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라이즈드 캐릭터 디자인
3D TOTAL PUBLISHING 지음, 신동선 옮김 / 비엘북스 / 2020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스타일라이즈드 캐릭터 디자인>은 애니메이션, 일러스트레이션, 만화, 게임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동하는 캐릭터 디자이너들이 하나의 캐릭터를 스케치할 때부터 캐릭터를 완성할 때까지 어떤 방식으로 접근하면 좋을지에 대해 설명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스타일라이즈드 캐릭터 디자인
3D TOTAL PUBLISHING 지음, 신동선 옮김 / 비엘북스 / 2020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생동감 있고 흥미진진한 캐릭터 디자인 세계




<스타일라이즈드 캐릭터 디자인>은 애니메이션, 일러스트레이션, 만화, 게임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동하는 캐릭터 디자이너들이 하나의 캐릭터를 스케치할 때부터 캐릭터를 완성할 때까지 어떤 방식으로 접근하면 좋을지에 대해 설명했다.


'어떻게 하면 나만의 스타일을 찾을 수 있을까?' 아티스트들이 하는 고민 중 가장 많은 질문은 이것이다. 스타일은 아티스트의 비전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나기 때문에 이전에 경험했던 모든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따라서 아티스트는 자신의 비전을 발전시키기 위해 다양한 연구와 실험을 하고, 여러 매체를 통해 정보를 얻고 체화시키면서 프로젝트에 적용해야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동기를 얻어 자신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을까? 아티스트가 꾸준히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는 캐릭터에 대한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발전시켜 독특하면서도 개성 강한 자신만의 캐릭터로 만들 것인지에 대한 동기부여가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스타일라이즈드 캐릭터 디자인>은 자신만의 궁극적인 아트 스타일을 발견할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을 해주고 있다. 책을 펼치면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어디선가 본 듯 하지만 뭔가 다른 캐릭터들. 어떻게 캐릭터 아이디어를 떠올려 스케치를 하고 색감을 입히고 어떤 동작이나 포즈를 취함으로써 완성된 하나의 캐릭터로 완성할 수 있는지 하나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다.


첫 번째 파트에서는 캐릭터의 기본적인 몸 형태, 포즈, 표현, 컬러 이론과 일반적인 캐릭터 디자인 방법과 전반적인 캐릭터 디자인 워크플로를 보여준다. 두 번째 파트에서는 6명의 실무 아티스트들이 각자 메인 캐릭터를 정해서 썸네일에서부터 포즈와 채색이 완료된 버전을 완성하기까지의 과정을 자세히 설명했다. 중요한 것은 여기서 메인 캐릭터를 세 가지 버전으로 변형해 새로운 캐릭터로 만들어 낸다는 점이다.


캐릭터를 다른 콘셉트로 바꾸거나 더 젊거나 나이 든 캐릭터로, 혹은 동물로 변형함으로써 캐릭터의 개성을 다른 시나리오에 어떻게 동화시킬 것인지, 같은 테마의 캐릭터를 변형하여 이야기를 어떻게 풍부하게 할 것인지에 대한 아이디어와 과정을 자세히 보여준다.




캐릭터 디자인의 본질은 매력적이고 흥미로운 일로 아티스트와 독자, 아티스트가 표현하려는 것을 연결하는 것이 목적이다. 강력한 디자인은 주변의 이목을 끌 뿐만 아니라, 캐릭터의 혼을 느끼게 해주고 독자를 캐릭터의 세계로 이끈다. 이 책은 아티스트들이 어떻게 영감을 얻어 기억에 남는 캐릭터로 발전시키고 있는지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했다.


이 책에는 애니메이션, 일러스트레이션, 만화, 게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재능 있는 캐릭터 디자이너들이 자신들의 노하우를 모아서 캐릭터 스케치에서부터 완성하기까지의 접근 방법에 대해 소개했다. 바디 형태, 포즈, 표현, 컬러 이론은 물론 일반적인 캐릭터 디자인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이 책을 따라가기 위해 특별한 소프트웨어를 준비하거나 별도의 드로잉 툴을 챙길 필요는 없다. 테크닉보다는 아이디어에 초점을 맞춰 어느 매체에서나 활용할 수 있는 캐릭터 디자인에 대해 소개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캐릭터 디자인 분야에서는 아티스트가 스타일라이즈드(Stylized: 양식화된) 디자인으로 캐릭터의 특성을 독자나 시청자에게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캐릭터 디자인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전에 숙련된 아티스트가 형태의 표현, 제스처, 표정, 색상을 어떻게 적용하는지에 대해 살펴본다. 인체는 그리기 어려운 주제로, 바디 스타일을 보면 기초적인 부분은 무엇인지 어떻게 형태를 단순화하고 뚱뚱하거나 홀쭉하고 나이 들거나 어린아이의 몸은 어떻게 표현할 것인지, 다양한 동작을 위해 과장된 표현은 어떻게 할지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제스처나 포즈는 어떻게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지, 성격에 따라 어떤 제스처를 표현할 수 있는지, 얼굴 표정은 어떻게 잡을 것인지, 색상이 주는 의미에 따라 캐릭터에 어떤 색을 입힐 것인지 등에 대해 알아보고 본격적인 스타일라이즈 과정을 통해 캐릭터 프로젝트가 어떻게 완성되어 가는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캐릭터 디자이너를 꿈꾸고 있거나 현업에 종사하고 있다면 이 책은 꼭 보시길 추천한다.




이 포스팅은 비엘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 출처 : https://blog.naver.com/twinkaka/222297771497


* 박기자의 끌리는 이야기, 책끌 https://bit.ly/2YJHL6Z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심리학이 돈을 말하다 - 당신의 부에 영향을 미치는 돈의 심리학
저우신위에 지음, 박진희 옮김 / 미디어숲 / 2021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부에 영향을 미치는 돈의 심리학




부자가 되고 싶다면,

돈과 인간의 '심리'에 대해 먼저 파악하자!


우리가 살고 있는 자본주의 사회를 이루는 근간에는 돈 즉, 자본이 있다. 돈을 가진, 자본을 가진 자가 힘을 키워 자신의 세력을 넓힌다. 부정하고 싶지만 사실이 그렇다. 돈이면 안되는 것이 없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 힘이고 권력이다. 하지만 소수의 부자들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돈이 없어 고민이다. 큰 돈을 벌고 싶지만 그저 돈 걱정 좀 안 하고 살고 싶다.


예전에는 돈 벌고 싶다는 욕망을 드러내면 큰일이 나는 것처럼 생각했다. 사회적인 암묵 속에 돈보다는 정의와 평화 같은 이상적인 이념을 추구해야 하는 것처럼 생각했다. 하지만 이제는 누구나 돈을 벌겠다고 당당하게 말한다. 돈을 가져야 무시당하지 않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다른 사람의 눈치보지 않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심리학이 돈을 말하다>는 사람들이 되고 싶은 부자가 되고자 한다면 먼저 돈과 인간의 '심리'에 대해 파악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국어사전에 따르면 돈은 '사물의 가치를 나타내며, 상품의 교환을 매개하고, 재산 축적의 대상으로도 사용하는 물건'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하지만 이것으 돈의 의미를 모두 담을 수는 없다. 누군가는 단돈 몇만 원 때문에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또 어떤 이는 평생을 힘겹게 모은 돈을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내놓기도 한다. 돈을 벌 수만 있다면 어떤 짓이라도 하겠다는 이가 있고, 큰돈으로 유혹해도 본분을 지키는 이도 있다.


경제적으로 힘들더라도 잘살아가던 부부가 로또에 당첨된 이후에는 오히려 서로를 죽일 듯이 싸우다 결국 이혼했다는 이야기도 들린다. 최근 모 유명 연예인은 자신이 20여년 이상 번돈을 매니먼트 업체를 차리고 돈 관리를 해주던 형이 모두 가지고 잠적했다는 소식도 들린다. 이렇듯 돈 앞에서는 형제도 부부도 중요하지 않아 보인다. 도대체 돈은 무엇이길래 사람의 마음을 뒤흔드는 것인가? 당신에게 돈은 어떤 의미인가?



<심리학이 돈을 말하다>의 저자는 ‘돈’이라는 도구를 사용해 인간 심리를 연구해 왔다. 이 책에는 저자가 세밀하게 살펴본 인간 심리와 돈의 관계를 기반으로 다양한 실험과 사례를 통해 돈과 심리의 세계를 들여다 보고 있다. 한 가지 예로, 저자는 '돈을 이용한 독심술'에 대해 소개했다. 돈은 인간의 심리를 조종하고, 인간의 심리는 다시 돈을 통해 외부 세계로 표출된다. 따라서 그 사람이 돈을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보면 그의 인성을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돈과 관련된 다양한 질문을 독자들에게 던지고 있다. 돈과 인간은 과연 어떤 관계일까? 돈은 어떻게 인간의 감정과 행동에 영향을 미칠까? 돈을 대하는 올바른 태도란 무엇일까? 돈의 실제 가치는 어느 정도일까? 사람들은 자신의 양심을 얼마에 팔 수 있을까? 돈을 보면 왜 이기적으로 변하는 걸까? 부부 공동 계좌가 소비에 미치는 영향은? 저축을 늘리는 3가지 방법은? 등.




저축을 늘리는 3가지 방법


1. 단일 저축 목표 세우기

2. 구체적인 저축금액 설정하기

3. 저축 목표를 가시화하고 저축 계좌 세분하기



일상에서 우리는 돈을 생각하고 돈을 만지고 돈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산다. 이 책은 실제 실험을 통해 검증해 낸 사회과학의 결과물들을 집약한 돈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특히 저자는 돈의 심리학을 통해 자신만의 가치관을 정립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하고, 돈의 노예가 아닌 돈의 주인이 되길 바라고 있다.


돈에 대한 가치관은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하기 때문이다. <심리학이 돈을 말하다>는 수입, 소비, 지출, 저축 등 당신의 재정에 양향을 미치는 돈의 심리에 대한 모든 것을 다루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돈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정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이 포스팅은 미디어숲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 출처 : https://blog.naver.com/twinkaka/222297140106


* 박기의 끌리는 이야기, 책끌 https://bit.ly/2YJHL6Z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MZ세대 트렌드 코드 - 90년생의 뇌구조.문화.트렌드
고광열 지음 / 밀리언서재 / 2021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90년대생부터 따라잡자,

00세대가 오고 있다!





MZ세대가 주목받고 있다. 강력한 소비층이자 새로운 사회 구성원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 회사에도 신입사원 중 하나는 90년대생이다. 10여 년 전까지만 해도 신입사원은 회사에 오면 직장 상사들의 눈치를 봤던 것 같은데 지금은 그렇진 않아 보인다. 열심히 배우려고 하고 할 말도 하는 MZ세대를 잘 알아야 한다고들 말한다. 우선 그들이 누군인지부터 정의를 내려야 할 것이다.


MZ세대는 1980년대 초~2000년대 초에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와 1990년대 중반~2000년대 초반 출생한 Z세대를 통칭하는 말이다. <MZ세대 트렌드 코드>에서 저자는 자신도 90년대생이라며, 기존에 나온 MZ세대를 다룬 책들은 다른 세대의 입장에서 MZ세대를 바라보고 써서 이론적으로 접근한 경우가 많았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실질적으로 MZ세대의 입장을 정확하게 대변하진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역사상 가장 인색한 세대로 불리는 90년대생은 편의점 도시락의 주 고객층이면서도 명품 소비의 33%를 차지하고, 고액 연봉보다 정시 퇴근을 선택하며, 스스로를 가난하다고 하면서도 공짜는 거부하고, 유행을 좇다가도 어느 순간 멈추고, 집중력은 단 10초에 불과한 90년생들. 이들의 아이러니하고 모순 투성이로 보이는 행동의 이면을 파헤치면 더 독특한 세대로 불리는 00년생들을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다. 불확실성으로 가득한 미래의 주류 세대를 이제 기성세대들도 제대로 알아야 할 때다.



그는 90년생은 세대를 특정하여 어떻다고 하는 글들에 거부감이 있다며, 세대 이론으로 특정할 수 없는 자신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들려주고자 한다고 이 책을 쓰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90년대생을 좀 더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신입사원으로 기업에 진출한 90년생, 디지털 능력자로 강력한 소비의 주축으로 떠오른 90년생이라는 두 가지 시선으로 자신들의 세대를 이해할 수 있는 키워드에 대해 이야기했다.



MZ세대 따라잡기 10계명


1. 9시 1분 출근은 괜찮지만 8시 59분은 안 된다.

2. 부자가 못 될지언정 부자 체험은 필수다.

3. 잦은 회식에는 퇴사로 대응한다.

4. 이메일은 꼰대짓, 손편지는 갬성이다.

5. 온라인에서만 만나는 친구도 친구다.

6. 아재 개그에는 병맛으로 맞선다.

7. 아프면 청춘이 아니라 환자다.

8. 364일 편의점 도시락, 1일은 명품족.

9. 가난은 받아들여도 공짜는 거부한다.

10. 회사에서는 묵언수행이 답이다.(친구들 앞에서는 수다쟁이)





왜 MZ 세대에 주목해야 하는가? 저자는 X세대(1970년대생)의 등장 이후 주춤했던 세대 이론은 90년생이 사회에 진출하면서 대폭발을 일으키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1990년대에 X세대가 사회에 진출할 때만 해도 기성세대의 문화를 무난하게 흡수해 답습하는 성향을 보였다. 하지만 90년생은 다르다. 인터넷으로 글을 깨친 디지털 네이티브는 기성세대의 문화를 거의 전복하는 방식으로 의사 표현을 한다는 것이다.


기성세대가 옳다거나 혹은 그래야만 한다고, 또는 그러면 좋다고 생각했던 방식은 자신들의 삶이나 가치관과는 맞지 않다고 온몸으로 말하고 있다는 것이다. 기성세대가 당황하는 이유는 이들의 행동 방식 때문이다. 90년생은 목소리를 높여서 항의하거나 징징거리며 떼를 쓰지도 않는다. 잦은 회식에는 조용히 퇴사함으로써 의사 표현을 한다. 아무리 높은 연봉을 준다고 해도 소용없다. 하지만 90년생을 채 이해하지도 못했는데 이제 00년생이 사회에 진출하기 시작했다.


요즘은 인터넷 기반의 모바일이 대세다. 따라서 스마트폰을 주로 사용하는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SNS 마케팅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그중에서도 SNS를 가장 잘 사용하고 활용하는 90년생들이 어떤 것을 선택하고 널리 공유하면 기성세대들이 이를 따라한다는 이야기들을 한다. 90년생은 광고나 마케팅이 마음에 들면 공유만 하고 정작 구입하지 않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이들이 전파하면 X세대로 불리는 40~50대 기성대세들이 지갑을 연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제 SNS 마케팅을 준비하는 소비 트렌드는 사회의 주축으로 성장한 X세대에게 맞추는 것보단 90년생을 이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MZ세대를 그중에서도 90년대생을 모르면 마케팅적인 면에서 볼 때 미래가 없다는 것이다. 90년대생들은 신기술을 받아들이는 속도가 빠르고, 제품의 활용 가치를 누구보다 빨리 파악하는 트렌드 전파자다.


또한 타고난 정보 검색 능력을 갖추고, 자신이 써보고 좋은 것은 널리 공유하는 것을 즐긴다. 따라서 이들의 소비 트렌드를 알기 위해서라도 MZ세대의 트렌드 코드를 분석해야 할 때라는 것이다. <MZ세대 트렌드 코드>는 주위의 90년대생과 00년생을 설문조사하여 실제 목소리를 듣고 MZ세대가 말하고 싶은 메시지를 전달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새로운 세대, 그들의 뇌구조와 문화, 트렌드를 이해함으로써 그들과 조금 더 가까워지는 계기를 마련해 보시기 바란다.




이 포스팅은 밀리언서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 출처 : https://blog.naver.com/twinkaka/222296843240


* 박기자의 디지털 콘텐츠 가이드, 책끌 https://bit.ly/2YJHL6Z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경여년 : 오래된 신세계 - 하2 - 진실을 감당할 용기
묘니 지음, 이기용 옮김 / 이연 / 2021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하2권 ‘진실을 감당할 용기‘에서는 모든 이야기가 마무리되면서 그동안 어떤 일들이 있었고, 그로 인해 어떤 결과들이 빚어지게 되었는지 결말에 대한 내용들로 채워져 있다. 특히 신묘의 정체가 무엇인지 밝혀지는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