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시인이었다가 세일즈맨이었다가 로봇이 된 남자
김영현 지음 / 웨일북 / 2019년 5월
평점 :
절판


[원시인이었다가 세일즈맨 이엇다가 로봇이 된 남자 ] ...책 제목이 길고 특이해서 골라본 주제이다.. 저자는 다독의 왕이다. 이미 이러 저러하게 철학과 과학 경제서 및 기타 자기 개발서등을 합치면 약 3000여권이 넘는다고 하니 엤말에  책 한수레 를 거진 반 정독 독파한 실력자 이다..


한눈에 보는 주제는 인류 태통 부터 시작 하여 오늘날 휴머 노이드 로봇인 소피아 까지 거스르면서 한 남자의 매일 매일의 연대기를 기록 하고 연결 하여 하나의 거대한 흐음을 만들어 내었다..


상상력 , 작가의 상상력과 해박함은 일반 수준을 뛰어 넘는다  책의 주제로 들어 가면서 우리가 미처 몰랐던 중세 시대의 화장실 문화와 향수 , 고대인들이 느꼇을 법한 위함과 두려움에 대처 하는 법, 그리고 근 현대사로 오면서 오늘날의 세상과 많이도 달랐을 당시의 실정관 환경을 비교적 정확하게 자료를 통하여 나타내 주었다... 보다 흥미로운건 그 긴 시간속에서 인간 이라는 종은 살아 남았고 오늘날 오히려 다른 멸종 하는 종의 가장 큰 위협이 되었다라는 것이다.


문화 인류학 지구 과학에도 어느 정도 이해가 있다... 예를 들면 ,, 우리 나라 조선 시대 숙종 전후해서는 전 세계적으로 대 기근이 발생 하였는데 이는 소 빙하기의 영향력이 큰 이유중의 하나이다...


예전에 문화 인류학자이자 생리학자인 제러드 다이아 몬드의  [ 총 , 균 ,쇠]를 내리 읽어 본적이 있다.. 문명의 이동 경로와 발달에 관항 이야기 이다...우리 지구는 경도와 위도를 가지고 잇는데 절대적으로 문화는 위도를 중심으로 좌측 우측으로 흐른다.. 우연찬케도 발견된 바퀴는 남미 안데스 산악 지형에서 먼저 발견 혹은 발명된 관게로 수백년이 지나도록 제대로된 쓰임새가 없었다... 유럽으로 전파되어 평탄한 평지에서 다달아서야 비로소 쓸모가 있어진 것이 인류 문명사에 큰 획은 그은 바뀌이다... 이후 증기기관 , 비행기 , 핵 무기 경쟁에서 인터넷 ,, 4창 산업 혁명에 이르기까지 인간과 인류는 가장 빠른 시간을 통하여 세계를 통합 하여 왔고 앞으로도 더욱 가속화 하지 않을까 한다..


작가 의 상상력은 글을 읽는 내내 , 재미와 문화적 , 역사석 상식과 기록에 대한 일깨움을 확인해 주었고,,, 어찌보면 인간종의 발달사에 대한 거대한 담론을 제공한 길이기도 하다...하지만 하나의 일관된 주제어를 통한 보다 세밀한 논거와 규칙 , 개인성과 앞으로의 인휴 혹은 인간종에 대한 보다 진화적인 모습을 추적 하려면 또다른 Tool 이 필요 할지는 모르겟다.... 현제 까지 그러 했듯이  약육 강식 , 적자 생존의 이해는 앞으로도 나라간 혹은 개인간 더욱 치열 해지는 인류 공생에 관한 문제가 아닐까 ...


늘 그래 왓듯이 전쟁 없는 중간 기간을 우리는 평화라고 한다. 하지만 전 지구적 연대기를 살펴 보면 우리가 얼마나 짧은 시기동안만 평화를 유지 하고 있는지 사실 로서 확인해 볼수 있다...


우리나라면 하더라도 한국전쟁이 종료된지는 거의 69년전 일이고 , 2차 세계 대전 종정은 1945년 그리고 거슬러 임진 홰란은 거의 400여년전의 일이니 그리 오랜 시차가 아니다...


현재의 평화와 인간 존속이 부티 , 기계화의 문명에 혹은 전인류적으로 빠르게 퍼지는 인공 지능 및 다른 생리학적 작용과 반작용으로 인간 자체가 소외 되는 세상이 오지 않기를 간절히 바랄 뿐이다... 우리인류는 2차 세게 대전이후 그래도 평화로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걸까요 ?  안그래도 고민이 많은 인간들은 오늘밤 또한 뒤척이며 내일을 맞이할 준비를 하겠습니다만 ,,,, 책력거99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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