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TOEIC+ 나쁜강의 네시간 (교재 + 테이프 4개) - 리딩편
김형용 지음 / 두앤비컨텐츠(랜덤하우스코리아) / 2006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나쁜 강의 네시간 리딩편>의 경우는 4개의 테입을 반복해서 청취함으로 인해, 빠른시간안에 문법적인 요소들을 정리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토익의 문제를 분석하여 자주 출제되는 유형에 대해 공부하는 방법으로, 요령 뿐 아니라 문법적인 틀도 만들어 갈 수 있어 도움이 된다.
책이 너무 두꺼워서 엄두가 나지 않았다거나, 혹은 혼자 공부하기 힘든 경우에도
책의 두께면에서나, 테이프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부담없이 책을 시작하게 만들고, 테이프를 이용할 수 있기에 끝까지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이동 중에도 반복해서 테이프를 들을 수 있기에 시간을 절약하면서도 반복학습이 가능하게 도와준다.
또한 이전 책에비해 문제 수도 많이 늘어났기에, 문제를 통해 문법적인 요소들을 확인해 볼 수 있으며, 토익에 자주 등장하는 단어들의 경우도 함께 사용되는 전치사 등을 통합적으로 암기할 수 있게 만들어 주기 때문에 단어의 활용도도 높일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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