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전환 시대엔 혼자보다 함께, 클로드 AI 글쓰기 - 최고의 생성형 AI, 클로드로 빠르고 쉽게 실용·업무·전문 글쓰기 마스터
최흥식 지음 / 프리렉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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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에서 글쓰기는 중요한 의사소통 수단으로 자리잡고 있다. 디지털 시대가 도래하면서 이메일, 보고서, SNS 게시물 등을 통해 자신의 의견이나 정보를 전달하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글쓰기는 사람들이 '명확하고 효과적으로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에, 업무뿐만 아니라 학문, 일상생활에서도 중요한 스킬로 여겨지고 있다.


글쓰기를 통해 발전하는 논리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 또한 빼놓을 수 없다. 자신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는 과정에서 논리적인 흐름을 잡고, 이를 통해 복잡한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할 수 있다. 또한, 디지털 시대에 남기는 모든 글은 디지털 발자국으로 남아 개인의 평판, 브랜드, 직업적 기회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에, 소셜 미디어나 블로그 등에서의 글쓰기는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글쓰기 스트레스를 겪고 있다. 완벽한 글을 써야 한다는 압박감이 크고, 특히 업무나 공식적인 상황에서는 정확한 표현에 대한 부담이 가중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좋은 글을 쓰는 데 시간이 많이 소요되기 때문에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런 상황에서 생성형 AI는 글쓰기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생성형 AI는 빠르게 초안을 작성하고 아이디어를 정리하는 데 유용하다. 예를 들어, 클로드 AI와 같은 도구는 사용자의 명령에 따라 보고서, 이메일, 블로그 포스트 등을 즉시 작성해 주어, 글쓰기에서 오는 부담을 크게 덜어준다.



<AI 전환 시대엔 혼자보다 함께, 클로드 AI 글쓰기>는 이와 같은 생성형 AI 도구인 '클로드(Claude)'를 활용해 실용적이고 전문적인 글쓰기를 효율적으로 마스터할 수 있도록 돕는 실용서이다. 이 책은 단순한 AI 기술 소개에 그치지 않고, 클로드 AI가 글쓰기에 어떻게 혁신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실질적인 방법들을 제시해 준다.


책의 첫 부분에서는 클로드 AI의 기술적 배경과 기능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했다. 하지만 단순한 기술 설명에 머무르지 않고, 클로드 AI가 실무 글쓰기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다루고 있다. 예를 들어, 보고서, 이메일, 기획서 등의 문서를 효율적으로 작성하는 팁을 제공하며, AI가 시간 절약과 문서 품질 향상에 어떤 기여를 할 수 있는지를 설명해 주고 있다.


이 책의 또 다른 핵심은 창의적 글쓰기에서 클로드 AI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를 다룬다는 점이다. 클로드 AI는 창의적 사고를 촉진하고, 더 나아가 전문적인 글쓰기에서도 강력한 조력자가 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클로드 AI를 이용해 문장 구조 개선, 내용 확장, 아이디어 보완 등의 작업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 단계별로 설명하며,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예시를 제공하고 있다.


<AI 전환 시대엔 혼자보다 함께, 클로드 AI 글쓰기>는 비즈니스 전문가부터 콘텐츠 크리에이터, 마케터, 그리고 일반인까지 폭넓은 독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실무 글쓰기를 빠르고 정확하게 끝내야 하는 사람들, 창의적인 글을 더 수준 높게 발전시키고 싶은 사람들, 그리고 AI 기술을 활용해 글쓰기 실력을 향상시키고 싶은 모든 사람들에게 유용한 팁을 제공해 줄 것이다.



특히 이 책은 한글 지원 기능을 갖춘 클로드 AI가 한국어 문맥에 맞춘 자연스러운 글쓰기를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또한 보고서, 기획서, 이메일 등 긴 문서를 작성할 때, AI의 도움으로 더 효율적이고 품질 높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생성형 AI를 통해 글쓰기의 부담을 덜고, 빠르게 자신의 역량을 향상시키고 싶다면, <AI 전환 시대엔 혼자보다 함께, 클로드 AI 글쓰기>는 매우 유용한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이 책은 AI와 협업하여 글쓰기를 더욱 효과적으로 수행하는 방법을 상세히 안내하며, 독자들이 AI 시대의 글쓰기 트렌드에 적응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꼭 참고해 보시기 바란다.



이 포스팅은 프리렉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 출처 : 박기자의 끌리는 이야기, 책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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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 잘 쓰는 디자이너 - 디자이너에게 영감을 주는 배색·디자인 아이디어 800가지
고바야시 레나 지음, 강아윤 감수 / 이지스퍼블리싱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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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는 아니지만, 종종 블로그 배너나 타이틀, 유튜브 채널 아트를 새롭게 디자인하고 싶을 때가 있다. 뛰어난 디자인 실력이 있으면 좋겠지만, 요즘은 생성형 AI, 망고보드, 미리캔버스 같은 온라인 그래픽 제작 툴 덕분에 누구나 쉽게 원하는 이미지를 만들 수 있다. 하지만 ‘톤 앤 매너(Tone & Manner)’를 일관되게 유지하며 디자인하는 것은 여전히 까다롭다.


톤 앤 매너는 프로젝트, 브랜드, 콘텐츠에서 일관된 비주얼 스타일감정적 분위기를 표현하는 것을 의미한다. 톤은 시각적 요소가 전하는 감각적 느낌을 말하며, 매너는 그 톤을 어떻게 구성하고 배치할지를 뜻한다. 따라서 디자이너라면, 전체적인 색채와 분위기를 조화롭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웹 디자이너로 활동하는 고바야시 레나는 아름다운 자연 속 풍경에서 영감을 받아, 사진에서 추출한 색을 디자인에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한 책 <색 잘 쓰는 디자이너>를 출간했다.


이 책은 디자이너뿐만 아니라, 디자인 감각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들도 색채와 타이포그래피, 배색 등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실용적인 가이드북이다. 디자인 초보자나 비전문가라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팁과 기술이 담겨 있어, 나 같은 비디자이너에게도 유용하다.




이 책에서는 먼저 이미지나 자연에서 색을 추출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특정 이미지를 선택해 색을 추출하고, 이를 바탕으로 색 팔레트를 만드는 과정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색을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타이포그래피와 색상의 조합에 대한 실용적인 팁도 제공된다.


어떤 폰트와 색상이 어우러지면 시각적으로 더 매력적인지를 구체적인 예시를 통해 배울 수 있다. 특정 글꼴에 어울리는 색상 코드를 추천해 주는 부분은 특히 유용하다. 이 책은 RGB, HEX 코드 같은 디자이너가 자주 사용하는 색상 코드 체계의 사용법도 설명하며, 각 상황에 맞는 적합한 색상 코드 추천을 통해 독자가 자신만의 색상 팔레트를 만들 수 있게 돕는다.


또한, 색상과 배색에 대한 기본 이론부터 실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팁까지 제공해, 디자이너가 색에 대해 고민할 때 빠르게 참고할 수 있는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이 책은 단순히 이론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800가지 이상의 디자인 아이디어를 통해 색상과 배색, 타이포그래피를 결합하여 최종 디자인을 완성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특히 실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을 만큼 구체적이고 실용적이어서, 이 책을 통해 디자이너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발전시킬 수 있다.




특히 이 책은 초보 디자이너들이 색상 선택과 배색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도록 도와주며, 전문 디자이너들도 색상과 타이포 조합을 보다 체계적으로 다루는 데 큰 도움이 된다. UX/UI 디자이너나 마케팅 디자이너 역시 이 책을 통해 효과적인 색상 배치와 타이포그래피로 디자인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비전문가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설명과 풍부한 예제를 제공하므로, 디자인에 관심이 있는 누구에게나 유용하다. <색 잘 쓰는 디자이너>는 디자인에 대한 영감과 실질적인 팁을 제공하는 책으로, 색과 디자인을 더 자유롭게 활용하고 싶은 이들에게 훌륭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



이 포스팅은 이지스퍼블리싱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 출처 : 박기자의 끌리는 이야기, 책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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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우리는 모두 불평등한 세계에 살고 있다 - 기울어진 세계에서 생존하는 법
미셸 미정 김 지음, 허원 옮김 / 쌤앤파커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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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불평등한 세계에 살고 있다>는 사회적, 경제적 불평등의 심각성과 그 원인을 깊이 있게 다룬 책이다. 샘앤파커스에서 출간된 이 책은, 개인의 노력이나 능력과 상관없이 태어나는 순간부터 환경적, 구조적 불평등이 존재한다는 현실을 냉철하게 분석하고 있다.


저자는 다양한 분야에서 나타나는 불평등을 통계와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설명하며, 이러한 불평등이 왜 유지되고 있는지, 그 결과가 사회적, 경제적, 심리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다루고 있다.


이 책의 주요 주제로는 ▲구조적 불평등 ▲경제적 불평등 ▲심리적 및 사회적 불평등에 대한 문제의식과 개선에 대한 노력이다.


첫째, 구조적 불평등에 대해 저자는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시스템이 불평등을 어떻게 강화하고 유지하는지 강조한다. 예를 들어, 교육, 건강, 주거, 소득의 격차가 어떻게 세대를 거쳐 지속되고 있는지를 설명한다.


둘째, 경제적 불평등은 글로벌화, 자동화, 기술 발전 등의 이유로 부유층과 빈곤층 간의 격차가 점차 확대되고 있으며, 이는 자산 차이를 넘어서 사회 전반에 걸쳐 다양한 불이익을 초래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셋째, 심리적 및 사회적 불평등은 경제적 차이에 그치지 않고, 사람들의 자존감, 사회적 관계, 심리적 건강에도 깊은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강조한다.



그렇다면, 왜 우리는 불평등한 세계에 살고 있는가? 저자는 불평등이 단순히 '운'이나 '개인적인 선택'의 결과가 아니라, 사회 전반에 걸쳐 깊이 뿌리내린 구조적 문제라고 지적한다. 태어난 가정, 교육 수준, 사회적 배경 등 개인이 통제할 수 없는 요소들이 인생의 출발선부터 불평등을 형성하며, 그 결과는 평생 동안 지속된다는 점에서 이 세계가 불평등하다고 설명한다.


특히, 저자가 강조하는 핵심은 백인우월주의와 그로 인한 불평등이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 사회에서 다양한 차별과 억압을 겪으며 이 구조가 어떻게 유지되고 있는지를 분석한 후, 불평등과 불공정의 근본 원인이 백인우월주의에 뿌리를 두고 있다는 사실을 명확히 한다.


그녀는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필요한 실질적인 행동을 촉구하며, 공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기본 원칙을 제시한다. 이러한 원칙은 토대 다지기, 방향 설정하기, 당당하게 나서기, 함께 움직이기라는 4단계로 구체화된다.


또한, 저자는 각자의 투쟁이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강조한다. 우리 모두의 투쟁이 연결될 때 비로소 진정한 평등이 가능하며, 이 연결성을 깨닫는 순간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출발점이라고 설명한다.



결국, 이 책은 사회적, 구조적 불평등의 문제를 다루는 동시에, 이러한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우리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중요한 책이다. 이 책은 사회적 불평등에 문제의식을 가진 사람들, 공공정책이나 사회제도 개선을 고민하는 정치가나 경제 분야 전문가들, 그리고 사회의 구조적 불평등을 이해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을 찾고자 하는 학생들에게도 좋은 자료가 될 것이다.


또한, 저자는 개인의 정체성은 결코 차별의 이유가 될 수 없으며, 사회가 만든 차별과 억압의 구조에 맞서야 한다고 강조한다. 저자는 한국에서 태어나 미국인, 여성, 퀴어로서 살면서 겪은 차별 경험을 통해, 사회가 특정 정체성에 대해 불공정한 기준을 세우고 있음을 지적한다.


그녀가 제시한 4단계(토대 다지기, 방향 설정하기, 당당하게 나서기, 함께 움직이기)는 불평등에 맞서기 위한 구체적인 행동 지침이며, 이는 단순히 개인의 변화에 그치지 않고 공동체의 연대와 협력을 통해 진정한 공정과 정의를 이루는 데 중점을 둔다.


궁극적으로 그녀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모든 사람이 차별 없이 자신의 정체성을 온전히 표현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함께 행동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포스팅은 쌤앤파커스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 출처 : 박기자의 끌리는 이야기, 책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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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예술의 미래를 묻다 - 인공지능 시대의 새로운 예술과 가능성 서울대학교미술관×시공아트 현대 미술 ing 시리즈 2
장병탁 외 지음 / 시공아트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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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예술의 미래를 묻다>는 인공지능이 예술 창작에 미치는 영향을 심도 있게 탐구한 책으로, 기술과 예술의 융합이 예술의 미래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이 책은 전통적인 예술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하며, 혁신적인 사례들을 통해 AI와 예술의 협업을 다각도로 살펴본다.


특히, AI 기술을 활용한 예술 창작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인간 창작자와 AI 간의 협력 가능성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펼친다. AI가 단순한 도구를 넘어서 창작의 주체로서 역할을 할 수 있는지, 창작자와의 조화를 통해 새로운 예술적 시도를 어떻게 이끌어낼 수 있는지를 다룬 점이 인상적이다.


이 책에서 주목할 점은 AI와 인간의 협력적 창작, 예술의 정의와 경계 재설정, 그리고 창작자 역할의 변화이다. 예술의 본질에 대한 철학적 논의와 함께, AI가 창작을 돕는 도구 그 이상으로서, 어떻게 인간의 창의성을 증폭시키고 새로운 표현 방식을 가능하게 하는지에 대해 흥미로운 사례들이 구체적으로 소개되어 있다.


p.32

인공지능은 최근 생성형 AI를 통해서 예술 분야에도 기여하고 있다. 딥러닝 모델의 일종인 컨볼루션 신경망(CNN)은 처음부터 이미지를 분석하기 위해 개발된 모델이다. 뇌의 시각 세포들은 각 세푸가 입력으로 하는 수용 영역이 존재한다. CNN은 다수의 신경망 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관장하는 수용 영역을 가진다.


p.97

인공지능은 현실의 모사와 예술가의 기교를 중심으로 하는 전통적인 미술에서 극도의 추상성으로 개념만을 표현하는 초현실주의 미술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형태의 미술 작품을 구성할 수 있다.




p.32에 언급된 내용처럼, 생성형 AI의 발전은 예술 분야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으며, 이미지 분석을 위한 딥러닝 모델인 컨볼루션 신경망(CNN)의 발달이 이러한 발전의 핵심 기술 중 하나다. 또한 p.97에서 언급된 바와 같이, AI는 현실 모사에서 추상 예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작품을 생성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AI 시대에 예술의 정의가 어떻게 변하는가에 대한 철학적 논의도 이 책의 주요 주제다. AI가 생성한 작품을 예술로 인정할 수 있는지, 그리고 이러한 작품들이 기존 예술의 틀을 확장하는지에 대해 깊이 있는 고찰을 제공한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예술의 경계는 끊임없이 재정립되고 확장된다.


이 책은 또한 창작자의 역할 변화에 주목한다. AI를 창작 과정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창작자의 고유한 감각과 AI의 능력이 어떻게 조화를 이루는지에 대해 탐구하며, 창작자에게 새로운 가능성과 도전을 제시한다.


p.135

이미지 생성 알고리즘은 이미 2010년대 중후반부터 다양한 형태로 분화하여 각종 과업을 자동으로 수행하고 있었다. 최근에는 자연어를 처리하는 GPT 모델과 이미지를 처리하는 GAN(절대적 생성 신경망) 모델을 결합한 플랫폼이 공개되어 누구나 쉽게 원하는 이미지를 얻어 낼 수 있게 됐다.


p.176

컴퓨터와 인공지능의 역사에서 자동화와 지능화는 같은 의미를 지닌다. 자동화는 주어진 과제와 목적을 달성하는 기계적 합리성을 스스로 성취하는 것이고, 지능화는 자동화를 성취하기 위한 절차와 수단이다. 지능화 없는 자동화는 실행이 불가하고 자동화 없이 이루어지는 지능화는 무의미하다.




p.135에 설명된 대로, 2010년대 중후반부터 발전해 온 이미지 생성 알고리즘은 최근 자연어 처리 모델인 GPT와 결합해 더욱 다양한 창작 방식을 가능하게 했다. 이와 같이 기술 발전에 따른 창작 과정의 변화를 설명하는 부분은, 디지털 예술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큰 영감을 줄 것이다.


AI가 예술 창작에 미치는 철학적, 미학적 영향을 이해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예술의 본질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며, AI와 협력해 새로운 창작 방식을 모색하는 예술가와 디자이너들에게도 중요한 참고자료가 될 것이다.


<AI, 예술의 미래를 묻다>는 예술과 AI의 융합을 통해 창작의 미래에 대한 문을 여는 안내서로, 예술과 기술의 조화를 탐구하는 모든 이에게 많은 영감을 제공할 것이다.



이 포스팅은 시공아트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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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부터 운영까지 단계별로 실천하는 SNS 마케팅 - 인스타그램, 유튜브, 블로그, 페이스북, 구글까지 모든 도구를 활용하라!, 최신 개정판
강진영.유영진 지음 / 제이펍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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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마케팅은 다양한 기업들이 필수적으로 활용하는 중요한 마케팅 전략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SNS 마케팅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으며, 관련 시장의 규모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2023년 기준, 한국의 SNS 마케팅 시장은 약 2조 원 규모로 성장했다. 이는 글로벌 시장의 트렌드와 맞물려 있으며, 모바일 기기와 SNS 플랫폼의 보편화로 인해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된다. 특히 중소기업과 개인 사업자들은 비교적 적은 자본으로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SNS 광고에 활발하게 투자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출간된 제이펍의 신간, <창업부터 운영까지 단계별로 실천하는 SNS 마케팅>은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실전 SNS 마케팅 전략을 제시하고 있어 매우 유용하다. 이 책은 복잡한 이론이나 전문 용어 없이도 실제 사업 운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SNS 마케팅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간결하고 명확하게 설명되어 있어, 비전문가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점이 큰 장점이다. SNS 마케팅에 대한 경험이 없는 초보자들에게 특히 유익하다.


이 책은 단순한 이론 나열을 넘어, 인스타그램 팔로워 증가 방법, 페이스북 광고 설정 등 실질적인 활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SNS 비즈니스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제적인 노하우를 얻을 수 있다.


이 책은 창업 단계에서부터 마케팅 운영 및 성과 분석까지 SNS 마케팅의 전 과정을 A부터 Z까지 단계적으로 설명한다. 각 단계를 하나씩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사람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이다.



또한, 다양한 비즈니스 상황에 맞춘 맞춤형 전략을 제시하고 있어, 소규모 창업자, 자영업자, 프리랜서 등 각자의 비즈니스 특성에 맞게 전략을 조정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로 인해 실용성 높은 조언을 제공하며, 실전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SNS 플랫폼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고, 어떤 플랫폼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명확히 알 수 있다. 더불어, 비즈니스 성장을 위해 실질적인 SNS 마케팅 전략을 적용하고 성과를 내는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결국, 이 책은 복잡한 이론보다는 실전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마케팅 전략을 단계적으로 개선하고, 실제로 성공한 마케팅 사례와 실천법을 바탕으로 자신의 전략을 수정·보완할 능력을 갖출 수 있을 것이다.



이 포스팅은 제이펍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 출처 : 박기자의 끌리는 이야기, 책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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