떨꺼..... 그 대들의 많은 걱정을 잠시라도 내려놓고 말이다....   모든이들에게 칭찬과 위안을 주고픈 하루 입니다.. 2. 3. 5. 7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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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모델 4.0 - 저성장.대변혁의 파고를 어떻게 넘을 것인가
박대순 지음 /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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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모델 4.0 ]  18세기 산업 혁명기를 거쳐 200여년이 지난 현대 사회에서는 그동안 겪어 보지 못했던 기업 문화와 발명 , 별견 , 신기술등이 하루가 다르게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전 100여년 전만 같으면 그다지 빠르지 않은 속도로 자신의 공장의 일감이 떨어지지 않을정도 노동과 생산성을 보이며, 성장 가능한 기업으로의 변모도 꽤하였다. 그러나 2차 산업쳑명에서 1900년대 1차 2차 세계 대전을 겪은 인류는 공핍과 대공황의 트라우마가 있다 , 경제학자 애덤스의 보이지 않은 손의 존재를 넘어서는 그 못엇이 최근 도래 하고 았는 4차 산업 력명에 따흔 변곡점이 이미 시작 되고 있다라는 점이 시사점이다.


기업이던 개인이던 생존 요건은 비숫 할수 있다. 일정 규모의 가동성과 생산성이 있어 수요과 공급이 균형을 이뤄야 하고 너무 치우치지도 않아야 한다. 이전 기업의 흥망의 요건이 생산성과 더 빠른 개발 과제에 있엇따고 한다면 인터넷 시대를 지나오는 오늘날의 세대는 융복합 산업이 현재를 리드 하고, 이전에는 서로 경쟁이 될 법 하지 않는 산업군이 겹쳐서 서로 경쟁 구도를 나타낸다.   좋은 예로 , 이전 나이키의 경쟁 상대는 아디다스 엿다면 이후 인테넷 시대에는 게임과 같은 S.W가 운동화의 경쟁자이다,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많은 10대들에겐 운동화를 신고 농구하러 갈일이 적어지기 때문이다. ..


짐 콜린스 , 그의 첫번째 역작이 " Good to great " 여서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의 발굴과 발자취를 찾는데 지난 10여년의 시간을 쏟아 부었다면 , 근래에 나논 , 그많은 위대한 기업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가 -- 제 4차 산업 혁명에 있어서의 생존을 가늠 하게된 변곡점이 아니었을까...


기존의 비지니스 모델과 전략만으로는 다가올 제너레이션에 쉽게 대응 하기가 어렵 다라는것이 저자의 생각이다.  흔히들 매머드급 큰 회사들의 회전 반경은 무척 커서 , 시행착오로 잘못된 선택의 길로 들어 섰다라는 것을 알아도 관성적으로 한번에 되돌리기 어려운 법이다.   개발와 연구, 생산의 삼위 일체를 이전의  기업의 균형잡힌 생산 체계및 발전상이라고 한다면 , 이제는 급변 하는 혹은 그 변곡점이 어느 지점인지를 미리 예측 하기가 어려운 시대 , 리스크 헤지를 위한 여러 가지 방편을 준비하여 가는 수밖에 없는 일이다.


최적화의 방식을 알더라고 , 그 변수를 제한 하는 현실의 변곡점은 또다른 이야기이기 때문에 늘 지표를 수정 하여야 할 일은 차고 넘친다.   미래는 더욱 빠르게 오고 변화는 어느 순간 이뤄져 , 기업의 존망이 기로에 서게 되는 일이 종종 있다. 코닥이 필름업계의 왕좌를 군림하면서 한순간에 쇠락의 길을 걸었고 , 소니의 MP3 나 , 닌텥도의 게임기 또한 에플의 혁명적인 진화를 받아 들이기 어려웠다,  완전한 쇠락 곡선을 그리기 전 까지 말이다.


누군가에겐 새로운 시사점이 될 변혁이지만 기존 기업들에게는 지옥의 변주곡일 수도 잇는 것이다.


현제를 알고 미래를 준비하는자 , 위럼에 빠지지 않을 리스크 관리를 다가오는 변수 및 지표 변화관리를 해나가면서 비지니스 모델의 여러 방식을 섭렵해서 시도해 보는 것또한 좋은 일일 것이다. , 변하지 않는 기업 가치 사슬은 고객과 핵심 자원 , 그리고 수익을 낼 수 있는 마케팅 구조인 것이다.  세상에는 수많은 비지니스 모델이 있지만 정작 실행에 옴기고

그 해당 기업에 맞는 방식은 또한 다른 것이다.


신사업, 혹은 사업 다각화를 시도해볼 계획이 있는 기업들은 또한 반드시 성장 비지니스 모델을 나름 자신들의 회사 이익 실현가치와 동반 상승 할 수 잇는 시나리오를 준비 하여야 할 것이다. 이러한 준비 사항에 비니지스 캔버스 를 활용한

가치를 창출 하고 , 획득 하는 원리를 9가지 요소로 분석 하고 설계하여 최대의 성과치를 내게 한다.


9가지 요소를 간단히 인용 하면- " 고객은 누구 이며,  (고객 세그먼트 ) , 고객과는 어떤 관계를 맺으며, 수익은 어떻게 창룰 하며, 중요한 자원은 무엇이며 ( 핵심자원) , 중요한 활동은 무엇이며 ( 핵심 활동) , 자원과 활동을 지원할 파트너는 누구이며 ( 핵심 파트너 ) , 자원과 활동에 어떤 비용이 발생 되는가 ( 비용 구조 ) 등  입니다.  이러한 혁신은 9가지 요소들 개별적으로 개선 혹은 재편 하는 것이지만 결국 상호 시너지 있는 결과물을 만드는 것에 주안점이 있다.


그외에도 다른 많은 종류별 비지니스에 따른 정량적 정성적인 분석 기법을 활용 하여 지표 관리하수 있는 시스템은 회사별도 개별 적용을 해 보아야 할 것이다.


결국, 그러한 시스템 운용이나 방법론도 그안의 구성원인 사람들이 결정하고 , CEO가 판단 내려야 할 이슈 이다.

제대로된 방식으로 기업이 운용 되고 발전적인 방행으로 가기 위해서도 이러한 비지니스 모델별 전략적 적용이나 시물레이션은 반드시 필요로 한다고 할 수 있다.


작은 기업에서 , 큰 기업 그리고 지속 성장 해 나가는 기업의 베이스와 저력은 과연 무엇인지가 궁금해지는  99.999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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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은 어떻게 우리를 인간으로 만들었나 - 석기 시대부터 부동산 버블까지, 신경인류학이 말하는 우리의 집
존 S. 앨런 지음, 이계순 옮김 / 반비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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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은 어떻게 우리를 인간으로 만들었나] .. 주제가 어느정도 인류 학적인 부분으로 넘어갈 수도 있고, 현생 인류인 호모 사피엔스의 이전 제너레이션 , 호모에렉투스 , 네안델 타인등이 등장 하고 유인원의 종의 기원을 거슬러 올라가 가는 여정을 시작해 본다.


집이란 우리들에게 어떤 의미 일까,  사실 현세인들은 늘상 주거를 하고 생활 하는 공간을 살고 있는만큼 특별히 집에 대한 의미를 부여 하지 않은채 생활을 해나가고 있지만 불과 수세기 전 혹은 기원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문제의 양상이 매우 달라질 것이다. 일단 인류가 불을 발견 하기 전까지는 다른류의 동물들과 별 차이 없이 날이 어두워지면 , 자기보다 우위에 잇는 포식자를 피해서 동굴이나 음집에서 거쳐를 하엿을 것이고 불의 발견 이후로는 저녁이 되어도 주위를 밝히거나 맹수로부터의 안전 거리를 확보 해서 자신들을 지켜 왔을 것이다.


차츰 이동이 쥬류를 이뤘던 이동 문화에서 쌀이나 기타 밀을 경작 하면서부터 , 정착지를 필요로 했고 , 이를 바탕으로 부락과 촌락이 이뤄진 것으로 우리는 문명의 진화 과정 역사를 통해 알고 있다. 그러면 과면 같이 모여 살게 되면서 부터 인간은 어떤 육체적 심리적은 변화를 겪어 왔을까 하는 부분에 대한 일부 답변이 책의 주제의 일부이며 내용적으로 신경 생물학적인 논쟁 부터 , 인류 문화사적인 인지 성장 과정까지를 아우르며 집 의 거주 공간으로서 뿐만 아니라 정서적으로 그리고 자신과 친밀한 관계를 지니고 잇는 혈족과 친족 혹은 동류의식을 지닐 수 있는 하나의 방편 이기도 하였다라는 점이 시사 되는 바이다 .


오늘날이도 거주 지역및 도시 , 나라에 따라 제각기 다른 문화적 특성과 차별성을 지니고 있고,,  부와 빈곤의 문제점 또한 지역적 도시적으로도 다르게 나타 나고 잇다.


집 또는 울타리혹은 거주 반경으로 불리워지는 명칭 또한 동물의 세계 혹은 곤충의 세게로 들러가면 적자 생존의 법칙에 따라 자연스러울 만치 최적화된 구조로 지어지기도 하고 , 은페 , 엄폐도 용이 하게 건축이 된다.


원시시대 혹은 그 이전의 지구가 종 분화가 다양하지 않았던 시절 부터 서서히 붕괴와 대폭발 , 그리고 침식 , 자연 순환 과정을 거치면서 수많은 종 들이 사라져 갔고 , 지금도 인간들로 인해 사라져 가는 중이라고 한다면 , 인류를 포함한 동물들의 최상위 포식자는 이제는 인간들일 것이다.


그러한 인간들이 또한 나뉘어져 집이 있는자와 없는 노숙자 집단으로 나위고 , 세분화 되어 신경인류학적인 테마를 건드리면서 , 자신들의 시간 거의 1/3을 수면으로 보내는 이러한 종의 아주 중요한 정주역할을 하는 집 또는 거주지는 지금을 거쳐 미래에도 어떤 방식으로도 꾸며지거나 변화된 모습으로 우리들에게 나타날 것이다.


아주 자연스럽게 , 어느 학자의 논리 첨럼 , 개개인의 프라이버시 적인 거리가 존재 하고 밀접하던 그러하지 않던 간의 관계 망에서의 거리과 공간에 대한 인지는 또한 다르다,  백악관을 보라 , 청와대를 보라 , 군중과의 사이거리가 꽤 떨어져 있지 않는가 , 예전의 왕국 또한 영주들을 줄세우기 위해 어느 정도의 이격 거리에 자신들의 성을 쌓고 유지 하게 하였다는 스토리는 또한 유효 하다.


편안함과 타인과의 구분되는 공간성을 확보 하는 거주 장소 집,  우리는 평상시 생각지 못했던 집의 중요성을 오늘 다시 한번 이러한 주제를 통해 일깨 우게 되었다.  집 한칸 이라도 있는 사람들은 행복 할지어다 ,,, 책력거99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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