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멤버
카슨 매컬러스 지음, 채숙향 옮김 / 창심소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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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멤버]  카슨 메컬리스 , 자신의 자전적 소설 이기도 한 이 스토리는 세월을 거슬러 올라가 약 1940년대 즉 2차 세계 대전이 1939년 발발 이후 1945년 종전 될때까지 ,,, 이러한 전쟁의 직접 간접적인 피해가 전혀 ? 없는 어느 미국의 시골 남무 마을의 이야기 이다... 한가 롭기 그지 없는 시골마을에서 벌어 지는 10대 소녀의 가출 이야기 해프닝으로 막을 내린 이야기의 시작은 자뭇 엄숙 하기 까지 하다.


사실, 우리네들 스스로가 그 나이 그시절엔 세상을 보는 윈도우가 살아온 만큼 느끼고 판단 하고 결정으로 내리려고 하고

주변 어른들의 눈치나 환경에 좌우 되기 마련인 시절이다. 누구 라도 그러 하듯이 한번뜸 먼 도시의 동경을 가지고  내가 가진 것이 별로 없더라도 한번 멀리 멀리 가보고자 하는 로망은 누구에게나 있어 왔던것 같다..


소년 혹은 소녀의 사촌기 시절, 작가의 말을 빌리자면 회형적으론 키가 홀쩍 커져서 아직은 어른 횽내를 내기엔 어설픈 동작 만큼이나 서투른 그녀를 앞에 두고 마을 사람들은 꽤나 말들이 많았던것 같고 ,, 그녀의 유일한 친구 이자 벗이나 다름 없는 가정부 베네리스 아줌마와의 소통 이야기는 ,  전지적 작가 시점 혹은 1인칭 주인공 시점을 사용 함으로써 ,, 나에게 맞춘 화면과 구성이  영화 필름 처럼 순차적으로 지나간다.


여름철 , 느긋 하게 지난가는 시골풍경을 생각해 보가 , 한참 호기심 많은 시절의 10대 들에겐 지겹기 그지 없는 마을 새활 일 수도 잇다.. 그러던 차에 나타난 절호의 기회 , 알래스카에 근무 하던 군인 오빠의 결혼 소식은 한줄기 비 처럼

마을을 벗어 날수도 있겠다라는 ? 순진한 12-13세 소녀의 생각을 가감 없이 그려 내고 , 준비 과정 조차 허술 하기 짝이 없지만 , 그 당시 그녀로서는 세상 진지 하게 임하는 자세로 , 하나 하나 탈출 계획을 세운다..


이 스토리가 흥미로운건 , 작가 메컬러슨의 절반은 자신의 이야기를 형상화 한 것이지만 그렇게 많은 독자들에서 사랑 받고 길게 읽혀 지게 된 이유중 하나는 , 자라나면서 생기는 성장퉁은 누구에게나 존재 하는 것이고  그 이야기는 타인의 이야기가 아닌 , 나의 어린 시절 방향과  도착지는 서로 다르지만 비숫한 경로로 질풍 노도의 시기를 겪어 왓다라는 맹정에찍히고 있라다른 것이다.


소설속의 이갸기도 진실이다. 혹은 픽션 일지라 하더라도 전지적 시점을 가미 하거나 ,  1인칭 대화법을 사용 하게 되면 나저신의 고백이 된다... 책을 통한 나만의 세상을 향한 고백 , 그 당시 하고 싶엇던 많은 말들을 뒤로 하고 이제서 나이든 세월에 비로서  그 예전을 회상 하며 될아가나는 강물위의 연어 떼 처럼 ㅡ,   사람 들은 그 시점을 기억 하며 공유 하고자 하는 것이다. 사실은


나에게서 혹은 타인과 가까운 누구에겐가 위로 받고 싶어서 그런 일탈을 계획 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어린 시절 누구나가 관심 받고 싶어 했던 그 누군가가 그대 어니엇을까 ,,,,, 마을 어귀 까지 나가 보았지만 차선도ㅡ 기차역도 가는 방법을 몰라 해질녁 어두 컴컴 해져서야 온식구들의 난리를 뒤로 하고 골방으로 다시 되돌아 왔던  기억의 편린 ,,


서구문화 라고 해서 특별할 것도 없는 것이 사람 사는 세상이고 우리들의 이야기중의 하나일 뿐 이다... 어느 정도 공감 되기도 하고 , 1940년대라는 전시의 특별한 상황 속에서도 시골 어느 마을의 여름날은 눈부시게 아름 다웟고 누군가는

그러한 시간과 공간을 내어 결혼도 하고 사랑도 쌓는다....   위대한 베이비 부머의 시작은 사실 이후 1945년 이후 전개 되기는 하겠지만 말이다...  책력거99 쓰다.


Value Up tip ; 제2차 세계 대전

제2차 세계 대전(영어: Second World War 또는 World War II)은 1939년 9월 1일부터 1945년 9월 2일까지 치러진, 인류 역사상 가장 많은 인명 피해와 재산 피해를 남긴 가장 파괴적인 전쟁이다.

통상적으로 전쟁이 시작된 때는 1939년 9월 1일 새벽 4시 45분 아돌프 히틀러가 다스리는 나치 독일군폴란드의 서쪽 국경을 침공하고, 소련군1939년 9월 17일 폴란드의 동쪽 국경을 침공한 때로 본다. 그러나, 또 다른 편에서는 1937년 7월 7일 일본 제국중화민국 침략, 1939년 3월 나치 독일군의 프라하 진주 등을 개전일로 보기도 한다. 1945년 8월 6일8월 9일, 일본 제국 히로시마 시나가사키 시미국원자폭탄 투하 이후 8월 15일 일본 제국이 무조건 항복하면서 사실상 끝이 났으며, 일본 제국이 항복 문서에 서명한 9월 2일에 공식적으로 끝났다. 이 결과로 동아시아에서 일본의 식민지로 남아 있던 지역들이 독립하거나 모국으로 복귀하고, 그 외에도 여러 제국들의 식민지가 독립하게 되었다.

제2차 세계 대전의 전사자는 약 2,500만 명이고, 민간인 희생자도 약 3천만 명에 달했다. 2차 대전 발발전, 일본 제국1937년 중국 침략 때 난징 등에서 대학살을 감행하여 겁탈과 방화를 일삼으며 수십만 명의 난징 시민을 무자비하게 살해하였고, 전쟁 기간 중 포로 학살 등 여러 전쟁 범죄를 저질렀다. 또한 나치 독일은 ‘인종 청소’라는 이유로 수백만 명 이상의 유대인집시학살하였다. 미국1945년 3월 10일 일본의 수도 도쿄와 그 주변 수도권 일대를 소이탄으로 대규모로 폭격한 이른바 도쿄 대공습을 감행해 민간인 15만 명을 살상했고, 같은 해 8월 6일과 9일에 각각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 폭탄 공격을 감행하여 약 34만 명을 살상하였고, 영국 공군과 미국 육군항공대는 드레스덴 폭격뮌헨 공습을 감행하여 각각 20여만 명을 살상하는 등, 전쟁과는 상관없는 민간인들의 피해도 매우 심했었다.

전쟁은 크게 서부 전선, 동부 유럽 전선태평양 전쟁으로 구분할 수 있다. 이외에도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중동, 대서양 해역과 인도양 해역 등에서 벌어진 기타 하위 전선도 2차 대전의 전역에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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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 - 세계를 장악한 글로벌 파워 엘리트 389명
피터 필립스 지음, 김정은 옮김 / 다른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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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 자이언트 ] 초 국적 자본주의 가능한 세상이 오늘이다. 저자는 국경을 초월하여 나라간 , 혹은 대륙간을 넘나 들며, 막대한 자본의 힘으로 경제적 , 정치력 , 군사력을 행사하는 혹은 해왔던 , 그리고 앞으로도 그러하리 라고 보는 파워 엘리트 집단 약 389명의 명단을 망라하며, 실제 그들의 배경과 최근 연도의 공개된 혹은 비공개된 재산의 추정치와 연결 네트웍을 방대한 자료를 통해서 보여 주었다...


현대 사회에 계급이 있는가,, 있다... 국가간에도 계급이 있는가 ,,있다... 조직의 차이와 크기 영향력에 따라서도 계급은 존재 하며 애덤 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의 졍제원칙을 철저히 ? 지키면서도 보이는 일을 행하는 무소 불위의 집단을 소개 한다..


지구상 17개거대 자산 운용사들은 다음과 같이 이름을 한번 이상이라도 들어본 투자회사 들로만 망라 되어 있다는 점이 공통점이나 일반이 들이 생각하는 스케일이 완전이 다르다 ..


뱅크오브아메리카, 골드만삭스 , 블랙록, 크리디트스위스 , 악사, JP모건체이스 , 뱅가드,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 뱅크어브뉴욕 맬론, 스테이트스트리트 , 캐피탈그룹, 스위스연방은행, 버클레이스, 아문디, 알리안츠 , 푸르덴셜 , 모건스텐리 ..등이다.. 자산 운용사한곳에서만 운용되는 자금이 약 1조 달러 이상 이고  대략 상위 9개 순위 준거대 자산운용을 합하면 약 53조 달러가 넘는 금액을 운용 하고 있다...


그들 이사회의 면면또한 매머드 급이어서 그들만의 카르텔이 가능한 구조가 아니였을까,,, 명문 아이비 리그 출신에 미국 동부 보스턴 혹은 월가 출신과 런던 정경대 출신들이 줄을 서고 , 정, 재계 거물 들의 연결 커넥션이 빠지지 않는다. 물론 전직 대통령의 이름도 거면이 되며, 현존 하는 최고의 투자가 중 하나인 워런 버핏도 포함이 된다.


이러한 초국적 그룹들이 자본을 운용 하는 데에 결정적인 조력자 역할을 하는 기구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파워 엘리트들의 정책 형성및 집행을 도와 주는 기구 들로는 평상이 들어 왔던, 세계 은행 , 국제 통화 기금( IMF)  G20, G7 , WTO , 세계 경제포럼 , 삼극위원회 , 빌데르베르크회의 , 국제결제은행, G30, 국제금융회의 등을 통해서 의견의 합치를 이끌어 내고 , 나라간 혹은 대륙간 상호 투자와 배분, 그리고 보이지 않는 손들에 의한 정치, 군사적인 개입도 한다.


매년 스위스에서 열리는 세계 경제포험 , 다보는의 성격은 어떠한가, 초국가적 경제적 단체들의 모임이자. 최고의 권력을 가지고 있는 파워 엘리트들의 다름 아닌 사교 클럽아닌가 한다.. 그에 비해 조금 작은 규모의 빌데르 베르크회의는 일반인 에게 잘 알려지 있지 않은 비공개 방식의 그들만의 리그 이다 약 150여평의 초국적 자본가 계급 파워 엘리트들의 주제는 다영하다.  중국 , 유럽, 안전 이민, 성장, 개혁 , 비전, 통합, 중동, 러시아 미국의 정치적 지형과 부채 , 사이버 보안 에너지와 상품가격의 지정학, 프레카리아 와 중산층, 기술 혁신등 전 분야를 망라 하며 시작은 1954년 부터 진행 되어 상당히 오래된 전통을 과시 한다...


그러면 조금더 생소한 삼극위원회란 곳은 무엇인가... 1973년 최고 지위의 엘리트로 부터 주요 국제 문제에 대한 의견을 비공식적인 채널을 통해 듣기 위해 설립 되었다고는 하나 행사권력은 막강 하다.  후원은 록펠러 재단이다.. 특이한 것은 현제 까지 약 40여개 나라 375명이 회원으로 이름이 거명되는데 그중 다수인 87명이 미국인 20여평이 독일인 , 나머지 각 유럽인이 18명 기타 아시아 인들이 100여명으로 서구 중심집단으로 의상 결정 의견 개진등이 이뤄졋음을 알수 있다..

또한 이러한 삼극위원회를 통한 영향력은 국제 투자및 금융 및 G30, 세계 경제포럼, 세계은행 , 국제 결제은행 , 대서향 위원회, WTO와 같은 초국적 기구와 헤리티지 혹은 아스펜 연구소등 대두분 막강한 영향력을 지난 정책 연구 집단을 대표 하기도 한다..


그리고 세번쩨로 이러한 초 국가적 연결망과 파워 엘리트 들의 정책 발언과 실질적인 경제투자 행위 그리고 간접 군사적 행위 까지를 포괄 하는 친위대적인 성겨의 보안팀들이 존재 하는데 이는 군사작전 사령부를 방불케 한다. 미국의 특수전 사령부의 경우 지역별 갈등을 위시해서 자국 정부에 경제적 군사적으로 유리한 집단에 대한 지원을 하는 것이 주요 임무 이기도 한다. 최근의 미국과 이란의 압박에서도 보았지만 , 반대 급부적으로 미국은 시리아에서 군사를 철수 하는 양상을 보이지만 이는 중동의 화약고를 더욱 배가 시키고 갈등을 조장 하여 국지전이 일어나기를 바래는 행태의 하나 이다..


이라크 전만 하여도 , 2대 부시 대통령에 의해서 쑥대밭이 된 이라크에서 추가로 화학 무기 퇴치를 위한 다면서 최대한 의 재래식 무기를 아낌업이 ?  쏱아 부어서 ,, 그나라의 복합군산 업체의 이익을 키우는 데에 지대한 결정이었다... 


그 사이의 동유럽의 코소보 사테는 또 어떠 하였을까 ,,, 마찬가지로 러시아와의 지역 나라의 갈등을 부추켜서 새로운 전쟁 양상으로 몰아가서 일정량의 식량및 자원이 필요하게되는 상황을 만들고 지원? 이라는 이름으로 원조 아닌 원조를 해주는 국제 기구들 ,,, 그러한 국제 기구들의 베이스에는 위에선 언급된 초 국가적 카르텔이 형성된 투자 운용사과 파워 엘리트들이 지휘를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터이다..


서유럽 전선을 지키고 있는 NATO 국가들의 국방비는 어떠한가... 이들은 전 세계 국방비 지출의 85 퍼센트를 차지 하고 그중 미국이 다른 모든 나라를 합친 것 보다 더 많은 돈을 사용 하고 있는것 또한 명문은 세계의 자본을 보호 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세계적 불평을,과 사회적 폭도으 반란 , 내란 , 선동을 안정 시키기 위하여 세계적 경찰을 자처 하는 미국의 이면적 모습이다... 다른 통계치로는  전세계 국각 1위 부터 -40위까지의 국방비 지출의 합산 보다도 미국의 국방비 지출이 더 많다라고 한다면 어느 정도의 규모로 군산복합체들이 융성 하게 발전 하고 잇는지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참고로 유럽연합군 NATO의 최고 사령부의 사령관은 항상 미군 장성이 임명되며, 그렇 수밖에 없는 구조이다.  전략적 비용 지출의 절반이상을 차지하는 미국이니 말이다.


하여 , 3-5년에 걸쳐 국지전이라도 벌어져야 재래식 무기를 소비할 장소와 공간이 생기는 것이 아이러니라고 하면 그러하다... 아직 까지는 핵무기를 소비 하지는 못할 시기적 상황이니 또한 그러하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파워엘리트들의 경제적인 결정및 정치적 군사적인 결정및 이행에 따르는 보안관련된 사항은 이미 전세계 정보 기관을 통해서 철두 철미 추적 , 감시가 가능 하다는 사실 이다. 즉 , 표적만 정해 주면 언제든 제거 할 수있는 준비가 되어 있는 조직이고 실행에만 옴기지 않을뿐 방대한 자료로 얻어지는 정책 결정은 , 쉽게 내란을 부추기기도 한다.. 아프리카를 보라 ,, 해마다 수십만명이 기아와 내전으로 인행 고통 받고있는 그곳에도 서방의 투자는 쉬지 않는다

미래 에너지의 보고이고 , 지정학적인 또다른 , 새로운 제국주의 시대를 열어갈 불평등이 자리할 거점일수도 있는 것이다..


문화적인 측면으로 들어가 보면 이또한 이들 초국가적 자본가들의 놀이터 이다.. 인간의 본능적인 욕망이 좌우 하는 상품 감정 , 믿음 , 가치 두려움 또한 심리적으로 통제 하기 위한 기제로 영화나 TV 기타 스포츠 관련 매체를 통해 대중들의 시선을 분산 , 필요시 조종 하고 잇다..  뉴스와 오락 프로그램 조차 사전 제작이 가능 하므로 그들 파워 엘리트 집단의 입맛에 맞게 재단이 될 수가 잇다... MSNBC , 폭스 , CNN 의 24시간 뉴스 채널들 ,, 정부기관및 초국가 기업들과 커넥션 되어 있거나 소유 자체가 그들 운용사의 과반수 이상의 지분인 것들이 대다수 여서 여론 조작이나 특정 국가의 프로파 간다를 수행 하는 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다만 대중들은 그러한 사실 비숫한 것을 전해 들을 뿐이다....간단히 분노 하지만 , 히애하기는 어려운 정치력.. 공정 보도 , 공정 뉴스가 전세계적으로도 가능하다고 본다면 그 사람은 아직은 순수 한 것이다....


여론과 , 뉴스는 사실 정보를토대로 하지만 어떤식의 편집과 제단 시점을 거치는 것에 따라 천차 만별로 논거가 바뀌기도 하고 , 주장이 달라지기도 한다..


미디어 계의 거물 컴케스트 코퍼레이션과 디즈니또한 거대 그룹으로의 투자 ( 뱅가드 그룹, 모던 스텐리 , 뱅크 오브아메리카 , jp 모건 체이스등 ) ..를 받아 왔고 그들의 영향력으로 또한 좌지우지 되기도 한다.


세계는 점차 더 불평등의 양극화로 가고 있는가 ?  .. 현제 전문가들의 답변 내용은 - 그렇다 -이다.. 2017년도 기준 세계적 파워 엘리트 중 가장 부유한 500인은 자신들의 개인 금고에 약 1조 달러 이상의 돈을 보관 하고 있다... 아마존의 CEO 제프 베이조스는 순자산만 997억 달러 이다. 2017년도 기준 전세계 백만장자는 3600만명을 넘어 섰고 ,세계 인구 0.7퍼센트 에 해당 하는 이들의 부는 전세게 부의 47 펴센트를 넘는다고 한다.  반대로 전세계 서민을 포함한 극빈자 70퍼센트는 약 2% 만의 부를 소유 한다고 한다..


70여년전 세계 제 2차 대전이 마무리 되면서 나라간 협상과 경제적 부흥을 도모 하기 위해 세워졌던 기구와 기관들이 이제는 몇몇 소수의 파워 엘리트 들의 자금 창고지기를 자처 하며 더욱 견고한 성곽을 쌀아 나가고 있고 지금도 양극화된 부의 편중화는 언제라도 폭발할 준비가 되어 있기에 충분한 시간 일지도 모른다.


스위스의 유유자적안 호수를 낀 다포브 포럼을 통한 자화 자찬격인 미팅 을 지속 하는 순간에도 세계 도처에서는 인권이 떨어지고 , 하루 생존이 어려운 인류가 널려져 있다... 저자는 마지막 장에 < 세계 인권 선언문> 의 전문을 실어 다시 한번 그들 파워 엘리트 들의 부의 세습과 확장에서 , 사회로의 올바른 환원과 나눔에 대해서도 이제는 시각을 바꿔야 할 시기라고 설파 하고있다....


하지만 , 그러한 논갱의 한마디로 그들의 존재 가치가 바뀌어 질까 .... 예전 금본위제였던 화폐 제도가 브레튼 우즈 체제로 바뀌게 된 것도 그들만의 다른 페세적인 카르텔의 산물이 아니었을까 ,, 이후  팍스 아레리카라는 무소 불위의 덜러가 생겨 나기 시작한 것은 ..... 어쩌면 그때 그러한 불평등의 시회적 정치적 군사적인 시발점을 알리는 신호탄 이었을 지도 모른 다른 생각을 해보는   책려거99 였습니다.


Value Up tip ; ; 브레튼 우즈 체제 ..


브레튼 우즈 체제( - 體制, 영어: Bretton Woods system, BWS)는 국제적인 통화제도 협정에 따라 구축된 국제 통화 체제로 2차 세계대전 종전 직전인 1944년 미국 뉴햄프셔주 브레튼 우즈에서 열린 44개국이 참가한 연합국 통화 금융 회의에서 탄생되었다. 이 협정을 브레튼 우즈 협정이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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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내용[편집]

협정에 따라 국제통화기금(IMF)과 국제부흥개발은행(IBRD)이 설립되었다. 통화 가치 안정, 무역 진흥, 개발 도상국 지원을 목적으로 하며 환율을 안정시키는 것이 주요한 목표였다.

  • 미국 달러화를 기축 통화로 하는 금환본위제도의 실시 : 금 1온스를 35달러로 고정시키고, 그 외에 다른 나라의 통화는 달러에 고정.
  • 조정가능한 고정환율 제도의 실시 : 원칙적으로는 상하 1% 범위 내에서 조정이 가능하며, 국제수지의 근본적인 불균형(fundamental disequilibrium)이 있는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그 이상의 변동을 허용.
  • 특별인출권의 창출
  • 1930년대 이래의 각국통화가치 불안정, 외환관리, 평가절하경쟁, 무역거래제한 등을 시정하여 국제무역의 확대, 고용 및 실질소득증대, 외환의 안정과 자유화, 국제수지 균형등을 달성할 것을 목적으로 체결.
  • 각국에 필요한 외화를 공급하는 국제통화기금(IMF)과, 전후부흥과 후진국개발을 위한 국제부흥개발은행(IBRD)을 창설.
  • 1971년 12월 스미소니협정으로 이행하여 변질된 형태로나마 이어지던 브레튼 우즈 체제는 1973년 초 주요국이 환율을 유동화시킴으로써 IMF 체제는 브레튼 우즈 체제가 갖추었던 금환본위제라는 양대기본개념이 크게 변질된 새로운 국제통화제도로 모습을 바꾸었다.

이 체제가 지속되는 동안 제1세계 국가들은 자유무역을 기반으로 기록적인 고도성장을 이루었다.

달러 위기[편집]

제2차 세계 대전 후 피폐된 서구 각국에 대해 압도적인 금보유를 배경으로 한 미국 달러는 절대적 우위를 차지했고 국제경제상 커다란 지위를 차지하는 한편 IMF 체제 아래서도 달러는 의 대리(代理)라는 탁월한 지위를 인정받아 왔다. 또한 미국 달러는 전후 유럽, 일본 등의 부흥, 나아가서는 대한민국에 대한 원조 등 자유세계의 번영기금으로 천문학적인 금액이 투하되었다. 그러나 1950년대 말부터 서구의 눈부신 경제성장에 비해 미국경제는 정체하고 국제수지도 만성적이고 대폭적인 적자를 누적시켜 금 준비와 대외 단기달러채무 잔고의 비율이 악화되기 시작했다. 이렇게 비롯된 달러의 지위 동요는 1960년 가을에 표면화되어 그 후 이런 경향은 만성화되고 심각화되어 금융 위기달러 위기(dollar 危機)로 이어졌다.

붕괴[편집]

베트남 전쟁 등으로 인한 미국의 국제수지 적자가 발생하고, 전비조달을 위한 통화량 증발에 의한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달러 가치가 급락하자 일부 국가들이 금태환을 요구하였고, 결국 금태환 정지선언인 1971년의 8·15 닉슨 조치는 이런 달러위기의 타개를 꾀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지나 이 조치에 따라 브레튼 우즈 체제가 붕괴, 국제 통화제도는 혼란에 빠지고 세계무역은 축소화의 경향을 지지게 되며 한편 후진국에는 악영향을 주었다.

로베르 트리핀은 금본위제도가 유동성문제와 신뢰성 문제라는 양자의 딜레마속에서 무너질 수밖에 없는 체제 였다고 지적한 바 있다. 유동성 문제란 세계 경제의 발전과 함께 달러의 수요는 많아지나, 금의 생산량은 제한적이므로 발생하는 문제이다. 만약 유동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달러의 공급을 증가시킨다면 달러 가치에 대한 신뢰성이 하락하는 문제가 발생하는 딜레마에 봉착한다는 것이다.

금환본위제는 국제수지 자동조절기능의 약화와 통화팽창 가능성이란 약점때문에 1929년 대공황을 계기로 1931년 붕괴하게 된다. 따라서 이때의 무역정책을 보면 강력한 보호무역조치가 만연하는 경향이 나타났었다. 특히 1930년대의 세계대공황은 국제통화질서를 회복하기 어려운 결정타를 가하였다. 주식시장의 붕괴는 급속히 전 세계로 확대되어 유럽각자의 연쇄적인 파산을 불러일으켰고, 그 후 미국마저 달러화의 평가절하를 단행하여 주요선진국은 일시적인 변동환율을 채택하게 되었다. 여기서 금본위제도는 붕괴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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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스
제시 볼 지음, 김선형 옮김 / 소소의책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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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스 ] 제시볼 미국 뉴욕의 작가 이다. , 매우 감성적이며 시선적인 언어로 쒸여져 내려간 필지체 문장 같다.. 아쉽지만 원본의 나레이션을 국역본을 통해서 보는 것이 그만큼 멀어지는 감정 이지만 어쩔 수 없다. 번역자의 고통도 그들의 몫 중 하나일 터이니까 말이다.


주제는 아들와 아빠 그리고 홀적 어느날 떠나 버린 아내 사별의 아품도 점시 , 다운 증후군의 아들을 또한 뒤로 한채 시한부로 자신의 삶을 반추 하여야 하는 주인공은 못내 슬프다. 못애 애처롭다.  많지 않은 시간을 늘상 가까이 하기엔 무엇이 최적일까,, 약간을 보수라도 받고서 말이다...


인구 조사원, 아무도 자청 하지 않은 오지와 산악지대 대평원을 가로 지르면서 새롭게 써내려간 아들과 아빠의 여행 일기장

그렇다 아들은 늘상 자신의 나이에 잠겨 있어서 슬프거나 즐거워도 타임머신 이 멈춘 것처럼 행동 한다. 주변 사람도 맞춰서 장단을 쳐주기는 하지만 한지적일 뿐,,, 센서스라는 놀이 , 그리고 일 , 여행 ㅡ 끝이 보이는 여행이어서 더욱 그럴까 ,


지난 가는 시간과 어느 정도의 계절감은 민감하게 그들의 피부에 와 닿았고 ,  아프게도 살갛은 바람에도 도려내 졌다.

자식이 부모를 잃는 슬픔보다 부모가 자식을 잃는 상실감은 상상을 초월 한다고 한다. 오죽 하면 , 밤마다 돌아 다니면서 자식의 이름을 그렇게도 불러보다 지쳐간 사람들이 많았 겠는가...


기차는 여행의 출발선이자 도착점이다...  차량으로고 가지만 기차로 가면 시간 여행을 하는 듯 하다. 길게 벋은 궤도는 우리네 인생과 닮아 있다.. 함께가지만 결코 같이 할수는 없는 평행선의 궤적 처럼 말이다.


아들의 고통을 인내하고 받아 들이지만 , 아빠 없는 아들의 생은 어찌 할까, 천진 난만 하게 구는 아들에게도 어김없이 작별의 시간은 오고 , 머물지 못하는 시, 공간은 독자의 시선을 대신 해서 눈발이 나린다..

어찌 할 수 없는 살의 무게가 감담 하기 어려울 때문 사람들은 대개 두 가지 선택을 한다 하나는 스스로 먼저 떠나던가 신의 힘에 귀의 하던가다....


만나는 사람들은 전부 타인이고 그들이 나를 보는 것은 이방인 이다. 이방인의 궤적을 반갑지 않게 맞이 하는 것은 당연 지사 ,, 아빠는 또한 아들을 데리고 다음 집으로의 무거운 발거름을 옴기고 ,,,,,


그렇게 가다 언젠가는 행복 했었던 가족들의 자화성이 떠모으면 그 추위는 녹아 들까 ... 처마밑 작게 펼쳐진 햇 살처럼 움명의 실타레에도 희망 이라는 것이 솟기는 하는 걸까, 아니면 불행은 연속 불행을 몰고 오는 걸꺼 ...


센서스를 일어 내리면서 , 그들의 가족이 언젠가 어느날에는 행복 하였었고 , 미래 어느 시점 다시 한곳에서 만날날 또 역시 행복한 느낌을 가지고서 다른 생을 살았으면 좋겠다라는 바랩이 생기는 것은 온전히  그 -제시볼의 문장력 때문 일까 ..  쉽지 않는 여정을 그렇게 고통스럽게도 꾸역 꾸역 걸어 가야만 했던 아빠의 스토리를 나중에 그아들이 기차역 어느 정거장 플랫롬에서 무한정 가족을 기다라는 또다른 슬픈 모습을 모며,  하나의 노을진 프레임이 잠긴다... 오래된 사진기의 암막 처럼 드리워진다.....그대로 그렇게 그 가족의 초상화가 되엇다....  그래도 99 ... 느낌을 적다.



Value Up Tip : census -미국식


Current Population Survey (CPS)


About the Current Population Survey

<section style="overflow: auto;">

The Current Population Survey (CPS) is one of the oldest, largest, and most well-recognized surveys in the United States.  It is immensely important, providing information on many of the things that define us as individuals and as a society – our work, our earnings, and our education. 

In addition to being the primary source of monthly labor force statistics, the CPS is used to collect data for a variety of other studies that keep the nation informed of the economic and social well-being of its people.  This is done by adding a set of supplemental questions to the monthly basic CPS questions.  Supplemental inquiries vary month to month and cover a wide variety of topics such as child support, volunteerism, health insurance coverage, and school enrollment.  Supplements are usually conducted annually or biannually, but the frequency and recurrence of a supplement depend completely on what best meets the needs of the supplement’s sponsor.

The CPS data collection has been approved by the Office of Management and Budget (OMB Number 0607-0049).  Without this number, we could not conduct this survey.

</s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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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가지 키워드로 읽는 시민을 위한 조선사
임자헌 지음 / 메디치미디어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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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을 위한 조선사] 제목은 시민을 위한 조선사이지만 부제는 현시점 우리나라가 직면 하고 있는 10여가지 주제를 놓고서 과거 500여년을 넘나 들면서 비교 사학적인 부분과 심리학적인 부분, 우리가 혼동하여 사용 하고 잇던 올바른 명제등에 ㄷ해서도 작가의 심심한 공력을 더해서 좀더 알기 쉽게 표현해 내었다...


사실 , 대한 민국 헌번 1조에는 이렇게 되어 있다. 이번 기회에 대한 번국 헌법 총장과 1조- 9조 까지의 항목을 배워 봅시다.

전문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국민은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과 불의에 항거한 4·19민주이념을 계승하고, 조국의 민주개혁과 평화적 통일의 사명에 입각하여 정의·인도와 동포애로써 민족의 단결을 공고히 하고, 모든 사회적 폐습과 불의를 타파하며, 자율과 조화를 바탕으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더욱 확고히 하여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각인의 기회를 균등히 하고, 능력을 최고도로 발휘하게 하며, 자유와 권리에 따르는 책임과 의무를 완수하게 하여, 안으로는 국민생활의 균등한 향상을 기하고 밖으로는 항구적인 세계평화와 인류공영에 이바지함으로써 우리들과 우리들의 자손의 안전과 자유와 행복을 영원히 확보할 것을 다짐하면서 1948년 7월 12일에 제정되고 8차에 걸쳐 개정된 헌법을 이제 국회의 의결을 거쳐 국민투표에 의하여 개정한다.


       제1장 총강

<input name="joNoList" id="Y000100" style="vertical-align: middle;" type="checkbox" value="1:0" />   ①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②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input name="joNoList" id="Y000200" style="vertical-align: middle;" type="checkbox" value="2:0" />   ①대한민국의 국민이 되는 요건은 법률로 정한다.

                ②국가는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재외국민을 보호할 의무를 진다.


<input name="joNoList" id="Y000300" style="vertical-align: middle;" type="checkbox" value="3:0" />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


<input name="joNoList" id="Y000400" style="vertical-align: middle;" type="checkbox" value="4:0" />  대한민국은 통일을 지향하며,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적 통일 정책을 수립하고 이를 추진한다.


<input name="joNoList" id="Y000500" style="vertical-align: middle;" type="checkbox" value="5:0" />   ①대한민국은 국제평화의 유지에 노력하고 침략적 전쟁을 부인한다.

               ②국군은 국가의 안전보장과 국토방위의 신성한 의무를 수행함을 사명으로 하며,

                  그 정치적 중립성은 준수된다.


<input name="joNoList" id="Y000600" style="vertical-align: middle;" type="checkbox" value="6:0" />   ①헌법에 의하여 체결·공포된 조약과 일반적으로 승인된 국제법규는 국내법과 같은 효력을 가진다.

               ②외국인은 국제법과 조약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그 지위가 보장된다.


<input name="joNoList" id="Y000700" style="vertical-align: middle;" type="checkbox" value="7:0" />   ①공무원은 국민전체에 대한 봉사자이며, 국민에 대하여 책임을 진다.

                 ②공무원의 신분과 정치적 중립성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보장된다.


<input name="joNoList" id="Y000800" style="vertical-align: middle;" type="checkbox" value="8:0" />   ①정당의 설립은 자유이며, 복수정당제는 보장된다.

                 ②정당은 그 목적·조직과 활동이 민주적이어야 하며, 국민의 정치적 의사형성에 참여하는데

                  필요한 조직을 가져야 한다.

                 ③정당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국가의 보호를 받으며, 국가는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정당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보조할 수 있다.

                  ④정당의 목적이나 활동이 민주적 기본질서에 위배될 때에는 정부는 헌법재판소에

                       그 해산을 제소할 수 있고, 정당은 헌법재판소의 심판에 의하여 해산된다.


<input name="joNoList" id="Y000900" style="vertical-align: middle;" type="checkbox" value="9:0" />  국가는 전통문화의 계승·발전과 민족문화의 창달에 노력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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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민국은 민주 공화국이며,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 부터 나온다라고 헌법에 규정 되어 있다. 그럼에도 불구 하고 모든 권력자는 국민위에 군림 하는 것이 정상적으로 본다.


공무원은 어떠한가 분명 , 헌번 제7조에 1항 공무원은 국민 전체에 대한 봉사자이며 국민에 대하여 책임을 진다. 는 잊혀지고 왠만한 철밥통인 2항 , 공무원의 신분과 정치적 중립성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해 보장된다라는 문구만을 기억 하지 않았던가 ...


조선 왕조 500년이라고 한다. 그 시절 태조 이성계가 위하도 회군을 하였을 다시 고려말은 여러가지로 대외 정세가 복잡한 상황 이었을 터였다. 명분을 중시 하는 것은 현제나 그때나 별차이 없어 보이는 듯 하나 , 나라의 존망이 갈리고 , 성씨가 바뀌는 왕조의 탄생은 쉽지 많은 않았다...  정도전 깥은 풍운아도 있어야 하고 ,  정몽주 같은 절개 굳은 선비로 필요할 터 였다.... 시간이 흘러 숙종때도 마찬 가지로 한명회라는 정치의 고수가 필요한 때였고,, 그들 나름의 카르텔은 왕와 와비라는 끈끈한 결속으로 더욱 친권 정치에 몰두 하게 된다.


현시대로 보자면 , 군부 쿠데타 이후 , 공로에 따라 장관직을 나눠 주던 60년대 박정희 대통령 시절과 80년대 전두환 대통령 시절이 그러 했던것 같다.  비교사학적으로 보자면 , 왕이 다스리던 나라에서 , 민주 공화국으로 바뀌었지만 사람들의 관성은 그리 많이 바뀌지 않았서 지금도 시골 구석에 가면 나랏님 이라는 표현을 쓰기도 한다.


천한 백성이 나라를 먹여 살리려고 발버둥 치고 , 선조때 , 그릇친 판단으로 임진왜란이 벌어 졌음에도 불구 하고 왕 이라는 사람이 본인 혼자 살겠다고 두만강가 중국을 향해 망명을 자처 하였으나 이마저도 받아 들여 지지 않은 세월 ... 다시 광해군과 그 이후 , 우리 선조들 왕과 신하들은 올바른 판단을 내렸을까 ,,, 인조의 결사 항쟁터 엿단 남한 산성을 약 45일간 전투를 뒤로 하고 ( 거진 방어 위주로 하다 사람들이 결국 다 죽어 나가게 생겨서 항복 했다. ) , 삼전도에서 중국 대륙의 새로운 태양 , 청나라를 잘 못 알아본것이 그때 뿐일까 ...  지정학적 이류로 우리나라는 등거리 외교 , 양측 외나무 줄타기식이라는 외교를 구사 하였다고는 하나 이는 하망한 꿈을 뿐이다.  냉엄한 정치적 외교적 세력 싸움에서 양측 줄타기 외교란것이 성립 할 수 있을까 , 결론적으로 강한 쪽으로 귀속 되는 수 밖에 없는 현실을 얼마나 늦지 않게 혹은 빠르게 행동 해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았는가가 관건이지 않았던가 ...


명분과 실리 , 만역 현시대엔 대한 민국에서 이러한 명분과 실리가 논쟁을 벌인 다면 어느 쪽으로 갈 것 인가 . 지금은 G2 시대 ,, 중국 아니면 미국 인 시대 이다. . 일본은 이미 일찌 감치 미국쪽으로 거의 100% 기울 었다고 보아도 좋다.


과연 우리나라는 이쪽 저쪽 눈치 보고 중립 외교가 가능 하기는 한 걸까 ,,,, 나랏님이 아닌 민주주의 방식으로 선출된 태통령을 믿고서 따르는 힘 ? 없는 백성들은 조선 왕조 500여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화의 변곡점은 알지 못한다. 다만 결과적으로 사건이 한참 터지고 난 후에에 수습 단계에서 , 처한 환경이 아려워지면 그떼서야 잘못된 정치가들 혹은 위정자들의 판단이라고 치부 한다.


사실 , 민주주의 국가의 국민들이긴 하지만 정치적 , 경제적인 분야등 , 증권 시장과 마찬 가지로 가지고 잇는 정보는 별로 없다. 대부분의 중요한 정보는 소수 엘리트 권력 층이나 핵심적인 경제적 영향력이 있는 분들이 먼저 좌지 우지 하기 때문 이다. 


만약 민초들이 이러한 변화의 움직임을 미리 알수 있었으면  1997년 IMF 구제 금융 횔씬 전에라도 은행을 돈을 빼두어 달러로 죄다 바꾸었을 것이고 또다른 부를 누렸을 소수 였을 것이다.


저자의 애기 처럼  왕조에서 민국으로 체제가 바뀌었다고는 하나 한명 한명이 개별적인 주권을 행사는 대한 민국에서 보다 현명한 국민으로 거듭 나려면  " 모멘토" 기억하여야 한다. 과거가 어찌 되었고 , 무엇이 오류가 있었는지 , 미래는 어떤 계획인지 , 하지만 그런 집단 기억들이 개개인에게 투영 되기는 어려운 법 , 그래서 우리는 매번 돌아 오는 선거 때마다 최선의 적자를 선출 하는 것이 아니라 차선책을 간택 하는 지도 모른다. 아님 너무나도 많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옥석을 가려 내기 어려외서 이번에는 레드 당 ,  다름번에는 블루 당을 찍어서 체제 변혁을 바라고 있는 지도 모를 일이다.


안타까운 부분은 아직도 우리나라는 선진 몇몇 나라들의 국가 시스템이나 안전 보장 시스템, 그리고 의사 결정 구조에 따른 제한 범위나 연결 방식에 대해서도 차이가 있다.  과거를 답습 할 수눈 없지만 과서 우리 조선이라는 나라에서 백성의 고통을 덜어주고자 혹은 언문에 눈을 띄우고자 개발 하고 널리 보급 하였던 한글이나 상평 통보 , 그리고 농지에 대한 조세 형평성을 잡아 가는 과정은 한번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세월이 흘렸다고 하여 현세가 늘 과거 보다 발전 되엇거나 뛰어 나지 않을 쑤도 있고 오히려 퇴보 할 수도 있는 것이 인간 세상 이다.


탐욕과 이해 , 두가지 다른 키워드는 또한 정치적 집단이던 개개인 이던 늘 갈등과 복잡한 감정을 가지게 하는 말들이다.

정치권력 만큼 인간을 병들게 하고 , 마약류 이상으로 강하게 사람을 흡인 하는 것은 없을 듯 하다..


오늘도 신문과 인터넷 대다수의 SNS 매체 들은 정치면 Top을 내보네고 외굑적 Top 을 미국과 중국을 실어 보낸다.

또한 북한 김정은도 Top 10 정도에 들어 가려나 ,,, 다행스럽게도 , k-Pop BTS와  미국 야구계의 신동 류현진의 돌품은 놀라워서 잠시 동안이라도  한국이 국제적인 열망 위에 올려 있다라는 것 또한 느껴 봅니다.... 시나브로 99 ..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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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인이었다가 세일즈맨이었다가 로봇이 된 남자
김영현 지음 / 웨일북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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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인이었다가 세일즈맨 이엇다가 로봇이 된 남자 ] ...책 제목이 길고 특이해서 골라본 주제이다.. 저자는 다독의 왕이다. 이미 이러 저러하게 철학과 과학 경제서 및 기타 자기 개발서등을 합치면 약 3000여권이 넘는다고 하니 엤말에  책 한수레 를 거진 반 정독 독파한 실력자 이다..


한눈에 보는 주제는 인류 태통 부터 시작 하여 오늘날 휴머 노이드 로봇인 소피아 까지 거스르면서 한 남자의 매일 매일의 연대기를 기록 하고 연결 하여 하나의 거대한 흐음을 만들어 내었다..


상상력 , 작가의 상상력과 해박함은 일반 수준을 뛰어 넘는다  책의 주제로 들어 가면서 우리가 미처 몰랐던 중세 시대의 화장실 문화와 향수 , 고대인들이 느꼇을 법한 위함과 두려움에 대처 하는 법, 그리고 근 현대사로 오면서 오늘날의 세상과 많이도 달랐을 당시의 실정관 환경을 비교적 정확하게 자료를 통하여 나타내 주었다... 보다 흥미로운건 그 긴 시간속에서 인간 이라는 종은 살아 남았고 오늘날 오히려 다른 멸종 하는 종의 가장 큰 위협이 되었다라는 것이다.


문화 인류학 지구 과학에도 어느 정도 이해가 있다... 예를 들면 ,, 우리 나라 조선 시대 숙종 전후해서는 전 세계적으로 대 기근이 발생 하였는데 이는 소 빙하기의 영향력이 큰 이유중의 하나이다...


예전에 문화 인류학자이자 생리학자인 제러드 다이아 몬드의  [ 총 , 균 ,쇠]를 내리 읽어 본적이 있다.. 문명의 이동 경로와 발달에 관항 이야기 이다...우리 지구는 경도와 위도를 가지고 잇는데 절대적으로 문화는 위도를 중심으로 좌측 우측으로 흐른다.. 우연찬케도 발견된 바퀴는 남미 안데스 산악 지형에서 먼저 발견 혹은 발명된 관게로 수백년이 지나도록 제대로된 쓰임새가 없었다... 유럽으로 전파되어 평탄한 평지에서 다달아서야 비로소 쓸모가 있어진 것이 인류 문명사에 큰 획은 그은 바뀌이다... 이후 증기기관 , 비행기 , 핵 무기 경쟁에서 인터넷 ,, 4창 산업 혁명에 이르기까지 인간과 인류는 가장 빠른 시간을 통하여 세계를 통합 하여 왔고 앞으로도 더욱 가속화 하지 않을까 한다..


작가 의 상상력은 글을 읽는 내내 , 재미와 문화적 , 역사석 상식과 기록에 대한 일깨움을 확인해 주었고,,, 어찌보면 인간종의 발달사에 대한 거대한 담론을 제공한 길이기도 하다...하지만 하나의 일관된 주제어를 통한 보다 세밀한 논거와 규칙 , 개인성과 앞으로의 인휴 혹은 인간종에 대한 보다 진화적인 모습을 추적 하려면 또다른 Tool 이 필요 할지는 모르겟다.... 현제 까지 그러 했듯이  약육 강식 , 적자 생존의 이해는 앞으로도 나라간 혹은 개인간 더욱 치열 해지는 인류 공생에 관한 문제가 아닐까 ...


늘 그래 왓듯이 전쟁 없는 중간 기간을 우리는 평화라고 한다. 하지만 전 지구적 연대기를 살펴 보면 우리가 얼마나 짧은 시기동안만 평화를 유지 하고 있는지 사실 로서 확인해 볼수 있다...


우리나라면 하더라도 한국전쟁이 종료된지는 거의 69년전 일이고 , 2차 세계 대전 종정은 1945년 그리고 거슬러 임진 홰란은 거의 400여년전의 일이니 그리 오랜 시차가 아니다...


현재의 평화와 인간 존속이 부티 , 기계화의 문명에 혹은 전인류적으로 빠르게 퍼지는 인공 지능 및 다른 생리학적 작용과 반작용으로 인간 자체가 소외 되는 세상이 오지 않기를 간절히 바랄 뿐이다... 우리인류는 2차 세게 대전이후 그래도 평화로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걸까요 ?  안그래도 고민이 많은 인간들은 오늘밤 또한 뒤척이며 내일을 맞이할 준비를 하겠습니다만 ,,,, 책력거99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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