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만 모르는 인생을 바꾸는 대화법 - 말 잘하는 사람들의 여덟 가지 공통점
스쿤 지음, 박진희 옮김 / 미디어숲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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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잘하는 사람들의 8가지 공통점



말을 하다 보면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횡설수설할 때도 있고, 말이 꼬이기도 하고, 엉뚱한 말을 내뱉기도 한다. 콘퍼런스 사회를 볼 때처럼 대중 앞에서 하는 말실수는 요즘처럼 온라인 시대에는 영상으로 남아 두고두고 회자(?) 되어 쥐구멍을 찾게 된다. ㅡㅡ; 유튜브에 서평 영상을 제작할 때도 어떻게 하면 내 말을 잘 들어줄지에 관심이 모아지는데, 어떻게 하면 말을 잘 할 수 있을 지가 요즘 고민이다.


<당신만 모르는 인생을 바꾸는 대화법>의 저자인 스쿤은 중국의 대표적 말하기 전문가이자 전문 연설 코치라고 한다. 그는 이미 수백 회가 넘는 스피치 코칭과 연설을 진행하며 연구한 결과를 책 한 권에 담아 소개했다. 바로 이 책이다.


그는 논리정연하면서도 감정에 공감하는 효과적인 말하기의 비법을 과학적인 접근법과 체계적인 연습을 통해 찾았다며, 말을 잘 하거나 못하는 사람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이른바 ‘8가지 LANGUAGE 법칙’을 소개하고 이에 대한 대처법도 제시했다.




언어의 기술 평가 20문항


아래와 같은 문제의 상황을 겪어 본 적이 있는데, 질문 내용에 '긍정(그렇다)'으로 답한 경우 체크해 보자. 몇 개나 체크를 했는지 적어 두고 표 아래 내용을 살펴보시기 바란다.


일대일 상황에서 말하기 능력 평가


질문     /     긍정으로 답한 경우 체크(∨)


1.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과 교류하는 것이 어렵다.

2. 나는 말할 때 머릿속이 자꾸 복잡해지고 생각한 것들의 연관성이 없어진다. 이는 편안한 상황에서도 마찬가지다.

3. 나는 생각을 글로 전달할 때가 말로 전달할 때보다 효과적이다.

4. 나는 준비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예리한 질문을 받는 것이 두렵다.

5. 나는 가끔 생각 없이 말할 때가 있다.

6. 다른 사람과 교류할 때 난관에 봉착할 경우 차라리 포기하고 우울해지는 것을 택한다.

7. 나는 속마음을 말로 명확하게 표현하는 것이 어렵다.

8. 나는 중요한 상황에서 이루어지는 소통에 대한 대비가 부족하다.

9. 내 말에는 논리가 부족하다.

10. 나는 내 목소리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여러 사람 앞에서 말하기 능력 평가


질문   /   긍정으로 답한 경우 체크(∨)


1. 나는 여러 사람 앞에서 말할 때 긴장한다.

2. 내가 말할 때 핸드폰을 만지거나 잠을 자는 사람이 싫고 자꾸 신경을 쓴다.

3. 나는 대중 앞에서 말할 일이 별로 없다.

4. 나는 여러 사람 앞에서 말할 준비를 할 때 효율이 너무 낮고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매번 야근하거나 밤을 새워야 한다.

5. 내 PPT 제작 실력은 말하기 실력보다 한참 위다.

6. 나는 내 목소리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7. 내 말에는 가끔 논리가 부족하다.

8. 나는 있는 사실을 그대로 말하기만 할 줄 알고 제시할 줄 몰라 내용이 단조롭다.

9. 나의 말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가 많다.

10. 나는 준비한 말을 다 하려는 생각만 해서 서 있는 자세나 제스처를 활용할 줄 모르고 관중과 눈을 마주치는 것이 두렵다.



저자는 두 개의 체크리스트에서 질문 내용에 체크한 총개수가 12개 이상이거나, 하나의 체크리스트에서 5개 이상의 체크리스트 결과가 나왔다면, 지금 당장 말하기 능력의 향상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당신은 몇 개나 체크 표시를 했는가?





말 잘하는 사람들의 8가지 공통점


이 책의 저자는 8가지 공통점을 찾았다며, 말을 잘못하는 사람들이 자주 하는 실수의 종류나 말을 잘하는 사람의 경우도 이에 해당한다고 말했다. 8가지는 'LANGUAGE'라는 약어로 표현할 수 있는데, 한 단어로 읽어보면 '언어(Language)'라는 말로 표현할 수 있다.


1. 논리(Logic)

여러 사람 앞에서 말하는 경우 쉽고 간결할게 논리를 펼쳐야 한다. 쉬운 논리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사고력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1장은 머릿속에 하나의 말하기 체계를 완성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2. 유추(Analogy)

유추(비유)로 이해하는 것이다. 추상적으로 말하면 소통이 어렵다. 2장에서는 수많은 예를 보면서 유추의 본질을 깨닫게 된다.


3. 장면 묘사(Narrate a picture)

듣기만 해도 실감 나는 말을 들으면 머리로 그려보게 된다. 또한 구체적인 묘사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 3장에서는 오감을 활용하는 표현 방식을 통해 밋밋한 말에 색깔을 입히는 방법을 소개했다.


4. 좋은 사례(Good story)

이야기는 상대방의 신뢰도를 높이고 내가 가진 가치관을 전달하는 데 효과적인 도구다. 4장에서는 이야기를 응용하는 시간을 통해 감동을 주는 이야기와 이야기를 꾸미는 6단계에 대해 소개했다.


5. 예측 불가(Unexpected)

집중력이 결핍된 현대 사회에서 내 말에 집중시키는 비결은 무엇일까? 5장에서 상대의 관심과 주의를 사로잡는 7가지 노하우에 대해 소개했다.


6. 질문(Ask)

상대방의 반응을 효과적으로 유도할 수 있는 매개체는 질문이다. 6장에서는 효과적으로 질문하는 7가지 방법에 대해 소개했다.


7. 이득(Gain)

소통은 정보의 전달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일종의 등가교환 행위이기도 하다. 상대와 이야기하면서 언제나 상대방이 가진 의문점에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 7장에서는 상대를 설득하는 법에 대해 소개했다.


8. 공감(Empathy)

사랑하는 사이에서도 말로 상처를 주고받는 경우가 있다. 소통의 첫 번째 단계는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온전히 전달하는 데 있다. 이익을 등기 교환하고 상대방과 마음이 통해야 공감할 수 있다. 하지만 공감과 동정심은 다르다.




대화는 상대방과의 공감이다


그는 말하기 실력을 높이려면 한 계단씩 순서대로 밟아가는 과정이 필요하다며, 그 과정을 실천에 옮기다 보면 어느새 함께 이야기하고 싶은 사람이 된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이 책은 8가지 말하기 법칙을 통해 말에 관련된 다양한 문제에 대해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아무리 좋은 법칙이라고 해도 저자가 발견한 상황과 100% 일대일로 맞진 않을 것이다. 하지만 여기서 제시한 단어들은 말하기와 관련된 다양한 상황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할 수 있다. 중요한 건 자신의 경우에 맞춰 보고 얼마나 적용할 수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다.


요즘도 말하기의 화두는 상대방과의 공감이다. 일방적으로 쏟아내는 말이 아닌 상대방의 말에도 귀를 기울여주고 서로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말이라면 진정성을 담아 전달할 수 있다. 이 책은 상대방의 진심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표현 방법을 습득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포스팅은 미디어숲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이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 출처 : https://blog.naver.com/twinkaka/222347475083


* 박기자의 끌리는 이야기, 책끌 https://bit.ly/2YJHL6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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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 어른의 생존 공부법 - AI 시대·100세 시대 새로운 삶의 방식
노구치 유키오 지음, 홍성민 옮김 / 공명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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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 100세 시대 새로운 삶의 방식


100세 시대라고 하지만 퇴직과 실직, 질병, 코로나19처럼 불특정한 위험들이 도사리고 있다. 가진 자 보다는 못 가진 자들이 더 많은 현대 사회. 많은 것을 갖겠다는 욕심까진 아니더라도 가족을 부양하는데 부족함이 없고, 다른 사람들한테 아쉬운 소리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수 있을까?


하지만 살다 보면 새롭게 배워야 할 것들이 많다. 대학에서 배운 것들도 20년이 이상 지나면 더 이상 쓸모 없어질 수도 있다. SNS가 발달하고 오프라인 보다는 온라인 이용이 많아지면서 이제는 더 많은 것들을 배워야 한다. <독학, 어른의 생존 공부법>에서는 AI시대, 100세 시대를 헤쳐나갈 생존 방법으로 '독학'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는 20년 전에는 상상도 못했을 만큼 효율적인 독학이 이제는 웹이나 검색으로 충분히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문제는 어떻게 이 기회를 잘 활용해 자신의 것으로 만드느냐에 달려 있다. 그는 미래의 운명은 독학이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나이와 상관없이 이루고 싶은 분야를 독학하라


<독학, 어른의 생존 공부법>은 독학 권유서이자 독학 매뉴얼이다. 학교 교육을 마치고 사회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1장 '독학의 첫발을 떼자'에서는 독학을 시작하라고 강조했다. 완벽한 준비를 하고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일단 시작하고 보라는 것이다.


2장 '역사 속 독학자들의 이야기'에서는 역사 속에 등장하는 독하게 공부한 독학자들의 공부 방법에 대해서 소개했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끊임없이 공부해서 성공의 길에 들어선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어 보고 자신의 현재 삶의 모습에 견주어 보기 바란다. 3장 '나의 독학 기술'에서는 저자의 독학 경험담을 소개했는데, 사회에 나와 일을 하면서도 독학으로 여러 가지 공부를 했다고 말했다.


4장 '독학은 새로운 일의 방식을 가능하게 한다'에서는 새로운 공부의 시대가 도래했음을 알리고 있다. 단순히 학력을 취득하는데 머무는 것이 아니라 기술의 발전과 사회 변화의 속도가 빨라지면서 학교에서 배운 지식만으로는 살아가기 어려운 시대가 되었다. 따라서 새로운 사회에서 뒤처지지 않으려면 끊임없이 공부할 거리를 찾아야 한다.


5장 '왜 학교나 학원이 아니라 독학이 좋을까?'에서는 학교, 학원 공부와 독학은 어떻게 다른지 소개했다. 6장 '독학을 지속시키는 방법'에서는 독학을 지속하지 못하는 이유와 지속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했다.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공부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바야흐로 독학의 시대다


이 책은 독학이 얼마나 놀랍고 멋진 일을 실현하게 해주는지 알려주는 한편, 그렇게 하기 위한 방법론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특히 급변하는 요즘 같은 시대에 발맞춰 살아가기 위해서는 다얀 것들을 새롭게 배워야 한다. 하지만 공부의 필요성에 대해 많은 사람이 인정하면서도 정작 공부에 대해서는 한 걸음 물러나 있다.


그는 사회인들에게 독학은 학교 공부의 보완이나 대체가 아니라고 말하고 있다. 100세 시대의 경제적 여유와 즐거운 삶을 위해 가장 효율적인 공부법이자, 이제는 꼭 필요한 삶의 방식인 독학을 새롭게 바라보게 한다. 하지만 무엇을 어떻게 배워야 할 것인가?


7장 '배워야 할 것을 어떻게 찾을까?'에서는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8장 '영어는 독학으로만 습득할 수 있다'에서는 실전 영어 공부법에 대해 소개했다. 영어회화 학원에서는 자신이 필요로 하는 전문 분야의 용어에 대해서는 설명해 주지 않는다며, 단순한 회화 위주의 영어가 아니라 특정한 분야의 전문 영어와 표현법을 익혀두면 쓸모가 많다는 것이다.


9장 '검색은 독학의 중요한 도구다'에서는 어떻게 효율적으로 검색해서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 지에 대해 소개했다. 10장 'AI 시대에 독학의 필요성은 높아진다'에서는 IT 기술의 발전으로 공부의 필요성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에 대해 짚었다.





이제는 독학만이 살길이다


인터넷과 IT 분야의 발전은 경제·사회를 크게 변화시키고 있다. 요즘 화두로 떠오른 가상화폐, 비트코인 등도 기존 사회에서는 전혀 없던 개념이다. 이제 금융 부문도 핀테크(Fintech, IT를 응용한 금융 서비스)에 의해 크게 변화하고 있고, 코로나19 이후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4차 산업혁명은 가속도를 내고 있다.


따라서 학창 시절에 배우고 익혔던 지식은 이제 더 이상 쓸모 없어질 수도 있다. 사회의 변화 속도가 빨라지면서 계속해서 공부하지 않으면 변화된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태될 수 있다. 이 책의 저자는 변화에 따라가려면 독학 외엔 방법이 없다고 강조했다.


IT 기술의 발달로 휴대폰 등 인터넷과 연결된 다양한 수단과 방식을 통해 독학할 수 있는 환경들이 크게 개선되었다며, 중요한 건 배우고자 하는 의지와 지속하는 힘이라고 설명했다. 그럼, 왜 공부를 계속해야 할까? 그것은 세상이 계속 변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계속해서 새로운 지식을 쌓아야 한다. 저자는 이를 위한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 독학이라고 강조했다.


직장이 자신의 인생을 평생 보장해 주는 시대는 지났다. 업무 역시 과거에는 필요 없던, 전혀 알지 못했던 새로운 것들을 배우고 익혀야 할 수 있는 시대로 변모하고 있다. 많은 직업군이 사라지고, 쇠퇴하고 있으며 실업률은 해마다 급증하고 있다.


이제 어떤 분야, 어떤 직군을 찾아 취업에 집중할 것인 가에도 관심을 두어야 하지만 현재 자신의 나이와 경제적 상황 등을 잘 고려해서 자신이 가장 필요로 하는 공부 방향과 종류를 선택해야 할 때다.




이 포스팅은 공명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 출처 : https://blog.naver.com/twinkaka/22234653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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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좀 있는 사람 - 새로운 부를 이끄는 생각과 관점의 대전환
박병태 지음 / 리더북스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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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부를 이끄는 생각과 관점의 대전환


<인사이트 좀 있는 사람>은 저자가 병원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며 깨달은 현장지식과 학문으로 익힌 지식을 융복합 시켜 다양한 지혜와 해결책을 찾아내는 융복합 통찰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는 우리가 겪고 있는 팬데믹은 코로나19 때문만은 아니라며, 코로나19 이후에 벌어질 상황들에 대해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가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코로나19 이후에 대응하는 도전정신과 해결책으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야 하고, 인공지능(AI)를 포함한 스마트 기술을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생각하는 힘을 기리기 위해서는 관점과 습관을 과감하게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고정 관념에서 벗어나 융복합적인 안목으로 벌어지는 현상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에는 융복합적인 안목과 함께 참신한 질문이 창의력의 원천이라는 주장에 대한 흥미로운 사례들을 제시하고 있다. 코로나는 유한하고 생각하는 힘은 무한하다. 따라서 새롭게 변화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인사이트를 얻고자 한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기 바란다.


이 책은 각 테마별로 생각할 수 있는 이슈를 던지고 그것을 기반으로 다양한 생각들을 펼쳐놓았다. 각 테마별로 ITI 형식으로 즉, Issue(이슈)-Thinking(생각)-Insight(인사이트) 형태다. 시사점이 무엇인지, 이슈와 생각을 모아 무언가를 발견하는 인사이트를 찾고 있다.


p.68

똑같은 사실을 왜 다르게 보는 것일까? 하나의 사물을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면 다르게 보일 수밖에 없다. 결국 관점이란 무엇이 옳은지가 아니라 어떤 사물과 사건에 대해 보이는 대로 보거나 보고 싶은 대로 보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


포스트 코로나로 4차 산업혁명 시대는 빠르게 각 산업 분야가 융합을 이루면서 대변혁을 만들어가고 있다. 이 책은 사회과학에서 인문학까지, 현장에서 학술 이론까지 통섭의 모범 사례를 전개해 나가면서 개인과 조직에 꼭 필요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는 어느 순간부터 우리의 생각을 누군가 대신하고 있다며, 주의를 기울여 집중하고 관찰하는 일을 갈수록 등한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우리가 생각하지 않아도 손가락 몇 번만 움직이면 검색 도구가 빠르게 찾아주는 세상에 살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저자는 인간은 생각하는 존재이므로 사고 능력을 키우는데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우리는 질병으로 인한 공포 이상으로 우리 일상생활 곳곳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변화를 고스란히 볼 수 있게 됐다며, 예측할 수 없는 혼란의 시대를 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지금은 새로운 직선(new normal)을 만나기 전 곡선(曲線) 구간이라며, 이런 변화 속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중심잡기라고 강조했다. 사고의 중심잡기를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많은 생각이 필요하고, 다양한 생각 안에서 통찰력(insight)을 갖추어야 한다는 것이다. 미래에 펼쳐질 새로운 부(富)를 이끌기 위해서는 통찰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p.121

커피는 맛도 맛이지만 스토리로 만든 브랜딩이 좌우하는 사업이다. 왜 사람들은 비싼 돈을 내고 스타벅스 커피를 마실까? 맛만 따지자면 더 나은 커피숍이 있을 수도 있다.





인사이트 좀 있는 사람이 새로운 부를 이끈다


이 책에는 도전과 혁신, 혁신을 이루기 위한 관점과 창의성, 혁신에 있어 가장 중요한 고객, 혁신을 통한 지속 성장에 대한 각각의 테마에 대하여 이슈를 제기하고 다양한 생각들을 펼치고 마무리하면서 통찰력을 제시하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가장 중점을 둔 테마는 고객이다. 그는 기업 운영에 있어 나(우리) 이외에 가장 중요한 것은 고객이라며, 이미 고객이 통치하는 시대에 접어들었고 능동적인 고객, 스마트한 고객으로 변화되었다고 분석했다. 4차 산업혁명의 신기술과 결합하여 고객은 이미 스승이 되었다는 것이다. 따라서 고객을 스승으로 모시고 배우는 사람이 성공하는 세상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경영학 박사이자 31년 차 병원경영전략 전문가인 저자는 병원도 질병관리에서 건강관리로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병원 산업에서 많은 부분들이 점차 인공지능(AI)으로 대체되거나 더 좋고 안전한 신약 개발로 질병이 극복되고 있다며 미래는 예방하고, 예측하고, 개인형으로 맞추고, 참여시키는 의료로 발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POD(Point of Different) 4가지


최초가 되어라(The First)

유일함을 유지하라(Only One)

최고가 되어라(The Best)

정직해야 한다(Authenticity)






이 포스팅은 리더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 출처 : https://blog.naver.com/twinkaka/222346342795


* 박기자의 끌리는 이야기, 책끌 https://bit.ly/2YJHL6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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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D TOEFL Reading LEAD TOEFL
David Chin 지음 / 리드에듀북스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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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토플 책을 보면 좋을지 책 선정에 고민하고 있다면 토플시험준비 책으로 <리드 토플 리딩>을 추천한다. 토플리딩 시험이 어느 정도인지 직접 테스트해 보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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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D TOEFL Reading LEAD TOEFL
David Chin 지음 / 리드에듀북스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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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플공부

어떻게 하고 있나?


토플(TOEFL)은 쉽지 않은 시험으로 알려져 있다. 수능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 중에는 토플시험을 별도로 준비하고 있는데, 꽤 어렵다는 이야기만 들려서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토플은 높은 수준의 영어 능력을 검증하는 시험이다. 해외 대학의 입학 사정관에게 대학 수업은 물론, 그 이상에 참여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인정받는 시험이다. 전 세계 150여 개국에서 11,000개 이상 대학과 기관이 인정하고 있는 토플 시험은 세계 최고의 유학, 취업, 그리고 이민용 영어 능력 시험을 대변하고 있다.


따라서 국내 대학을 목표로 하는 대신 미국이나 캐나다, 영국 등 영어권 나라의 대학에 진학하고자 한다면 TOEFL iBT 시험을 준비해야 한다. TOEFL iBT 시험은 '리딩(Reading), 리스닝(Listening), 스피킹(Speaking), 라이팅(Writing)'이라는 4가지 파트를 평가하고 있다.


시험에 응시하는 동안, 응시자는 내용을 읽고 들은 후 질문에 대답하거나 내용을 듣고 질문에 대답하기, 내용을 읽고 들은 후 질문에 답변 쓰기 등으로 영어 소통 능력에 대한 통합 과제 수행을 통해 최종 점수로 평가받는다.




#토플책추천

[리드 토플] 시리즈로


리드에듀북스 출판사에서 새롭게 발간한 [리드 토플] 시리즈는 토플 시험 대비를 위해 리딩, 리스닝, 스피킹, 라이팅까지 4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토플에 최적화된 지문과 문제들로 가득 차 있다. 따라서 토플공부를 하고자 한다면 [리드 토플] 시리즈를 참고해 보시기 바란다.


이번에 소개하는 <리드 토플 리딩>은 리딩의 기초를 다질 수 있는 연습문제를 비롯해 난이도별로 체계적으로 구성해 실전 문제까지 대비할 수 있도록 단계를 높이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토플 시험은 총 3시간 정도가 소요되는데, 그중에서 30분의 체크인 시간까지 포함해 3시간 반 정도로 시험 시간 계획을 세워야 한다.


이때 리딩(Reading) 파트는 54분~72분 시간 안에 문제를 풀어야 한다. 보통 3~4개의 구절에서 1개 구절 당 10개 정도의 질문에 답하는 형태로 시험을 치르게 된다. 따라서 이 책에 나와 있는 다양한 지문을 30분 혹은 1시간 정도 투자해서 읽어 보고 어느 정도 독해 실력을 갖추고 있는지 먼저 체크해 보시기 바란다.


만약 1시간이 넘도록 지문 1~2개에 머물고 있고 이 책에서 소개하는 어휘들이 어렵게 느껴진다면 우선은 좀 더 쉬운 지문이 나와 있는 리딩 책으로 연습하고 토플 시험은 조금 더 뒤로 미루는 것이 좋다.



#영어독학책

리딩 파트는 어떻게 준비하나?


영어 실력이 중급 수준 이상이고 토플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면 실전 문제집을 먼저 풀어보시기 바란다. 시간을 1시간 20분 정도로 정해 놓고 문제를 풀어보면 대략적이나마 어느 정도 실력을 갖추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다.


이 책은 토플 시험에 자주 등장하는 문제의 유형들을 분석해 다양한 지문으로 소개하고 있다. 특히 토플 시험에서 요구하는 질문을 읽고 빠르게 답하려면 영어 실력이 상당히 높아야 하는데, 이 책은 리딩 파트에서 실력을 검증해 보는데 좋은 자료가 될 것이다.


이 책의 저자인 데이비드 진(David Chin)은 유년시절 미국으로 이민을 가서 생물학을 전공하고, 한국에서 토플 전문 학원에서 토플 강의를 이어오고 있는 영어-한국어 이중 언어 구사자이다. 저자는 현재 리드 어학연구소의 수석연구원으로 다양한 토플 교수법과 교재 개발을 병행하고 있는데, 토플 교재 개발과 연구를 거듭하면서 쌓은 노하우를 토대로 책을 구성했다.


따라서 이 책은 토플 기초를 다질 수 있는 연습 문제들이 다수 들어 있고, 좀 더 높은 난이도의 문제도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해결 방안과 팁이 담겨 있다.





How to slove step-by-step

#토플시험공부 단계별 풀이법


1. Read the question. 질문을 읽고


2. Identify the keyword in the question. 질문에서 키워드를 찾고


3. Look for the keyword in the appropriate paragraph. 해당 단락에서 키워드를 찾고


If the keyword appears in the first sentence of the paragraph: read the entire paragraph.

단락의 첫 문장에서 키워드가 나타나면, 전체 단락을 읽고


If the keyword appears once in the paragraph: read the sentence before and after.

키워드가 단락에 한 번 나타나면 앞뒤의 문장을 읽고


4. Eleiminate answer choices with words or topics that did not appear in the reading.

읽기에 나타나지 않은 단어나 주제로 답을 선택하고


5. Coose the correct answer from the answer choices based on what you read.

읽은 내용에 따라 정답을 선택한다.



이 책은 3주(15일) 동안 챕터를 진행하고 200개 단어를 암기하고, 실전 문제를 풀어 보고 200개 단어를 암기하는 형태로 플랜을 제시하고 있다. 각 챕터는 Fact Question, Negatvie Fact Question, Vocabulary Question 등 챕터별로 문제 유형에 따라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지침을 미리 알려주고 어떤 식으로 문제를 풀어갈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외에도 이 책에는 다양한 어휘들은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토플 시험을 보는 응시자들이 꼭 알고 있어야 할 단어들을 체크해 볼 수 있다. 따라서 토플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면 [리드 토플] 시리즈를 참고해 보시기 바란다.


특히 <리드 토플 리딩>은 #토플시험공부 를 하고 있는 토플 응시자들이 기초적인 문법 설명 대신 곧바로 문제 풀이로 들어가 다양한 지문을 풀어보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한 4~5회의 실전문제를 소개함으로써 수험생들이 토플 시험의 실전 감각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어떤 토플 책을 보면 좋을지 책 선정에 고민하고 있다면 #토플시험준비 책으로 <리드 토플 리딩>을 추천한다. 토플리딩 시험이 어느 정도인지 직접 테스트해 보시기 바란다.




이 포스팅은 책방통행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 출처 : https://blog.naver.com/twinkaka/222343032784


* 박기자의 끌리는 이야기, 책끌 https://bit.ly/2YJHL6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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