킵고잉 KEEP GOING - 좋은 날도 힘든 날도 나를 나아가게 하는 10가지 방법
오스틴 클레온 지음, 진주 K. 가디너 옮김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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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 클레온은 ‘우리의 인생에도 계절이 있다.’ 자신이 어떤 계절을 겪고 있는지 알아차리고, 좋은 작품이 나오는 리듬과 주기에 주목하고, 비수기를 만나면 인내할 줄 알아야 한다. 그렇게 자신의 패턴을 관찰하면서 스스로가 변해갈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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킵고잉 KEEP GOING - 좋은 날도 힘든 날도 나를 나아가게 하는 10가지 방법
오스틴 클레온 지음, 진주 K. 가디너 옮김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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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날도 힘든 날도

나를 나아가게 하는 10가지 방법



글을 쓰고 다듬고 또 글을 쓰고 다듬고... 지난 4~5년의 시간이 어쩌면 내 인생에서 가장 바쁘게 지낸 시간일 것이다. IT 분야에서 취재기자로 기사를 쓰고 인터뷰를 하고 새로운 기획 거리를 취재하러만 다녔다. 그러던 어느 날 내게 주어진 업무는 콘퍼런스, 교육 등이었다. 소위 돈 되는 일을 해보라는 것이었다. 물론 틈틈이 취재도 다녔고 글도 썼지만 정체성에 혼란이 생기면서 이도 저도 아닌 시간들을 보냈다.

혼란의 시기를 겪으면서 블로그에 매일 꾸준히 포스팅하기 시작한 지도 2년이 넘었다. 또한 코로나19가 발생하기 전에 가입한 독서카페에서 서평 신청을 하고 도서 리뷰를 해온 지도 1년이 넘었다. 그 시간 동안 변화가 있었다면 꾸준히 뭔가를 계속해서 해왔다는 것이다. 이제는 유튜브에 [책끌]이라는 제목으로 서평 영상도 제작 중인데, <킵고잉(Keep Gong)>도 결국 꾸준함이 보여주는 힘에 대한 이야기다.   


이 책은 끊임없이 새로운 아이디어가 필요한 아티스트, 기획자, 마케터는 물론 일과 삶에서 매너리즘을 겪고 무기력에 빠진 사람들에게, 포기하지 않고 계속 나아갈 수 있는 실용적인 팁과 더불어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와 격려를 전하고 있다.




하루하루를 다시 태어나듯 살아라



글 쓰는 아티스트 '오스틴 클레온'은 자신이 읽으려고 쓴 책이 <킵고잉>이라고 말했다.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기 시작한 지 벌써 10년이 넘었는데도 작업을 늘 어려웠다며, 그렇게 오래 작업했으면 조금은 쉬워져야 하는 것 아닌가? 하고 생각했다고 이야기했다. 상황이 나아지기 시작한 건, 그 언젠가 되더라도 쉬워질 리가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였을 때부터였다고 그는 말했다.


내 경우에도 마찬가지였다. 기자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으면 목에 잔뜩 힘이 들어가고, 때로는 고개도 빳빳해진다. 잘난체한 다기보단 자신이 취재하는 분야에서 굽히지 않고 최선을 다해 좋은 기사를 쓰고자 하는 자신감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요즘엔 가짜 뉴스를 양산해 내고, 남이 쓴 글을 제 글인 양 퍼나르는 일부 몰지각한 기자(?)들도 있다.


아무튼 마케팅과 영업 쪽 일을 하게 되면서 정체성 혼란에 자존심 상하는 일도 많았지만 어느 선에서 일 자체를 그냥 받아들이면서 조금은 더 편해졌다.



매일 해야 할 일


노래를 한 곡 듣는다

좋은 시를 한 소절 읽는다

멋진 그림을 한 폭 감상한다

단어를 몇 개 골라 문장을 만들어 본다


- 괴테


<킵고잉(Keep Going)>에는 ‘점점 더 어지러워지는 세상, 아무것도 예측할 수 없는 이 불확실한 시대에서, 어떻게 나 자신을 지키고 계속해서 예술을 만들어 나갈 것인가’라며 질문을 던지고, 이에 대한 대답을 통해 무기력과 매너리즘을 극복하는 10가지 노하우에 대해 소개했다.


그는 이 책에서 소개한 10가지 신념 덕분에 계속해서 작업을 이어나갈 수 있었다고 이야기했다. 저자는 얼마나 성공했느냐에 상관없이 누구라도 마지막 지점에 도착할 수는 없다는 것. 이에 그는 당장의 결과물에 집착해 조급해하는 대신, 오늘 주어진 하루를 무사히 완주하는 데 시간과 에너지를 집중해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그는 세상과 잠시 떨어져 아무것도 모르고 지낼 수 있는 자기만의 공간과 시간, 자기만의 하루를 가지는 것도 좋다며, 내가 누구인지,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 온전히 고민해 볼 수 있는 ‘축복의 은신처’를 마련해보라고 제안했다.




어떻게 해야 계속 이어나갈 수 있을까?



오스틴 클레온은 ‘우리의 인생에도 계절이 있다.’ 자신이 어떤 계절을 겪고 있는지 알아차리고, 좋은 작품이 나오는 리듬과 주기에 주목하고, 비수기를 만나면 인내할 줄 알아야 한다. 그렇게 자신의 패턴을 관찰하면서 스스로가 변해갈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 책에는 남들에게서 훔쳐 온 내용도 많고, 삶을 계속 이어나가고 싶은 사람에게 도움이 될 만한 내용도 있다며, 자신이 제시한 것들에서 귀중한 무언가를 발견하고 훔쳐 갈 수 있길 바란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삶이 버겁게 느껴져도 조급해하거나 서두르지 마라.

그저 계속 작업하고, 계속 드로잉하고, 계속 놀고, 계속 관찰하고, 계속 걷고, 계속 꿈을 꾸고…

당신만의 동사를 계속하면서 ‘킵고잉’ 해라.


꾸준히 스스로를 돌보면서 당신이 하고 있는 일을 이어나가라.

나도 그렇게 할 것이다.



이 포스팅은 중앙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https://blog.naver.com/twinkaka/222297987560


* 박기자의 끌리는 이야기, 책끌 https://bit.ly/2YJHL6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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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라이즈드 캐릭터 디자인
3D TOTAL PUBLISHING 지음, 신동선 옮김 / 비엘북스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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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라이즈드 캐릭터 디자인>은 애니메이션, 일러스트레이션, 만화, 게임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동하는 캐릭터 디자이너들이 하나의 캐릭터를 스케치할 때부터 캐릭터를 완성할 때까지 어떤 방식으로 접근하면 좋을지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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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라이즈드 캐릭터 디자인
3D TOTAL PUBLISHING 지음, 신동선 옮김 / 비엘북스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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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동감 있고 흥미진진한 캐릭터 디자인 세계




<스타일라이즈드 캐릭터 디자인>은 애니메이션, 일러스트레이션, 만화, 게임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동하는 캐릭터 디자이너들이 하나의 캐릭터를 스케치할 때부터 캐릭터를 완성할 때까지 어떤 방식으로 접근하면 좋을지에 대해 설명했다.


'어떻게 하면 나만의 스타일을 찾을 수 있을까?' 아티스트들이 하는 고민 중 가장 많은 질문은 이것이다. 스타일은 아티스트의 비전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나기 때문에 이전에 경험했던 모든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따라서 아티스트는 자신의 비전을 발전시키기 위해 다양한 연구와 실험을 하고, 여러 매체를 통해 정보를 얻고 체화시키면서 프로젝트에 적용해야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동기를 얻어 자신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을까? 아티스트가 꾸준히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는 캐릭터에 대한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발전시켜 독특하면서도 개성 강한 자신만의 캐릭터로 만들 것인지에 대한 동기부여가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스타일라이즈드 캐릭터 디자인>은 자신만의 궁극적인 아트 스타일을 발견할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을 해주고 있다. 책을 펼치면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어디선가 본 듯 하지만 뭔가 다른 캐릭터들. 어떻게 캐릭터 아이디어를 떠올려 스케치를 하고 색감을 입히고 어떤 동작이나 포즈를 취함으로써 완성된 하나의 캐릭터로 완성할 수 있는지 하나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다.


첫 번째 파트에서는 캐릭터의 기본적인 몸 형태, 포즈, 표현, 컬러 이론과 일반적인 캐릭터 디자인 방법과 전반적인 캐릭터 디자인 워크플로를 보여준다. 두 번째 파트에서는 6명의 실무 아티스트들이 각자 메인 캐릭터를 정해서 썸네일에서부터 포즈와 채색이 완료된 버전을 완성하기까지의 과정을 자세히 설명했다. 중요한 것은 여기서 메인 캐릭터를 세 가지 버전으로 변형해 새로운 캐릭터로 만들어 낸다는 점이다.


캐릭터를 다른 콘셉트로 바꾸거나 더 젊거나 나이 든 캐릭터로, 혹은 동물로 변형함으로써 캐릭터의 개성을 다른 시나리오에 어떻게 동화시킬 것인지, 같은 테마의 캐릭터를 변형하여 이야기를 어떻게 풍부하게 할 것인지에 대한 아이디어와 과정을 자세히 보여준다.




캐릭터 디자인의 본질은 매력적이고 흥미로운 일로 아티스트와 독자, 아티스트가 표현하려는 것을 연결하는 것이 목적이다. 강력한 디자인은 주변의 이목을 끌 뿐만 아니라, 캐릭터의 혼을 느끼게 해주고 독자를 캐릭터의 세계로 이끈다. 이 책은 아티스트들이 어떻게 영감을 얻어 기억에 남는 캐릭터로 발전시키고 있는지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했다.


이 책에는 애니메이션, 일러스트레이션, 만화, 게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재능 있는 캐릭터 디자이너들이 자신들의 노하우를 모아서 캐릭터 스케치에서부터 완성하기까지의 접근 방법에 대해 소개했다. 바디 형태, 포즈, 표현, 컬러 이론은 물론 일반적인 캐릭터 디자인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이 책을 따라가기 위해 특별한 소프트웨어를 준비하거나 별도의 드로잉 툴을 챙길 필요는 없다. 테크닉보다는 아이디어에 초점을 맞춰 어느 매체에서나 활용할 수 있는 캐릭터 디자인에 대해 소개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캐릭터 디자인 분야에서는 아티스트가 스타일라이즈드(Stylized: 양식화된) 디자인으로 캐릭터의 특성을 독자나 시청자에게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캐릭터 디자인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전에 숙련된 아티스트가 형태의 표현, 제스처, 표정, 색상을 어떻게 적용하는지에 대해 살펴본다. 인체는 그리기 어려운 주제로, 바디 스타일을 보면 기초적인 부분은 무엇인지 어떻게 형태를 단순화하고 뚱뚱하거나 홀쭉하고 나이 들거나 어린아이의 몸은 어떻게 표현할 것인지, 다양한 동작을 위해 과장된 표현은 어떻게 할지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제스처나 포즈는 어떻게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지, 성격에 따라 어떤 제스처를 표현할 수 있는지, 얼굴 표정은 어떻게 잡을 것인지, 색상이 주는 의미에 따라 캐릭터에 어떤 색을 입힐 것인지 등에 대해 알아보고 본격적인 스타일라이즈 과정을 통해 캐릭터 프로젝트가 어떻게 완성되어 가는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캐릭터 디자이너를 꿈꾸고 있거나 현업에 종사하고 있다면 이 책은 꼭 보시길 추천한다.




이 포스팅은 비엘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 출처 : https://blog.naver.com/twinkaka/222297771497


* 박기자의 끌리는 이야기, 책끌 https://bit.ly/2YJHL6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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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이 돈을 말하다 - 당신의 부에 영향을 미치는 돈의 심리학
저우신위에 지음, 박진희 옮김 / 미디어숲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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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 영향을 미치는 돈의 심리학




부자가 되고 싶다면,

돈과 인간의 '심리'에 대해 먼저 파악하자!


우리가 살고 있는 자본주의 사회를 이루는 근간에는 돈 즉, 자본이 있다. 돈을 가진, 자본을 가진 자가 힘을 키워 자신의 세력을 넓힌다. 부정하고 싶지만 사실이 그렇다. 돈이면 안되는 것이 없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 힘이고 권력이다. 하지만 소수의 부자들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돈이 없어 고민이다. 큰 돈을 벌고 싶지만 그저 돈 걱정 좀 안 하고 살고 싶다.


예전에는 돈 벌고 싶다는 욕망을 드러내면 큰일이 나는 것처럼 생각했다. 사회적인 암묵 속에 돈보다는 정의와 평화 같은 이상적인 이념을 추구해야 하는 것처럼 생각했다. 하지만 이제는 누구나 돈을 벌겠다고 당당하게 말한다. 돈을 가져야 무시당하지 않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다른 사람의 눈치보지 않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심리학이 돈을 말하다>는 사람들이 되고 싶은 부자가 되고자 한다면 먼저 돈과 인간의 '심리'에 대해 파악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국어사전에 따르면 돈은 '사물의 가치를 나타내며, 상품의 교환을 매개하고, 재산 축적의 대상으로도 사용하는 물건'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하지만 이것으 돈의 의미를 모두 담을 수는 없다. 누군가는 단돈 몇만 원 때문에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또 어떤 이는 평생을 힘겹게 모은 돈을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내놓기도 한다. 돈을 벌 수만 있다면 어떤 짓이라도 하겠다는 이가 있고, 큰돈으로 유혹해도 본분을 지키는 이도 있다.


경제적으로 힘들더라도 잘살아가던 부부가 로또에 당첨된 이후에는 오히려 서로를 죽일 듯이 싸우다 결국 이혼했다는 이야기도 들린다. 최근 모 유명 연예인은 자신이 20여년 이상 번돈을 매니먼트 업체를 차리고 돈 관리를 해주던 형이 모두 가지고 잠적했다는 소식도 들린다. 이렇듯 돈 앞에서는 형제도 부부도 중요하지 않아 보인다. 도대체 돈은 무엇이길래 사람의 마음을 뒤흔드는 것인가? 당신에게 돈은 어떤 의미인가?



<심리학이 돈을 말하다>의 저자는 ‘돈’이라는 도구를 사용해 인간 심리를 연구해 왔다. 이 책에는 저자가 세밀하게 살펴본 인간 심리와 돈의 관계를 기반으로 다양한 실험과 사례를 통해 돈과 심리의 세계를 들여다 보고 있다. 한 가지 예로, 저자는 '돈을 이용한 독심술'에 대해 소개했다. 돈은 인간의 심리를 조종하고, 인간의 심리는 다시 돈을 통해 외부 세계로 표출된다. 따라서 그 사람이 돈을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보면 그의 인성을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돈과 관련된 다양한 질문을 독자들에게 던지고 있다. 돈과 인간은 과연 어떤 관계일까? 돈은 어떻게 인간의 감정과 행동에 영향을 미칠까? 돈을 대하는 올바른 태도란 무엇일까? 돈의 실제 가치는 어느 정도일까? 사람들은 자신의 양심을 얼마에 팔 수 있을까? 돈을 보면 왜 이기적으로 변하는 걸까? 부부 공동 계좌가 소비에 미치는 영향은? 저축을 늘리는 3가지 방법은? 등.




저축을 늘리는 3가지 방법


1. 단일 저축 목표 세우기

2. 구체적인 저축금액 설정하기

3. 저축 목표를 가시화하고 저축 계좌 세분하기



일상에서 우리는 돈을 생각하고 돈을 만지고 돈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산다. 이 책은 실제 실험을 통해 검증해 낸 사회과학의 결과물들을 집약한 돈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특히 저자는 돈의 심리학을 통해 자신만의 가치관을 정립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하고, 돈의 노예가 아닌 돈의 주인이 되길 바라고 있다.


돈에 대한 가치관은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하기 때문이다. <심리학이 돈을 말하다>는 수입, 소비, 지출, 저축 등 당신의 재정에 양향을 미치는 돈의 심리에 대한 모든 것을 다루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돈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정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이 포스팅은 미디어숲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 출처 : https://blog.naver.com/twinkaka/222297140106


* 박기의 끌리는 이야기, 책끌 https://bit.ly/2YJHL6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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